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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산티아고로 향하며
1. 프랑스 생장 - 알베르게의 첫날 밤 2. 나는 프로다 3. 즐거운 여름방학, 친구와 함께 4. 나는 헤밍웨이를 사랑한다 5. 미래를 여행하다 6. 아내와 약속, 2,300㎞를 걷는다 7. 오기와 용기로 걷다 8. 아들과 함께 9. 아버지 감사합니다 10. 사랑하는 그대 11. 민들레 향기 12.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13. 베싸메무쵸 14. 산티아고에서 티베트까지 15. 음악인으로 살아갈 수 있을 것인가? 16. 송별회 - 마드리드로 가는 길 17. 쿠바를 사랑한다 18. 어머니와의 약속 19. Queen 프레디 머큐리 - 스위스 몽퇴르 재즈페스티벌 20. 자신을 성찰하는 시간 21. 자유인으로 살아간다 22.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23. 나의 정체성을 찾아서 떠난 여행 24. 산티아고는 ‘어드벤처’다 25. 사표를 던지고 떠난다 26. 연극이 나의 전부 27. 알베르게의 규칙을 따를 것 28. 봄베이커(Bombayker)? 29. 스페인에서 10년 30. 카탈루냐를 사랑한다 31. 아일랜드 - 해리포터, 기네스, 더블린 32. 신혼여행 33. 최고가 되었을 때 떠나라 34. 세상 끝으로 35. 산티아고 순례길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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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티아고로 나를 찾는 여행을 떠나다
산티아고는 스페인 북서쪽의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로 향하는 약 800㎞에 이르는 길로, 종교적인 이유뿐만 아니라 여행의 목적을 두고 수많은 이들이 찾는 곳이 되었다. 이곳에서 저자는 다양한 사람들과 만난다. 이 책은 단순히 순례 체험기가 아닌 그 사람들의 인생 이야기를 담고 있어 더욱 의미 있다. 카미노 순례길에서 저자가 만난 40여 명의 사람들, 그리고 그들의 인생 이야기. 이 책은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빛난다. ‘나’의 방랑에서 시작된 35편의 이야기가 당신의 삶을 위로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책을 펼쳐라, ‘나’를 찾는 여행은 이제 막 시작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