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그들은 왜 뻔뻔한가
부도덕한 특권 의식과 독선으로 우리를 욱하게 하는 사람들
추수밭 2013.04.30.
원서
Assholes
베스트
인문 top100 4주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옮긴이의 말_‘꼴통’부터 ‘개자식’까지… 우리 삶을 망치는 ‘골칫덩이’들을 고발한다

1장 무례하고 잘난 체하고 뻔뻔한 사람들 골칫덩이 이론이 필요한 이유
왜 어떤 사람은 더 무례하고 뻔뻔한가
어디에나 골칫덩이가 있다│골칫덩이 이론이 필요한 이유│골칫덩이란 어떤 사람인가?│골칫덩이 이론의 세 가지 요소│신경을 거슬리게 만드는 그 무엇
그들은 어떻게 우리를 화나게 하는가
무시하고 무시하고, 또 무시하기│누구나 인정받고 싶어 한다│타인을 존중한다는 것│모든 인간은 도덕적으로 평등하다│그들만의 보편성

2장 어딜 가나 이런 사람들 꼭 있다 골칫덩이 대표 주자들
골칫덩이 분류하기
분류하는 것은 판단하는 것이다│골칫덩이 자가 진단
막돼먹거나 우쭐대거나
예의나 존중은 남의 이야기│신은 죽었지만 내 머리 모양은 완벽하다
힘 있는 자리가 사람을 망친다
상사는 나야!│왕은 언제나 왕이다│대통령의 권한은 대통령이 정한다│경영자들이 욕먹는 이유
과도한 자의식이 부른 비극
어디까지 무모해질 수 있는가│‘내가 하는’ 일은 정당하다│제국주의자들의 위대한 착각

3장 전혀 새로운 골칫덩이들이 몰려온다 떠오르는 골칫덩이들
최소한의 도덕적 명분도 내팽개친 사람들
특권에는 이유가 필요 없다│자랑하지 않으면 갖지 못한 것이다
미디어가 양산하는 독설가들
세상의 이목을 끌어라│미디어가 시청률을 높이는 법│남들 눈은 신경 쓰지 마
저 잘난 맛에 빠진 금융인들
세계 금융 위기를 불러온 망상│은행이 망해도 은행가는 살아남는다│다른 사람보다 많이 받을 자격?

4장 그들은 욕먹어도 싸다 비난이 정당한 이유
왜 남자가 더 무례하고 뻔뻔한가
사회적 조건과 자유 의지│남자가 더 뻔뻔하다?│여자는 공감하는 척이라도 한다│뿌리 깊은 성 문화
골칫덩이는 타고나는가 길러지는가
겸손한 한국인, 눈에 띄는 미국인│어째서 미국에는 골칫덩이가 많을까?│회의론적 관점에서 보기│정당한 행동에는 근거가 필요하다│골칫덩이의 관점
사이코패스와 도덕적 맹인
도덕적 판단 능력의 중요성│골칫덩이는 자신밖에 보지 못한다
모르고 한 잘못도 잘못이다
잘못에는 비난이 따른다│누구나 실수한다│그들은 사과하지 않는다

5장 언제까지 당하고만 있을 것인가 골칫덩이 대처하기
‘평범한’ 우리가 ‘특별한’ 그들을 막을 수 있을까
먼저 우리 자신을 이해해야 한다│웬만해선 그들을 피할 수 없다│스스로의 권리를 지켜라│꼭 폭력을 쓸 필요는 없다
체념과 저항 사이에서
자신만의 태도를 세워라│시간을 낭비하지 마라│저항하라, 다만 선택적으로│대처의 기술
조직에서 골칫덩이 몰아내기
그들이 조직을 망가뜨리는 법│협력하려는 의지와 관용적인 태도

6장 자본주의가 위험하다 특권 의식을 부추기는 사회
대량 생산 체제와 특권 의식이 만날 때
자본주의를 뒤흔드는 무임승차│골칫덩이 자본주의의 세 가지 특징│‘만인 대 만인의 전쟁’ 가능성│사회가 무너지는 방식│자본주의의 가치
무차별적으로 전염되는 ‘특권병’에 치료제는 있는가
특권 자본주의│특권 의식이라는 전염병│협력적인 사람들이 포기하는 이유│누구나 뻔뻔해질 수 있다

7장 현실을 인정하면 희망이 보인다 골칫덩이 극복하기
받아들일 수 없는 것 받아들이기
골칫덩이는 삶의 현실이다│포기는 답이 아니다│이성적 희망
공정한 사회를 꿈꾸며
세상은 나아지고 있는가?│인간 본성에 대한 믿음

