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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시기 - 함께하시는 예수님
주님 세례 축일 새로운 인생길_ 12 새 삶의 시작 _ 19 연중 제 2주일 하느님의 어린양 예수를 증거하는 삶_ 24 연중 제 3주일 빛으로 오신 예수 _ 30 연중 제 4주일 여덟 개의 복 받는 그릇 _ 36 연중 제 5주일 빛과 소금 _ 42 연중 제 6주일 세심(洗心), 수심(修心)_ 48 연중 제 7주일 예수님을 닮은 사람 되기_ 54 연중 제 8주일 눈을 뜨고 하느님을 만나라 _ 60 연중 제 9주일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슬기로운 사람 _ 66 연중 제 10주일 소중한 인연 _ 72 연중 제 11주일 동체자비(同體慈悲)와 하느님 나라 _ 79 연중 제 12주일 가슴속의 장벽을 허물라! _ 86 연중 제 13주일 유유상종(類類相從)_ 92 연중 제 15주일 씨 뿌리는 사람 예수_ 99 연중 제 16주일 선과 악이 혼재하는 세상 _ 105 연중 제 17주일 밭에 묻혀 있는 보물 _ 110 연중 제 18주일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_ 116 연중 제 19주일 스승님은 참으로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_ 122 연중 제 20주일 예수님께 올리는 편지 -개 같은 내 인생_ 128 연중 제 21주일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_ 134 연중 제 22주일 예수를 따르는 길 _ 140 연중 제 23주일 교회 안에서 이루어지는 일들_ 146 연중 제 24주일 아름다운 용서, 행복한 용서 _ 152 연중 제 25주일 대자대비(大慈大悲)하신 하느님 _ 158 연중 제 26주일 하늘의 소리에 순종하기_ 164 연중 제 27주일 知人者智, 自知者明 _ 170 연중 제 28주일 하느님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기 _ 176 연중 제 29주일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드려라_ 182 연중 제 30주일 사랑으로 하느님 되기 _ 188 연중 제 31주일 부끄러운 사제 _ 194 연중 제 32주일 등불을 켜들고 _ 200 연중 제 33주일 교회의 주인이며 희망인 평신도 _ 207 연중 제 34주일 왕(그리스도)이신 예수_ 215 성모의 밤 여인 중에 복된 여인_ 221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안드레아 김대건 사제 순교자 하느님의 제단에 모든 것을 바친 삶_ 228 설날 복 받는 날 _ 235 아치에스 마리아의 군사로 불림 받은 사람들_ 240 장례 미사 1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_ 247 장례 미사 2 하느님의 자비 _ 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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