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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자기계발 동화 30권 세트
전 30권
김경민 외 글, 그림
위즈덤하우스 201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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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자기계발 동화

책소개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3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6000쪽 | 185*240*80mm
ISBN13
9788960865020

출판사 리뷰

미래의 리더로 성공하기 위한 본격 어린이 자기계발서!

위즈덤하우스 어린이 자기계발동화는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인성만을 골라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풀어낸 본격 자기계발동화이다. 학교생활이나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하여 공감대를 형성하고 긴박감 있는 이야기를 유지하는 한편, 읽는 내내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인성에 관한 메시지를 두루두루 발견할 수 있어 교훈과 감동의 여운이 남는다.

21세기 리더로 교육받고 있는 어린이를 위해 꼭 필요한 분야는 자기계발이다. 위즈덤하우스 어린이 자기계발동화는 어린이들의 특성에 맞춰 학습 습관이나 생활 습관을 되돌아 보도록 하고 있다. 책을 읽고 나면 자기 스스로를 돌아보고, 부족했던 단점은 고치고 장점은 더욱 풍성하게 키워줄 것이다.

‘백 마디 말보다 한 번 보는 것이 낫다’는 옛 속담이 있다. 이 말처럼 간섭과 잔소리를 하기보다 눈높이에 맞는 재미있는 동화 한 번 보여 주는 것이 훨씬 낫다. 이럴 때에 비로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자기계발에 대한 관심과 노력이 생겨날 것이다.

■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키워주는 자기계발의 노하우가 담겨 있다!
끈기ㆍ자신감ㆍ리더십ㆍ좋은 습관 등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자기계발동화’ 총 25권으로 스스로 학습하고자 하는 동기를 일깨워 준다.

■ 스스로 미래를 준비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지침서!
성공하는 리더로 성장하기 위해 ‘자기계발동화’를 읽으며 성취, 리더십, 자신감, 사회성 등을 기른다.

■ 감동과 재미를 한꺼번에 느낀다
감동과 재미가 있는 이야기가 마음 속 깊이 느껴진다.

■ 베스트셀러로만으로 이루어진 위즈덤하우스의 걸작선!
교보문고 및 유수 인터넷 서점의 베스트셀러인 ‘자기계발동화’ 시리즈의 결정판

■ 천릿길도 한걸음부터! 자기계발의 단계를 순차적으로 보여 준다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읽으면서 주인공의 상황과 자신의 현재 모습을 비교해 보고 문제점을 깨달을 수 있다. 3단계에서 4단계에 이르는 자기계발 완성 과정을 통해 주인공에게 감정이입을 하게 도와준다. 점차 주인공이 변화하는 모습을 통해 아이들 스스로가 자신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해 준다.

■ 실천할 수 있는 목표와 과제를 제시해 준다
문제점을 깨달았지만 어떻게 자기계발을 해야 할지 모르는 아이들을 위해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목표와 과제를 동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알려 준다. 또, 책의 여러 곳에서 다시 한 번 실천 목표와 과제를 요약, 강조해 주어 아이들이 자기계발 요소를 스스로 실천해 볼 수 있게 도와준다.

■ 재미와 감동으로 다가간다!
뛰어나고 천재적인 아이가 주인공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나와 같은 평범한 아이가 본인에게 부족한 점을 깨닫고 실천해 가는 과정이 재미있게 펼쳐진다.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우리 아이들에게 미래의 리더가 되기 위한 자기계발의 방법을 알려준다.

■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자기계발을 골라 담았다!
모든 습관과 생각이 굳어지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시절, 중요한 이때에 아이들이 꼭 깨달아야 하는 자기계발 요소만을 골라 담았다. 끈기, 비전, 리더십, 창의력, 예의 등 성공하기 위해 갖추어야 할 자기계발 요소를 중요한 초등학교 시절에 꼭 한 번 집어 주자.

《어린이를 위한 배려》
이 책은 어린이를 위한 책이지만 어른들도 함께 읽기를 권합니다. 어린이에게 배려를 올바르게 가르치기 위해서는 먼저 어린이를 배려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배려를 받고 자란 아이는 누가 가르치지 않아도 저절로 배려를 할 줄 알며, 나중에 커서도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어른이 됩니다. 우리 아이들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소중하게 지켜 주세요.
섬진강에서 시인 김용택

《어린이를 위한 끈기》
나의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문제를 현명하게 해결하지 못하는 사람은 다른 어떤 문제에 부딪혀도 버거울 수밖에 없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소중한 ‘나’를 사랑하고, 이겨 내야 할 ‘나’의 문제에 끈기 있게 도전할 수 있다면 그 아이는 세상살이에서 가장 요긴한 양식을 얻는 셈일 겁니다. 어린이들이 즐거이 맛보기를 바라며 이 책을 건넵니다.
고도원 (‘고도원의 아침 편지’ 집필자, 작가)

