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딩동
PDF
릴리아 글그림
북극곰 2020.02.06.
가격
10,500
9,450 10,5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5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소개

관련 동영상

저자 소개 1

글그림릴리아

관심작가 알림신청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한국으로 건너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며 책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작업을 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 『다정한 말, 단단한 말』 『김설탕과 도나스』 『눈썹 세는 날』 『길어도 너무 긴』 『사랑이 뭘까?』 『다정한 빵집』 『별일 없는 수요일』 『추추와 무엇이든 흉내 스피커』 등이 있으며, 쓰고 그린 책으로 『딩동』 『파랑 오리』 『초록 거북』 『귤빛 코알라』 등이 있다.

릴리아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2월 06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2.56MB ?
ISBN13
9791190300476

출판사 리뷰

작은 오징어 ‘딩동’과 커다란 북극곰 ‘푸푸’의 만남

딩동! 북극곰 ‘푸푸’의 집에 벨을 누르지도 않았는데, 오징어 ‘딩동’이 ‘푸푸’의 식탁 위에 있습니다. 게다가 ‘딩동’은 ‘푸푸’의 그릇에 담겨 있고, 북극곰 ‘푸푸’는 잠들어 있습니다. 이제 ‘딩동’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푸푸’는 정말 ‘딩동’을 잡아먹을 생각일까요?

달라도 너무 다른 우리, 친해질 수 있을까?

‘딩동’은 아주 작은 오징어입니다. 반면 날카로운 손발톱과 뾰족한 이빨을 가진 북극곰‘푸푸’는 ‘딩동’의 눈에 괴물처럼 보입니다. 둘은 달라도 너무 다릅니다. 처음에는 ‘딩동’도 겁을 먹고 도망가려 합니다. 이토록 거대한 친구는 사귀어 본 적이 없었거든요. ‘푸푸’ 역시 한 손에 들어올 만큼 작은 친구는 만난 적이 없었습니다.

“못생긴 괴물처럼 보이는 오징어도 자세히 보면 사랑스럽습니다. 괴물처럼 보이는 북극곰도 자세히 보면 부드러운 솜사탕 같습니다.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을 느끼는 순간, 누구나 친구가 됩니다.” _릴리아 작가

마침내 ‘딩동’은 오해를 풀고 ‘푸푸’의 따뜻한 진심을 받아들일까요? 외모가 다른 건 어쩔 수 없어도 진정한 마음은 통하기 마련입니다. 『딩동』은 서로의 진심만 느껴진다면 누구나 친구가 될 수 있다는, 따뜻한 지혜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오해가 빚어내는 유쾌한 코미디와 따뜻한 반전이 빛나는 그림책

누군가를 겉모습만 보고 판단한 경험이 있나요? 대화를 나눈 적도 없고, 그에 관한 얘기를 들은 적도 없는데 말입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좋은 사람도 참 많지요?

북극곰 ‘푸푸’는 아무런 사심도, 편견도 없이 눈 속에 냉동된 오징어 ‘딩동’을 구해 줍니다. 그릇에 따뜻한 물을 담고 꽁꽁 언 ‘딩동’의 몸을 녹여 주지요. 하지만 그런 사실을 꿈에도 모르는 ‘딩동’은 그릇과 젓가락만 보고 북극곰 ‘푸푸’를 괴물로 오해합니다. 하지만 ‘푸푸’는 ‘딩동’이 생각하는 괴물이 아니라 너무 크지만 아주 귀여운 친구입니다.

무섭지 않은 척하는 ‘딩동’과 강한 척하는 ‘푸푸’의 ‘척’이 사랑스럽습니다. 게다가 달아나려는 ‘딩동’과 붙잡으려는 ‘푸푸’가 벌이는 발랄한 소동 뒤에는 무척 사랑스러운 반전이 숨어 있습니다. 외모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 주는 지혜롭고 깜찍한 그림책, 『딩동』입니다.

주인공 ‘딩동’의 이름은 무슨 뜻일까요?

잠에서 깨어난 ‘딩동’이 실수로 젓가락에 미끄러집니다. ‘푸푸’는 다정하게 묻습니다. “일어났어?” 이때 ‘딩동’은 “딩동!” 하고 대답합니다. 마치 “정답이야!”라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실제로 ‘딩동’의 이름이기도 합니다. 또 ‘푸푸’는 “딩동!” 하고 ‘딩동’을 부릅니다. 마치 초인종 소리처럼 들립니다. 이렇게 ‘딩동’의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 참 재밌습니다. 너무 재밌어서 ‘딩동’이라는 유행어가 생겨날지도 모릅니다.

게다가 이상한 것은 우리는 ‘딩동’이라는 말을 할 때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푸푸’가 ‘딩동’이라는 말에 사랑의 온기를 담았기 때문일까요? 어쩌면 남의 집 초인종을 누르고 달아나던 어린이의 마음처럼, 우리는 언제나 누군가의 마음을 두드리고 싶은지도 모릅니다.

유쾌한 코미디로 돌아온 릴리아 작가의 변신

릴리아 작가는 데뷔작인 『파랑 오리』에서 파랑 오리와 아기 악어가 만나 서로 사랑하며 가족이 된 이야기로 독자들에게 따스함을 선사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또 다른 만남을 그린 그림책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는 오징어와 북극곰입니다. 릴리아 작가에게는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등장인물로 사랑스럽게 이야기를 풀어내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림책 『딩동』은 릴리아 작가의 새로운 그림책을 기다려온 독자들에게 아주 특별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리뷰/한줄평23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8.6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