부록 ― 부당한 특권 의식을 가진 당신에게 쓰는 편지
― 특권 자본주의의 게임 이론 모델

감사의 말

저자 소개 2

아론 제임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Aaron James

평소 서핑을 즐기는 그는, 유명한 서핑 지역에 출몰하는 무례하고 제멋대로인 서퍼들을 보며 이 책의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그리고 다양한 연구자들과의 토론을 통해, 사회의 법과 관습을 무시하는 특권 의식에 사로잡힌 사람들을 설명하는 이론을 고안했다. 상식 밖의 행동을 하는 사람들에게 흔히 쓰이는 Asshole(직역하면 ‘항문’이라는 뜻)이라는 단어는 철학과 거리가 멀어 보이지만, 아론 제임스는 ‘골칫덩이 이론Assholes, A Theory’을 통해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과 자본주의 사회의 구조적 문제를 다루는 매력적인 철학적 주제로 탈바꿈시켰다. 정통 철학자들 사이에 널리 퍼져 있는
평소 서핑을 즐기는 그는, 유명한 서핑 지역에 출몰하는 무례하고 제멋대로인 서퍼들을 보며 이 책의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그리고 다양한 연구자들과의 토론을 통해, 사회의 법과 관습을 무시하는 특권 의식에 사로잡힌 사람들을 설명하는 이론을 고안했다. 상식 밖의 행동을 하는 사람들에게 흔히 쓰이는 Asshole(직역하면 ‘항문’이라는 뜻)이라는 단어는 철학과 거리가 멀어 보이지만, 아론 제임스는 ‘골칫덩이 이론Assholes, A Theory’을 통해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과 자본주의 사회의 구조적 문제를 다루는 매력적인 철학적 주제로 탈바꿈시켰다. 정통 철학자들 사이에 널리 퍼져 있는 ‘대중 철학’에 대한 거부감과는 다소 거리를 둔 그는, 일상의 문제들로 괴로워하는 사람들에게 철학적 주제들이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 탐구하는 데 관심을 갖고 있다. 하버드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캘리포니아 대학교 어바인 캠퍼스에서 철학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공정성 실현: 세계 경제를 위한 사회 계약Fairness in Practice: A Social Contract for a Global Economy』등이 있다.
건국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며 클래스101에서 기술번역을, LPT번역아카데미에서 번역 전반을 가르치고 있다. 마이클 S. 가자니가의 『왜 인간인가?』『뇌로부터의 자유』『뇌, 인간의 지도』, 레이프 에스퀴스의 『당신이 최고의 교사입니다』『에스퀴스 선생님의 위대한 수업』『아이 머리에 불을 댕겨라』 등을 비롯해 『거짓말의 심리학』『마인드버그』『베르메르의 모자』등을 우리말로 옮겨 소개했다.

박인균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00쪽 | 536g | 147*220*20mm
ISBN13
9788992355988

책 속으로

골칫덩이 찾아보기-주변에 이런 사람 꼭 있다!

▶ 골칫덩이란 어떤 사람인가?
1 스스로 특전을 누리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조직적으로 그렇게 한다.
2 이러한 행동의 바탕에 뿌리 깊은 특권 의식이 자리 잡고 있다.
3 이러한 특권 의식으로 다른 사람의 불만에 면역되어 있다.--- p.21

▶ 히틀러나 스탈린 같은 최악의 인간들과 골칫덩이의 차이
1 일관되게 드러나는 특성(부도덕한 특권 의식)을 지니고 있고
2 다른 사람에게 지우는 물질적 비용이 크지 않으며
3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덕적으로 혐오감을 주는 사람--- p.28

▶ 혹시 나도 골칫덩이가 아닐까?
스스로 자신이 골칫덩이라고 생각한다 □ 예 □ 아니오
누군가 나를 골칫덩이로 볼까 봐 걱정된다 □ 예 □ 아니오
다른 사람의 행동을 평가하는 기준과
자신의 행동을 평가하는 기준이 동일하다 □ 예 □ 아니오
★ 위의 질문들 가운데 한 가지라도 ‘예’라고 답했다면 당신은 골칫덩이가 아니다.--- p.58

