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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세계 문화유산
김영택 선생님의 펜끝에서 되살아난 양장
김영택 글그림
새녘 201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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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이탈리아 로마 콜로세움
2. 프랑스 노르망디 몽생미셸
3. 영국 런던 세인트 폴 대성당
4.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5. 일본 오사카 오사카성
6. 인도 파테푸르 시크리의 불란드 문
7. 터키 이스탄불 아야소피아 박물관
8. 중국 베이징 자금성 천추정
9. 요르단 제라쉬 하드리아누스 개선문
10. 일본 나라 호류지
11. 일본 규슈 구마모토 천수각
12. 이탈리아 로마 판테온
13. 프랑스 파리 사크레 퀴르 대성당
14. 영국 런던 타워브리지
15. 캄보디아 따프롬
16. 일본 나라 고후쿠지
17. 인도 아크라 타지마할
18. 터키 이스탄불 술탄 아흐멧 사원
19. 중국 베이징 천단 기년전
20. 요른단 페트라 알카즈네
21. 일본 우지 뵤도인 봉황당
22. 인도 오르차
23. 요르단 제라시 님파에움 분수대
24. 터키 이스탄불 돌마바체궁
25. 일본 교초 기요미즈데라

저자 소개 1

글그림김영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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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Young-Taek,金榮澤

1972년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했다. 대한민국 산업디자인전 심사위원을 지냈으며, 1993년 국제상표센터가 전 세계 그래픽 디자이너 중 탁월한 업적을 쌓은 탑 디자이너 54명에게 수여한 ‘DESIGN AMBASSADOR’에 국내 최초로 뽑혔다. 1994년 벨기에에서 개최된 제1회 세계 로고디자인 비엔날레에 초대작가 및 연사로 초청되었다. 한국 전통 건축의 아름다움에 반해 전국을 여행하면서 펜으로 전통문화재를 그리고 있다. 삼성물산, 대한항공, 기업은행, 하나은행, HOARE GOVETT를 비롯한 많은 기업의 요청으로 펜화를 그렸고, 한국 최대의 사찰인 통도사의 건축문화
1972년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했다. 대한민국 산업디자인전 심사위원을 지냈으며, 1993년 국제상표센터가 전 세계 그래픽 디자이너 중 탁월한 업적을 쌓은 탑 디자이너 54명에게 수여한 ‘DESIGN AMBASSADOR’에 국내 최초로 뽑혔다. 1994년 벨기에에서 개최된 제1회 세계 로고디자인 비엔날레에 초대작가 및 연사로 초청되었다.
한국 전통 건축의 아름다움에 반해 전국을 여행하면서 펜으로 전통문화재를 그리고 있다. 삼성물산, 대한항공, 기업은행, 하나은행, HOARE GOVETT를 비롯한 많은 기업의 요청으로 펜화를 그렸고, 한국 최대의 사찰인 통도사의 건축문화재를 펜화에 담아 큰 사랑을 받았다.
한남대학교, 관동대학교에 출강하였으며 세종대학교 겸임교수를 지냈다. 2004년 학고재 화랑에서 개인전을 열었고, 현대백화점 전국 순회전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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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5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6쪽 | 550g | 315*250*15mm
ISBN13
9788998153106

출판사 리뷰

자연과 세월이 만들어낸 웅장함과 멋들어짐

이탈리아 로마의 ‘콜로세움’은 지금은 허물어진 내부 벽면과 하부 층계를 되살려 그리고, 현대식 도로는 삭제하여 콜로세움이 갖고 있는 웅장함을 최대한 표현하였고, 판테온 역시 건물 전면의 층계가 도로에 뭍혀 버린 것을 되살려 화폭에 담아냈다.
인도 아그라 ‘타지마할’의 경우에는 정면 중앙에서 볼 때 가장 아름답지만 김영택 화백은 셋째 아들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아그라성에 유폐된 샤 자한이 애절하게 바라보았을 그 시선에 초점을 맞추어 타지마할의 뒷모습을 화폭에 담기도 하였다.

프랑스 노르망디 해변의 ‘몽생미셸’은 하늘과 맞닿은 천국이란 별칭처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데 그림을 통해 야경도 상상해볼 수 있을 것이며, 찰스 왕세자와 다이애나비의 세기의 결혼식으로 유명한 영국 런던 ‘세인트 폴 대성당’ 돔의 웅장함도 그림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요르단 ‘페트라 알카즈네’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유적지인데, 세계 7대 불가사의중 하나로 ‘사막의 붉은 장미’라 불리운다. 아직도 발굴되지 않은 유적이 더 많다니 페트라의 원래 모습은 얼마나 웅장했을까 상상해보게 된다. 김영택 화백이 가장 가보고 싶었던 곳인 ‘앙코르 와트’는 160개의 조각상을 올려 전체가 하나의 돌로 만든 꽃다발 같이 아름답다고 평했는데 독자분들은 어떻게 느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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