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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쌉쌀 수사일기 1
양장
백묘
반디출판사 201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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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부. 권은찬

프롤로그
1장. 킬러 맨티스
2장. 목성고등학교
3장. 야동 보는 남자
4장. 착각왕자
5장. 첫 번째 문제
6장. 키스나 한 번 해볼래?
7장. 강유빈을 좋아해
8장. 이상한 학교
9장. 내가 여자라는 걸 아는 남자
10장. 권은찬의 고백
11장. 여기가 어디야
12장. 맨티스는 우리의 존재를 안다
13장. 학생회장의 다이어리
14장. 배신

저자 소개 1

본명:이민영

1982년 더운 여름에 태어났다. 대학에서 생명과학을 전공하던 중에 인터넷 소설을 집필하며 정말 우연히 ‘소설가’가 되었다. ‘글’을 더 배우고 싶어 국어국문학을 공부했고, 인간 내면세계에 관심이 생겨 심리학을 공부했다. 연세대학교 생명과학과·국어국문학과·심리학과 졸업. 남들보다 학교를 오래 다니고 있지만, 솔직히 공부하는 건 싫어한다. 시험 때마다 글로 도피하려는 증상이 있고, 막상 글을 쓸 때는 공부를 하고 싶어 하는 경향이 있다. 로맨스 소설보다 추리 소설을, 순정 만화보다 공포 만화를 더 좋아하는 그녀는 언젠가 스펙터클한 추리공포 소설을 써 보는 게 꿈이다. SBS 소설공
1982년 더운 여름에 태어났다. 대학에서 생명과학을 전공하던 중에 인터넷 소설을 집필하며 정말 우연히 ‘소설가’가 되었다. ‘글’을 더 배우고 싶어 국어국문학을 공부했고, 인간 내면세계에 관심이 생겨 심리학을 공부했다. 연세대학교 생명과학과·국어국문학과·심리학과 졸업. 남들보다 학교를 오래 다니고 있지만, 솔직히 공부하는 건 싫어한다. 시험 때마다 글로 도피하려는 증상이 있고, 막상 글을 쓸 때는 공부를 하고 싶어 하는 경향이 있다. 로맨스 소설보다 추리 소설을, 순정 만화보다 공포 만화를 더 좋아하는 그녀는 언젠가 스펙터클한 추리공포 소설을 써 보는 게 꿈이다. SBS 소설공모전 인기상을 수상했으며, 서강대학교 방송작가아카데미 장르소설 강사, 뚜레쥬르, 3M, 갤럭시 플레이어 등의 홍보 소설을 집필, 드라마의 원작 소설을 쓰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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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5월 2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44쪽 | 448g | 130*195*30mm
ISBN13
9788958043553

책 속으로

발을 디디는 순간, 다른 세계에 온 줄 알았다. 검은 벽지, 빨간 책상, 검은 침대보, 빨간 이불. 암흑 속에 번진 피와 같은 인테리어들이 유빈을 행복하게 만들었다. 유빈도 이런 방을 갖고 싶었다.
--- p.57

?
민준은 정한을 노려보며 말했다.
“넌, 살인범, 아냐.”
세뇌라도 시키듯이 한 자, 한 자, 또박또박 말하는 민준이 고집쟁이 유치원생처럼 귀엽게 느껴졌다. 정한은 민준의 손을 살며시 떼어내며 답했다.
“나, 살인범, 맞다.”

--- p.334

줄거리

피를 좋아하는 열혈 형사 강유빈이 유독 혈안이 된 사건이 있다. 키네시스 조직과 연쇄살인범으로 추측되는 맨티스와 연관된 살인. 어느 날 이들의 범행일지도 모르는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는데, 바로 안구가 상실된 성폭행 살인 사건.
이때 형사반장으로부터 유빈은 뜻밖의 명령을 받는다. 심증만 있을 뿐, 그 무엇도 확인되지 않은 장소 목성고등학교에 잠복수사를 하라는 것. 여형사 유빈이 남자고등학교에 잠복한다는 건, 남장을 해야 한다는 사실. 등교 첫날 유빈은 앞으로 긴밀해져야 할 남학생 세 명과 맞닥뜨리게 되는데…….

출판사 리뷰

“난 피가 좋아.”
“그래서 피 튀기는 범죄 기록들만 훔쳐본 거야?”
★ ★ ★

『두근두근 하우스』에 이은 백묘 작가의 신작 『달콤쌉쌀 수사일기』(전2권) 출간!

생생한 캐릭터가 장점인 백묘의 작품들, 이번에는 살벌하고 쌉쌀한 수사물 로맨스로 돌아왔다!
작가의 처녀작이었던 《그녀는 작전수행 중》이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새옷을 입었다.
남장을 한 강유빈 형사 고등학생 신분으로 잠복수사에 돌입, 쉽사리 해결될 것 같지 않던 연쇄살인사건의 실마리를 하나씩 풀어나가기 시작한다.

네가 무언가를 감추고 있다는 걸 알고 있어.
나 혼자만 털어놓는 건 싫으니까 너도 뭔가를 고백해!
너의 모든 걸 알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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