▶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골칫덩이들
개인적 유형
막돼먹은 골칫덩이 사회의 법과 관습을 무시하고, 타인을 대할 때 예의나 존중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는다. 그리고 이러한 태도를 공공연하게 드러내며 심지어 자랑스러워하는 경우도 있다.--- p.60
우쭐대는 골칫덩이 막돼먹은 유형과 마찬가지로 다른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따르는 기준을 무시한다. 그들의 마음속에는 다른 사람들이 자기보다 열등하다는 생각이 숨어 있다.--- p.62
사회적 유형
골칫덩이 상사 정중하게 요청해도 될 일을 소리치며 명령한다든지, 상사는 사과하지 않아도 된다고 여긴다든지, 절차상 부여된 역할이 제공하는 특권을 꼭 필요한 상황이 아닐 때도 마구 행사한다.--- p.66
골칫덩이 왕 사이코패스 같은 행동을 일삼는 폭군과는 다르다. 골칫덩이 왕은 개인의 양심 같은 높은 도덕적 가치를 인정하지만, 한편으로는 무엇이든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는 ‘왕’이라는 특권 의식에 길들여져 있다.--- p.67
골칫덩이 대통령 고위직에 있는 사람들은 주어진 권리 이상의 힘이 자신에게 있다고 착각하기 쉽다. 차베스, 아마디네자드, 처칠, 부시, 베를루스코니 등 시대를 막론하고 공직 사회에 넘쳐나는 유형이다.--- p.69
골칫덩이 경영자 스스로가 이룬 성과에 비추어 볼 때, 자신은 다른 사람보다 많은 특전을 받을 권리가 있다고 믿는 유형.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만든 기계를 사용하기 때문에, 자신은 장애인 구역에 주차하고 베푸는 데 인색하고 동료들에게 악담을 퍼부어도 된다고 믿은 스티브 잡스가 대표적이다.--- p.75
골칫덩이 제국주의자 역사 속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유형이다. ‘신의 뜻’ 또는 ‘자유’나 ‘민주주의’ 같은 거창한 명분을 내세워 자신의 행위를 정당화함으로써, 수많은 사람들에게 회복하기 힘든 피해를 입힐 수 있다.--- p.80
새로운 유형
미디어 골칫덩이 현대의 나르시시즘 문화에서는 주목을 끄는 데 특별한 이유가 필요하지 않다. 독선과 독설로 세상의 이목을 사로잡는 데 열중하는 미디어 골칫덩이들은, 자신들이 사회에 기생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무시하는 경향이 강하다.--- p.97
금융가 골칫덩이 금융인들은 스스로가 똑똑하기 때문에 남들은 하지 못하는 중요한 사회적 역할을 하고 있다는 망상에 빠져 있다. 금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엄청난 사회적 비용이 투입되었지만, 금융가 골칫덩이들은 여전히 더 많은 성과급을 받는 일에만 관심이 있다.--- p.108

▶ 골칫덩이와 사이코패스의 차이
1 사이코패스는 악의를 품고 행동한다. 강압이나 정신병 때문이 아니라 고의적으로, 태연하게 다른 사람들을 해친다.
2 사이코패스는 행동의 근거가 되는 다른 이들의 이익 또는 손해를 인식하는 일이 불가능하다.
3 골칫덩이는 (자신이 관련된 일이 아닌 경우에는) 정상적인 도덕관념을 가지고 판단한다.

--- p.144

출판사 리뷰

한 대 때려 주고 싶은 인간들
얼마 전 모 기업 임원이 비행기에서 승무원을 폭행한 사건으로 사회적 물의를 빚었다. 그는 승무원에게 기내식 대신 라면을 끓이라고 주문하고, 맛이 없다는 이유로 몇 차례나 다시 끓일 것을 요구하는 상식 밖의 행동을 했다. 게다가 한술 더 떠서 승무원에게 폭언을 일삼고 들고 있던 잡지책으로 눈 주위를 때리는 엽기적인 행동을 하기도 했다.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이 평범한 사람을 무시하는 행동은 살다 보면 비일비재하게 겪는 일이라지만, 최근 들어 우리 사회에서는 그 정도가 너무 심한 것 같다. 정부에서 고위 공직자를 임명할 때마다 나오는 병역 비리, 위장 전입, 부정 입학, 이중 국적, 탈세 등 각종 비리는 이미 식상할 정도이다.

나이 많은 게 벼슬이야? 돈 많으면 장땡이야? 감투 쓰면 다야? 하고 외치고 싶은 사람들, 딱히 불법을 저지르진 않았지만 왠지 모르게 가서 한 대 때려 주고 싶은 인간들, 자기는 남과 다른 양 행동하며 신경을 건드리지만 참고 견디는 것 말고는 뾰족한 수가 없는 이런 ‘골칫덩이’ 같은 인간들을 뭐라고 불러야 할까? 보고 있으면 저절로 욕이 나오게 만드는 사람들을 미국에서는 Asshole이라고 부른다. 직역하면 ‘항문’이라는 뜻인데, 우리 식으로는 개자식, 망나니, 철면피, 꼴통, 쪼다, 저질 등등 다양한 욕설에 해당한다. 이 책은 이들 ‘골칫덩이’들에 대한 최초의 철학적 보고서이다.

