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조선후궁실록 1
서장 1장. 시간에 갇히다 2장. 답교놀이 3장. 복면선비 이시백 4장. 남한산성으로 5장. 숭렬전에서의 혼인 서약 6장. 봉림대군의 절규 7장. 심양에서 온 여인 8장. 황제의 제안 |
유오디아의 다른 상품
|
“다시는 그대를 빼앗기지 않아.”
혼란한 조선, 연인을 잊지 못한 여인과 정인을 마음에서 놓지 못하는 두 사내의 이야기 『광해의 연인』의 유오디아 작가 신작 『조선후궁실록』(전2권)이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시간여행자 화진이 조선에 갇힌 후 병자호란을 피하기 위해 봉림대군의 첩이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룬 사극로맨스 소설로 모바일 플랫폼 카카오페이지에서 웹소설로 정식 연재되었다. 유오디아 작가의 시간여행자 시리즈 중 한 작품으로, ‘유오디아 월드’에서 주요 인물인 이화진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이야기다. 병자호란을 배경으로 [박씨부인전]에서 모티브를 가져왔다. 연인을 잃은 후 미래로 돌아가지 못하고 조선에 갇혀버린 시간여행자 화진. 곧 닥쳐올 병자호란을 앞에 두고 외할아버지 영찬은 그녀를 봉림대군의 첩이 되도록 수를 쓴다. 죽은 연인을 잊지 못한 화진은 피화당에 칩거하고, 화진의 미색에 반한 봉림대군은 상사병에 걸리고야 만다. 병자호란이 발발하고, 전란 중 봉림대군과 헤어지게 된 화진은 죽을 고비를 겪으나 연안군 이시백의 도움으로 살아나게 된다. 그가 죽은 연인의 별을 타고난 사내임을 직감한 화진은 봉림대군에게 돌아가지 않기로 결심하고, 이시백과 함께 청나라군에게 포위된 남한산성으로 향하는데……. 내 목숨을 버리고서라도 지키고 싶었던 사람. 그 사람은 결국 목숨을 잃었다. 그리고 다시 태어나 내 앞에 서서 나를 바라보고 있다. 이번 생은 절대 실패하지 않을 거야. 반드시 널 살릴 거야. 내 모든 것을 다 걸어서라도.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