《어린이를 위한 자율》
자율이라는 것은 아이 혼자만의 의지로, 또는 부모의 바람만으로 이루어지진 않는다고 봅니다. 아이도 바뀌어야 하고 부모의 생각도 바뀌어야 자율성을 성취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아이와 부모가 모두 읽어 스스로 성공적인 삶의 주인이 되는 ‘자율’의 놀라운 힘을 함께 경험하길 기대합니다.
미국 프린스턴 대학에서 김현근

《어린이를 위한 약속》
우리는 살면서 무수히 많은 약속들을 하게 됩니다. 약속에는 작고 간단한 것부터 목숨을 걸어야 하는 아주 힘든 것까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약속의 소중함을 꼭 깨달았으면 합니다. 약속이란 결국 그 누구보다 자기 자신과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약속을 못 지킨다면 스스로에게 떳떳하지 못해 괴로움을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약속은 나 자신을 상대방과 이어 주는 단단한 끈이기 때문입니다. 약속의 소중함을 알려 주는 이 책을 어린이 여러분이 부모님과 함께 읽어 봤으면 합니다.
엄홍길(상명대학교 석좌교수·산악인)

《어린이를 위한 나눔》
나눔은 행복이에요.
함께 나누면 모두가 행복해져요. 자신이 가진 능력과 시간을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주다 보면 내 것이 줄어들 것 같지요? 하지만 사실 알고 보면 내 것이 더 커지기 마련이에요. 자신이 가진 그 무언가를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주고, 세상에 내놓는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우리는 행복과 보람을 느낄 수 있거든요. 나눔은 아주 이상한 산수 같지요?
박원순(아름다운재단 총괄상임이사)

《어린이를 위한 경청》
어른이 되어서도 저는 가능하면 남의 말을 잘 들으려고 귀를 활짝 열어둡니다. 내가 말을 많이 하는 것보다는 남이 하는 말을 많이 듣는 게 훨씬 행복하고, 또 좋은 공부가 됩니다. 이 세상을 이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엔가 귀를 기울이는 것에서 시작을 하지요.
안도현(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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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청소년 밥》
사람은 혼자서는 살 수 없는 존재입니다. 더불어 사는 존재입니다. “빨리 가려면 혼자 가라. 그러나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함께 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어린이를 위한 청소부 밥』은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더불어 사는 법을 일깨워주는 아주 귀한 책입니다. 자라나는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다시 읽어야 할 소중한 이 책을 가정의 필독서로 권하고 싶습니다.
김성묵(두란노아버지학교 국제운동본부장)

《어린이를 위한 절제》
제가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다니던 시절은 절제는 생활의 일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절제하는 가운데 더 나은 삶을 위한 높은 목표를 두었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절제의 미덕을 소중히 따라가며 루시엘라의 절제 나침반 바늘이 늘 위로 향할 수 있게 실천해 보길 바랍니다. 자신에 대한 절제는 나의 꿈을 이루어지게 하고, 남에 대한 배려는 내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 만듭니다.
오은영(소아 청소년 정신과 전문의)

《어린이를 위한 비전》
“인생 최고의 날은 자기 인생의 사명을 자각하는 날이다”라고 스위스 사상가 칼 힐티는 말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비전≫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미래를 어떻게 설계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떤 방법으로 그 꿈을 향해 나아가야 하는지 어린이들이 충분히 고민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어린이 여러분도 이 책을 읽으면서, 지금 현재 자신이 가장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그 일을 하기 위해서는 지금 당장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길 바랍니다.
카네기연구소 대표 최염순

《어린이를 위한 사회성》
‘사회성’은 우리의 삶을 매우 편리하고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혼자가 아니라 여럿이 함께 하면 심심하지 않고 재미있으며, 새로운 것들을 배우고 경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슬플 때 위로받고, 무서울 때 기댈 수 있으며, 혼자 힘으로 해결할 수 없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회성이 좋은 사람에겐 세상은 즐거운 곳이 되는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사회성의 중요함을 깨닫고, 키워 보세요.
이보연 아동가족상담센터 소장 이보연

《어린이를 위한 예의》
예의를 지킨다는 건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고 존중하는 마음이 말과 행동에 담겨 있는 것을 말해요. 우선 고운 미소를 짓고, 겸손한 태도로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한 뒤 말을 해 보세요. 그리고 길거리에서 아는 어른을 보면 먼저 인사하고, 친구들과 헤어질 때도 먼저 인사를 해 보세요. 이렇게 작고 쉬운 일이지만 상대방을 흐뭇하게 할 수 있는 말과 행동, 이게 바로 예의의 시작입니다.
《세계 명문가의 자녀교육》의 저자 최효찬

《어린이를 위한 팀워크》
미래를 살아가려면 타인과 협력하며 학습할 수 있는 팀워크 학습능력이 절실하게 요구됩니다. 팀워크를 이뤄서 서로를 배려하고 토의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것, 그것이 바로 글로벌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상이지요.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는 말은 단지 스포츠의 세계에서만 통용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어린이를 위한 팀워크》는 개개인의 능력은 부족해도 팀을 이뤄 서로 힘을 합치면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줍니다.
한국자기주도학습연구회 회장 정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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