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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부 ‘쉼표’찾기
두루미 / 두 아이 / 봄 쌓기 / 가을 스케치 / 꽃의 자리 / 메밀꽃밭 / 우리 엄마, 앙트 레 비앙
가을 사로잡기 / 내 생각 그리기 / 달팽이에게 물었다 / ‘쉼표’를 찍어주세요 / ‘쉼표’ 찾기

제2부 크레파스의 바다
태어나는 날 / 엄마의 바다 / 나는 들꽃이다 / 책 좀 읽어라 / 열한 살 거인
놀고 싶은 날 / 크레파스의 바다 1 / 크레파스의 바다 2 / 내 자리 / 그림자

제3부 그 별을 데려오고 싶다
연 날리는 날 / 우리 집 밥상 / 겨울 일기장 / 그 별을 데려오고 싶다 / 허리 띠 - 결식아동 1
배 고픈 날 - 결식아동 2 / 나만 아는 소리 - 결식아동 3 / 솜사탕 - 결식아동 4
꽃이 열어 주었다 / 새해 / 엄마의 봄 / 목련 꽃

제4부 책가방 속의 작은 세상
수수깡 학교 / 친구 집 찾기 / 소리 / 참새가 가르쳐 주었다 / 고추 따기
책을 좋아하는 아이 / 우리들의 맛집 / 엄마의 물뿌리개 / 책가방 속의 작은 세상
해바라기 꽃 / 무더운 날 / 내 유년의 하늘

제5부 펠리컨의 집
펠리컨의 집 / 아이들의 푸른 땅 / 새들은 왜 맨발로 자랄까? / 첫눈 오는 날
땅에도 별이 산다 / 마을 장터 / 질문과 대답 1 / 질문과 대답 2 / 불볕 쏟아지는 날

저자 소개 1

고려대 영문학과와 연세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했고 1962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세종아동문학상ㆍ소천아동문학상ㆍ김영일아동문학상ㆍ한국문학상ㆍ한국동시문학상ㆍ한국PEN문학상 등을 받았다. 현재 국제펜클럽 회원, 한국문인협회 이사, 한국아동문학학회 부회장으로 있다. 작품으로는 동시집 『스케치』, 『생각하는 소년』, 『아이들은 시집 속에서 꿈꾼다』,『햇빛 마을 가는 길』, 동화집 『꽃게』, 『열한 살 봉자씨』,『이티를 따라간 아이』,『날아다니는 동화』,『짝꿍』,『공룡과 아기천사』 등이 있고 위인전으로『우리 겨레의 위대한 스승 김구』,『하얼빈의 총소리 안
고려대 영문학과와 연세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했고 1962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세종아동문학상ㆍ소천아동문학상ㆍ김영일아동문학상ㆍ한국문학상ㆍ한국동시문학상ㆍ한국PEN문학상 등을 받았다. 현재 국제펜클럽 회원, 한국문인협회 이사, 한국아동문학학회 부회장으로 있다. 작품으로는 동시집 『스케치』, 『생각하는 소년』, 『아이들은 시집 속에서 꿈꾼다』,『햇빛 마을 가는 길』, 동화집 『꽃게』, 『열한 살 봉자씨』,『이티를 따라간 아이』,『날아다니는 동화』,『짝꿍』,『공룡과 아기천사』 등이 있고 위인전으로『우리 겨레의 위대한 스승 김구』,『하얼빈의 총소리 안중근』,『조선 왕조 500년의 아버지 이성계』등이 있다. 조선일보 기자 및 부장, 교통방송 보도부국장, 편성국장 등을 지냈으며, 숙명여자대학교와 인하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현재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감사ㆍ한국동요작사작곡가협회 회장ㆍ한국문인협회 이사ㆍ한국아동문학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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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3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80쪽 | 174g | 147*210*15mm
ISBN13
978891402023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쉼표’는 어디 있을까요?
“잃어버린 ‘쉼표’를 찾아주세요!”


세상의 어린이들이 마음속으로 모두 이렇게 외치고 있는 건 아닐까요?
학교 숙제가 가득 담긴 책가방이 너무 무거워 보입니다. 학원 공부로 쉴 시간이 없는 우리 어린이들의 힘겨운 모습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오늘 어린이들에게 ‘쉼표’를 나눠주고 싶습니다.

이 작은 시집을 통해 어린이들이 잠시나마 가슴의 문을 활짝 열고 나와 창 밖을 내다보았으면 좋겠습니다. 푸른 하늘을 올려다 보며 생각하는 어린이가 된다면 더욱 좋겠습니다. 어린이들의 발걸음을 조금 천천히 그리고 어깨를 좀 더 가볍게 해주는 ‘아름다운 쉼표’를 찾아주고 싶습니다.

또한 이 시집이 어린이들이 마음대로 들어와 즐겁게 뛰놀며 꿈을 키우는 잔디밭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어린이 여러분이 찾고 있는 ‘쉼표’가 이 시집 속에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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