스티브 잡스가 골칫덩이라고?
아론 제임스는 골칫덩이 이론을 통해, 가정과 직장을 비롯해 정계, 학계, 언론계 등 사회 곳곳에 포진해 있는 특권 의식과 독선으로 가득한 ‘잘난 것’들의 속마음을 낱낱이 파헤친다. 특히 다양한 유형으로 골칫덩이를 분류하면서 우리가 잘 아는 유명인들의 사례를 인용하는 대목이 흥미롭다. 트루먼 대통령의 입에서 ‘멍청한 개자식’이라는 욕이 나오게 한 전쟁 영웅 맥아더 사령관이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만든 기계를 사용하기 때문에 자신은 장애인 구역에 주차하고 베푸는 데 인색하고 동료들에게 악담을 퍼부어도 된다고 믿은 스티브 잡스처럼 사실은 골칫덩이인 위인들도 많다. 물론 누가 봐도 골칫덩이인 부시 대통령이나 베를루스코니 총리 등 이름만 들어도 눈살이 찌푸려지는 다양한 사례들도 등장한다. 또 저자가 분류한 골칫덩이 유형 가운데에는 월 스트리트 금융인들도 들어 있는데, 세계 금융 위기로 엄청난 사회적 비용 낭비를 부른 그들이 여전히 성과급에 집착하는 심리를 명쾌하게 분석했다.

특권 의식이라는 전염병
그렇다면 그들은 왜 그렇게 뻔뻔한 행동을 저지르는 것일까? 골칫덩이 이론에 따르면, 바로 ‘나는 특별하니까 사회적 관습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는 부도덕한 특권 의식을 지녔기 때문이다. 누구나 생일이나 갑자기 아플 때처럼 특별한 상황이 있지만, 특권 의식으로 가득한 인간들에게는 매일매일이 특별한 순간이다. 그들은 자기 합리화를 통해 자신이 받아야 할 몫 이상의 것을 요구하고, 다른 사람을 동등한 인간으로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타인의 불만에도 면역이 되어 있다. 저자는 특권층의 심리 분석에서 한 발 더 나아가, ‘특권 의식’이라는 전염병이 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경우 어떠한 상황이 벌어지는지 보여 준다. 골칫덩이들은 사회에 내재된 갈등 요인들을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이용하는 데 빼어난 재주를 가졌다. 그래서 협력적인 사회 구성원들이 사회의 건전성을 유지하는 자발적인 협력 행동에 차츰 소극적이 되도록 만든다. 이 책에서는 게임 이론 모델을 통해, 협력적인 사람들로 이루어진 조직이라도 골칫덩이에 제대로 대처하지 않으면 결국 ‘만인 대 만인’의 경쟁만 남은 비극적인 상황에 놓일 수밖에 없음을 설명한다. 그리고 자본주의가 ‘특권 자본주의’로 변화하는 세계적인 흐름을 짚으며 사회의 공정성 회복을 위한 노력을 강조한다.

세상이 나아질 것이라는 이성적 희망
집에서, 학교에서, 직장에서 그리고 사회의 많은 영역에서 우리는 힘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무시하고 이용하는 모습에 너무 길들여져 왔다. 그래서 당연히 분노해야 할 일 앞에서도 ‘잘난 놈들이 다 그렇지’ 하며 그냥 포기하기도 한다. 그러나 그들의 뻔뻔한 행동에 몸서리치지 않는다면 우리도 어느 순간 골칫덩이 대열에 합류하고 말 것이다. 저자는 그래서 인간 본성의 힘, 특히 도덕성을 높이기 위한 교육의 역할을 강조하며 ‘이성적 희망’을 이야기한다. 특권 의식을 가진 인간들에 맞서기 위한 대응책과 더불어 세상이 나아질 것이라는 근거 있는 희망을 제시한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맺음말로써 독자들의 경각심을 불러일으킨다.

“조직이 존재한다면 거기에는 늘 골칫덩이가 있을 것이다. 삶에는 부정한 것이 있기 마련이고 골칫덩이는 그것을 담고 있다. 공정함이 부정함이 되고 부정함이 공정함이 되는 일이 너무 자주 일어나지만 사회의 마녀들은 우리의 운명을 예언할 수 없다. 사회는 세상의 협력자들이 단결해야만 더 공정해지고 덜 부정해질 수 있다.”

리뷰/한줄평7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채널예스 기사3

  • 마음을 읽는 서가가 뽑은 ‘올해의 책’
    마음을 읽는 서가가 뽑은 ‘올해의 책’
    2015.12.28.
    기사 이동
  • 특권의식과 독선의 갑질에 대처하기
    특권의식과 독선의 갑질에 대처하기
    2015.01.19.
    기사 이동
  • 리처드 용재 오닐, 공감의 멘토이자 지휘자로 나서다 - 5월 셋째 주 이주의 신간
    리처드 용재 오닐, 공감의 멘토이자 지휘자로 나서다 - 5월 셋째 주 이주의 신간
    2013.05.16.
    기사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