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저 : 이윤복
1951년 경상북도 성주군에서 태어나 1990년 세상을 떠났다. 지은 책으로 초등학교 4학년 때 쓴 일기를 묶은 저 하늘에도 슬픔이이 있다.
그림 : 이희재
전남 완도에서도 배를 타고 한참을 더 가야 하는 신지도에서 태어났다. 1970년 만화계에 입문하여 《악동이》《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저 하늘에도 슬픔이》《간판스타》 등 한국 만화사에 굵직한 선을 남긴 작품들을 작업했다. 《아홉 살 인생》(옛 제목 《나 어릴 적에》)은 2000년 대한민국출판만화대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