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이탈리아 로마 콜로세움
2. 프랑스 노르망디 몽생미셸 3. 영국 런던 세인트 폴 대성당 4.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5. 일본 오사카 오사카성 6. 인도 파테푸르 시크리의 불란드 문 7. 터키 이스탄불 아야소피아 박물관 8. 중국 베이징 자금성 천추정 9. 요르단 제라쉬 하드리아누스 개선문 10. 일본 나라 호류지 11. 일본 규슈 구마모토 천수각 12. 이탈리아 로마 판테온 13. 프랑스 파리 사크레 퀴르 대성당 14. 영국 런던 타워브리지 15. 캄보디아 따프롬 16. 일본 나라 고후쿠지 17. 인도 아크라 타지마할 18. 터키 이스탄불 술탄 아흐멧 사원 19. 중국 베이징 천단 기년전 20. 요른단 페트라 알카즈네 21. 일본 우지 뵤도인 봉황당 22. 인도 오르차 23. 요르단 제라시 님파에움 분수대 24. 터키 이스탄불 돌마바체궁 25. 일본 교초 기요미즈데라 |
Kim Young-Taek,金榮澤
김영택의 다른 상품
|
자연과 세월이 만들어낸 웅장함과 멋들어짐
이탈리아 로마의 ‘콜로세움’은 지금은 허물어진 내부 벽면과 하부 층계를 되살려 그리고, 현대식 도로는 삭제하여 콜로세움이 갖고 있는 웅장함을 최대한 표현하였고, 판테온 역시 건물 전면의 층계가 도로에 뭍혀 버린 것을 되살려 화폭에 담아냈다. 인도 아그라 ‘타지마할’의 경우에는 정면 중앙에서 볼 때 가장 아름답지만 김영택 화백은 셋째 아들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아그라성에 유폐된 샤 자한이 애절하게 바라보았을 그 시선에 초점을 맞추어 타지마할의 뒷모습을 화폭에 담기도 하였다. 프랑스 노르망디 해변의 ‘몽생미셸’은 하늘과 맞닿은 천국이란 별칭처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데 그림을 통해 야경도 상상해볼 수 있을 것이며, 찰스 왕세자와 다이애나비의 세기의 결혼식으로 유명한 영국 런던 ‘세인트 폴 대성당’ 돔의 웅장함도 그림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요르단 ‘페트라 알카즈네’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유적지인데, 세계 7대 불가사의중 하나로 ‘사막의 붉은 장미’라 불리운다. 아직도 발굴되지 않은 유적이 더 많다니 페트라의 원래 모습은 얼마나 웅장했을까 상상해보게 된다. 김영택 화백이 가장 가보고 싶었던 곳인 ‘앙코르 와트’는 160개의 조각상을 올려 전체가 하나의 돌로 만든 꽃다발 같이 아름답다고 평했는데 독자분들은 어떻게 느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