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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어떻게 구글은 신의 직장이 됐을까?
구글 데이터 끊임없이 성과를 내는 팀의 조건 PART 1 신의 직장의 12가지 공통점 ? AI 시대를 지배하는 구글 ? 기업 문화에 대한 구글의 고집 ? 회사의 운명은 가치관에 따라 바뀐다 ? 명쾌한 목적이 좋은 성과를 만든다 ? 남들보다 빨리 실패하면 좋은 점 ? 실패를 받아들이는 기업의 자세 ? 어떤 사람이 A급 인재인가? ? 구글은 인사팀에 채용을 맡기지 않는다 ? 직원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 아이디어가 행방불명될 틈 없는 회사 ? 회사의 타깃을 정확히 파악한다 ? 10배 스케일로 생각하라 PART 2 최강 팀을 만드는 구글의 5가지 전략 실수해도 불리해지지 않는 직원 최강 팀 첫 번째 전략: 심리적 안정감(Psychological safety) ? 어떻게 그 회사는 신의 직장이 됐을까? ? 팀마다 에이스 한 명씩 있어야 하지 않을까? ? 직원보다 적게 말하는 리더 ? 입을 열지 않는 직원을 살펴라 ? 직원에게 무안을 주는가? ? 두려워하지 않고 말할 수 있는 회사 환경 ? 리더의 불안을 직원에게 옮기지 마라 ? 직원이 초조하지 않는 회사 ? 과감하게 실패해도 되는 팀 분위기 다른 사람을 믿고 따라갈 줄 아는 리더 최강 팀 두 번째 전략: 신뢰감(Dependability) ? 구글은 신뢰로 똘똘 뭉쳐 있다 ? ‘고객은 항상 옳다’는 신념 ? 업계의 이득이냐 고객의 이득이냐 ? 집단 지성을 중시하는 회사 ? 회사 밖 생각에도 귀 기울여라 ? 함께할 때 편안할 사람을 찾아라 ? 뛰어난 성과는 좋은 팀워크에서 나온다 우리 팀 의사 결정 프로세스는 탁월하다 최강 팀 세 번째 전략: 구조와 명료성(Structure and clarity) ? 왜 흐지부지되는 일이 많을까? ? 역할 분담, 행동 계획, 과정을 가시화하라 ? 직원이 책임감을 갖게 하는 방법 ? 흐트러지지 않고 빠릿빠릿한 팀 ? 항상 목표와 비전을 내다보라 팀을 위한 일이 곧 나를 위한 일 최강 팀 네 번째 전략: 일의 의미(Meaning) ? 일의 의미와 가치의 상관관계 ? 내 일의 기여도 높이기 ? 직원을 멀티 탤런트로 만들어라 ? 내가 먼저 쓰고 싶게 만들어라 ? 직원이 유능해지면 자기 투자가 필요하다 팀 전략에 회사의 운명이 달렸다 최강 팀 다섯 번째 전략: 일의 영향(Impact) ?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스티브 잡스의 말 ? 회사는 더 넓은 곳을 목표해야 한다 ? 야망 있는 회사가 인재를 끌어모은다 ? 최강의 팀은 공동의 로망이 있다 |
桑原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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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성과를 내는 팀이 모여
‘신의 직장’을 만든다! ‘어떻게 하면 팀과 팀원을 잘 이끌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모두의 능률을 끌어올릴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최고의 팀, 최고의 회사가 될 수 있을까?’ 회사의 리더는 고민한다. 치열한 시장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그런데 팀이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한다. 팀을 이끄는 리더 또한 고민한다. 목표 달성률은 떨어지는데 직원들이 마음처럼 따라 주지 않는다. 마음이 맞지 않으니 직원들이 못미덥다. 팀 전략을 다시 짜야 할 회사에게 해결책이 시급하다. 회사는 여러 팀의 집합체다. 그럼 회사의 성공은 무엇에 맡길 수 있을까? 단연 팀의 성과다. 그러므로 팀을 이끄는 관리자, 회사를 이끄는 리더의 과업은 ‘끊임없이 성과를 내는 최강의 팀 만들기’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리더가 어떻게 하면 평범한 직원 모두를 에이스로 만들 수 있는지, 강한 팀을 만들 수 있는지, 회사를 ‘신의 직장’으로 만들 수 있는지 안내한다. 어떤 회사가 ‘신의 직장’일까? ‘GAFA’라고 불리는 구글, 애플, 페이스북, 아마존을 떠올려 보라. 사람들이 쉽게 떠올리는 회사들에는 공통점이 있다. 업계 최고의 위치에 올랐다는 것이다. 거기에는 팀을 성공으로 이끄는 리더와 성장을 거듭하는 직원들이 뒷받침되었다. 이 네 곳을 비롯해 탁월한 팀플레이를 자랑하는 회사들은 끊임없이 성과를 낼 수 있는 구조를 갖고 있다. ‘신의 직장’에는 최강의 팀을 만드는 전략이 있다. 