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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읽는 대한제국 멸망사 2부
(외국인 최초 건국공로훈장 태극장 추서; 호머 헐버트) THE PASSING OF KOREA, Vol.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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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영어로 읽는 대한제국 멸망사, 2부
THE PASSING OF KOREA, Vol. 2 (영문판)

(외국인 최초 건국공로훈장 태극장 추서; 호머 헐버트)

World Classic Reading Book
세계 고전문학 역사 읽기

1.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외국인 1위
2. 안중근 의사가 존경한 인물
3. 호머 헐버트 외국인 독립운동가

CONTENTS

PREFACE

THE PASSING OF KOREA, Vol. 2

XI. Russian Intrigue
XII. The Japan-Russia War
XIII. The Battle of Chemulpo
XIV. The Japanese in Korea
XV. Revenue
XVI. The Currency
XVII. Architecture and Building
XVIII. Transportation
XIX. Korean Industries
XX. Domestic and Foreign Trade
XXI. Monuments and Relics
XXII. Language
XXIII. Literature

저자 소개 1

호머 헐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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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r Bezaleel Hulbert

1863년 미국 버몬트 주 뉴헤이번에서 미들베리대학교 총장을 지낸 아버지 캘빈 헐버트와 다트머스대학교 창립자 후손인 어머니 메리 우드워드 사이에서 태어났다. 1884년 뉴햄프셔 주에 있는 명문 다트머스대학교에서 박사 과정을 이수했다. 헐버트 박사는 동서양을 꿰뚫는 천재적인 역사학자이자 정열적인 민권운동가로 유명하다. 1886년 소학교 교사로 초청을 받고 내한하여 육영공원에서 외국어와 역사를 가르쳤다. 1891년 육영공원 축소 운영으로 교사직을 사임하고 미국으로 돌아갔으며, 1893년 미국 감리교회 선교사 자격으로 조선에 돌아와 선교활동을 한다. 1905년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한국
1863년 미국 버몬트 주 뉴헤이번에서 미들베리대학교 총장을 지낸 아버지 캘빈 헐버트와 다트머스대학교 창립자 후손인 어머니 메리 우드워드 사이에서 태어났다. 1884년 뉴햄프셔 주에 있는 명문 다트머스대학교에서 박사 과정을 이수했다. 헐버트 박사는 동서양을 꿰뚫는 천재적인 역사학자이자 정열적인 민권운동가로 유명하다. 1886년 소학교 교사로 초청을 받고 내한하여 육영공원에서 외국어와 역사를 가르쳤다. 1891년 육영공원 축소 운영으로 교사직을 사임하고 미국으로 돌아갔으며, 1893년 미국 감리교회 선교사 자격으로 조선에 돌아와 선교활동을 한다. 1905년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한국의 독립을 주장하였다.

헐버트 박사는 고종의 밀서를 휴대하고 미국으로 돌아가 국무장관, 대통령과 면담하려 했으나 성사되지 못했다. 1906년 다시 내한하여 일본의 야욕과 한국에 대한 야만적 탄압 행위를 폭로하는 한편, 고종에게 헤이그로 밀사를 파견할 것을 건의하였다. 그는 한국 대표보다 먼저 헤이그에 도착해 ‘회의시보’에 한국 대표단의 호소문을 싣게 하였다. 대한민국 수립 후 1949년 국빈으로 초대를 받고 내한하였으나 노환과 여독으로 일주일 만에 타계하여 양화진 외국인 묘지에 묻혔다. 1950년 3월 1일 외국인 최초로 건국공로훈장 태극장을 추서했다. 헐버트 박사는 평소 “나는 웨스트민스터 사원보다 한국 땅에 묻히기를 소원한다”라고 말할 정도로 지극한 한국 사랑을 보여주었다.

저서에는『한국사, 드라마가 되다(헐버트 한국사)』,『대한제국 멸망사』,『대동기년』,『한국 견문기』등이 있다. 특히『한국사, 드라마가 되다』는 일제의 분서갱유로 인해 현재 남아 있지 않는 다수의 당대 사료들을 근거로 해서 충격적인 사실들을 풍부하게 소개하고 있어 역사를 사랑하는 사람들로부터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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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2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91쪽 | 148*210*20mm
ISBN13
9791127296889

출판사 리뷰

영어로 읽는
대한제국 멸망사, 3부
THE PASSING OF KOREA, Vol. 3 (영어원서)

(외국인 최초 건국공로훈장 태극장 추서; 호머 헐버트)

World Classic Reading Book
세계 고전문학 역사 읽기

1.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외국인 1위
2. 안중근 의사가 존경한 인물
3. 호머 헐버트 외국인 독립운동가

호머 헐버트
Hulbert, Homer Bezaleel(1863-1949)
미국의 선교사·언어학자·사학자.

1950년 3월 1일에 대한민국 정부에서 외국인 최초로 건국공로훈장 태극장(독립장)을 추서했다. 전 대한매일신보 주필로 지냈던 영국인 어니스트 베델과 함께 조선 말기 '조선을 구하기 위해 활동한 대표적인 서양인'으로 손꼽히며, 오늘날 대한민국에서는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외국인 1위로 꼽히기도 했다.

1) 호머 헐버트
The Passing of Korea(대한제국 멸망사)

2) 그리피스
Hermit Kingdom(은자의 나라 조선)

3) 이사벨라 버드 비숍
Corea and her neighbors(한국과 그 이웃나라들)

함께 조선 말기 3대 외국인 기록으로 꼽힌다. 구한말 , 대한제국 시절에 선교사로 방문하여 독립운동을 하였다. 우리나라 최초 외국인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외국인으로서는 최초로 건국공로훈장 태극장(독립장)이 추서됐다. 오늘날 대한민국에서는 대한제국 시대 언론인으로 활동했던 어니스트 배델(영국 출신)과 아울러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외국인 1위로 꼽히기도 했다. 안중근 의사가 존경한 인물이기도 하다. 또한, 해당 도서는 역사적 가치가 있는 중요한 저서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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