구글 프로젝트 아리스토텔레스가 밝힌 성공하는 팀에만 있는 5가지 조건 성공 가도를 달리는 기업 중 구글은 끊임없이 혁신을 일으키는 회사로 알려졌다. 구글은 창업 6년 만에 주식 공개를 했다. 현재 세계 점유율 1위인 안드로이드와 세계 최정상 수준의 자율 주행 기술을 개발했으며 시가 총액이 세계 4위다. 이 모든 신화를 쓰기까지 20년도 채 걸리지 않았다. 구글은 소수 인원으로 이뤄진 수백 개의 팀이 수많은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그중 유독 뛰어난 성과를 계속해서 내는 팀들이 생겼다. 구글은 ‘프로젝트 아리스토텔레스’를 개설해 끊임없이 성공하는 팀의 5가지 조건을 밝혀냈다. <심리적 안정감> 탁월한 성과를 내는 팀에서는 직원이 팀과 회사에서 안심하고 일할 수 있어서 성장하기 좋다. 왜 회사에 불리한 정보나 문제가 조직의 윗선에 잘 전달되지 않는지 생각해 보라. 많은 직원이 작은 보고에도 자기에게 책임이 전가될까, 인사고과에 불리해질까 초조해한다. 리더가 올바른 판단을 내리려는 좋은 정보, 나쁜 정보, 문제 등을 가능한 한 많이 파악하되 직원을 탓해서는 안 된다. <신뢰감> 리더는 직원을 신뢰하고 일을 맡길 수 있어야 한다. 한 예로 구글은 함께 일할 때 편안할 것 같은 사람을 직원으로 뽑는다. 그렇기에 구글의 직원들은 서로 인정하고 믿어 주는 분위기가 형성돼 있다. 또한 집단 지성을 중시한다. 팀에서 뛰어난 직원, 목소리 큰 직원의 말만 듣고 결정해 버리지 않는다. 리더는 모두가 의견을 들을 때까지 기다릴 뿐만 아니라 회사의 모든 정보를 공유한다. <조직 구조와 명료성> 팀의 목표, 역할 분담, 행동 계획이 명료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직원 모두가 해결해야 할 문제에 공감하고 최적의 답을 내려고 협력할 수 있도록 이해시켜야 한다. 단순하고 명확한 목표를 눈에 보이도록 하면 직원들도 책임감이 생긴다. <일의 의미> 직원들 각자가 자신의 일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어야 한다. 애플은 직원들을 ‘멀티 탤런트’로 만든다. 스티브 잡스는 매킨토시 개발 당시 ‘사인 파티’를 열어 프로그래머의 사인을 각인했다. 개발자이자 아티스트라는 의미를 주고 직원들의 자부심을 높였다. <일의 영향력> 직원들이 팀의 목표에 의욕적으로 함께하고 회사에 영향력을 미쳐야 한다. 그러려면 회사는 직원들이 ‘내가 대단한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할 만큼 큰 비전을 가져야 한다. 구글 CEO 래리 페이지는 어떤 일도 스케일을 10배로 키워 생각하자는 말을 버릇처럼 했다. 이 조건들은 구글뿐 아니라 세계적인 기업 및 성공을 이룩한 팀에서 모두 보이는 공통점이다. 곧 ‘신의 직장’을 만드는 조건인 것이다. 많은 전문가는 4차 산업 시대에 놓인 수많은 기업에서 X 세대, 밀레니얼 세대, Z 세대가 함께 일하기 위해서는 이 5가지 조건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직원의 성장, 리더의 성과, 회사의 성공이 펼쳐지는 최강의 팀 전략 개인의 성공이 모여 팀의 성공이 된다. 팀의 성공이 모여 회사가 성공한다. 직원들의 성공이 모이면 더 큰 시너지를 내서 팀의 더 큰 성과로 나타난다. 회사 각 팀의 성과가 모이면 회사의 성공이 된다. ‘신의 직장’은 리더와 직원이 서로를 신뢰하는 안정된 팀, 개인의 능력과 영향을 인정하는 분위기다. 자신이 하는 일에서 의미를 찾고 성장할 수 있는 직원, 팀원들을 신뢰하며 일을 맡기고 성과를 내는 리더, 끊임없이 성공하는 탁월한 팀이 모인 곳이라고 할 수 있다. ‘신의 직장’에는 평범한 사람이 특별한 인재가 되고 실패에 강한 팀이 탄생하는 것이다. 구글, 애플, 아마존 등을 오랫동안 취재하고 분석한 저널리스트인 저자는 성공하는 기업의 경영법을 찾았다. 저자는 이 책에서 ‘신의 직장’으로 불리는 세계적 기업들과 함께 부진한 팀에서 끊임없이 성과를 내는 팀으로 바뀐 회사의 공통점을 소개했다. 성공하고 싶은 리더, 인재를 원하는 회사, 성과를 원하는 직원이라면 이 책으로 진정한 혁신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직원의 성장, 리더의 성과, 회사의 성공이 펼쳐지는 곳이 ‘신의 직장’이다. 신의 직장은 평범한 사람들을 모아 특별한 인재로 만든다. 그 인재들이 모인 수많은 ‘팀’이 끊임없이 성과를 내며 회사를 신의 직장으로 만든다. 팀이 제대로 굴러가지 않아 고민인 관리자, 회사의 성장이 주춤해 고민인 리더, 인재를 원하는 회사, 성과를 원하는 리더, 공하고 싶은 리더, 인재를 원하는 회사, 성과를 원하는 직원이라면 이 책으로 진정한 혁신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