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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밑 별 뜨는 곳
방석영
좋은땅 202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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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오고 감
당신과 나 1
당신과 나 2
니르바나
바다 밑 별 뜨는 곳 1
바다 밑 별 뜨는 곳 2
한 물건
구멍 없는 피리
옛 거울
비와 당신
계정혜 삼학
좌선(坐禪)
함께 가는 길
우리는 한 식구
줄 없는 거문고
벗어남
허공 같은 마음
달과 손가락
살불살조(殺佛殺祖)
지금 여기
나와 너
참 나와 거짓 나
쉬고 또 쉬고
알아차림
과거 현재 미래
아상(我相)
수행(修行)
꿰렌시아
붙잡을수록
비가 내리면
그대 지금
무소의 뿔처럼
천지신명이시여!
하얀 피
상생(相生)
절대 고독
겸손과 당당함
24시간 깨어서
머물고 떠남 1
머물고 떠남 2
머물고 떠남 3
머물고 떠남 4
동중정 정중동
영구 없다
슈퍼문
지척과 천리
삶은 한 송이 꽃
백척간두진일보
이와 같이
0이란?
저울의 0점 조정
우담바라 1
우담바라 2
꿈속의 꿈 1
꿈속의 꿈 2
꿈을 깨다
꿈과 생시
오매일여
바름과 삿됨
선과 악 1
선과 악 2
이 뭣꼬?
강 건너 불구경
세 발 자전거
한 생각
새벽을 맞으며
숲을 떠날 수 없다
빛과 그림자
길 없는 길
한 걸음에
인생길
비에 젖지 않은 한 물건
하나 그리고 셋
3층 누각
행복과 불행
부부란?
사랑하는 당신
전화 통화
그릇대로
불국사 다보탑
설날을 앞두고
하느님의 뜻
천국 극락 1
천국 극락 2
천국 극락 3
봄, 여름, 가을, 겨울
자연과 인위
정리 정돈
하느님
하늘
하늘나라
하느님과 부처님 1
하느님과 부처님 2
석가와 예수
믿음과 의심
양변을 여의면
회광반조
吾心(오심)과 汝心(여심)
기쁨과 슬픔
봄이 오는 곳
밥 그리고 잠
조주 ‘무’
절대 평등, 절대 차별
주장자
담배 끊는 담배
생각놀음
인생은 한 편의 연극
꽃과 향기와 춤
오직 1차적 受(수)만
산은 산, 물은 물
손길마다 발길마다
불타는 세상
일체유심조
세상은 한 송이 꽃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청원 무이

방석영(方釋瀯) 거사의 법명은 무이(無二)며, 호는 청원(淸源)이다. 청주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러시아어 및 정치외교학을 전공했다. 일찍이 대학 3학년 때부터 경허(鏡虛), 만공(滿空), 혜암(惠菴)선사로 이어지는 불조 정맥과 인연이 닿아, 참선 수행을 시작했으며, 10여 년 동안의 직장 생활 중에도 수행의 끈을 놓지 않았다. 퇴직 후 새천년이 시작되던 경진년에 견성 오도(見性悟道)했으며, 그해 직지본향 청주에 무이선원(無二禪院)을 개원해 제2의 삶을 시작했다. 현재 수선모임 지불회(知不會) 지도법사로 수행 및 포교에 매진하는 한편, 유불선(儒佛仙) 및 기독교를
방석영(方釋瀯) 거사의 법명은 무이(無二)며, 호는 청원(淸源)이다. 청주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러시아어 및 정치외교학을 전공했다. 일찍이 대학 3학년 때부터 경허(鏡虛), 만공(滿空), 혜암(惠菴)선사로 이어지는 불조 정맥과 인연이 닿아, 참선 수행을 시작했으며, 10여 년 동안의 직장 생활 중에도 수행의 끈을 놓지 않았다. 퇴직 후 새천년이 시작되던 경진년에 견성 오도(見性悟道)했으며, 그해 직지본향 청주에 무이선원(無二禪院)을 개원해 제2의 삶을 시작했다. 현재 수선모임 지불회(知不會) 지도법사로 수행 및 포교에 매진하는 한편, 유불선(儒佛仙) 및 기독교를 통섭하고 회통하는 강의와 집필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는 『금강경 선해』, 『반야심경, 신심명 선해』, 『사서삼경 선해』, 『도마복음 선해』, 『알 수도 모를 수도 없는』, 『세상의 모든 아들, 딸에게』, 『바다 밑 별 뜨는 곳』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3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92쪽 | 208g | 128*188*20mm
ISBN13
9791165361907

출판사 리뷰

『금강경 선해』, 『반야심경, 심신명 선해』, 『알 수도 모를 수도 없는』 등 불경 해설서를 냈던 방석영 저자는 그동안 긴긴 시간 실참실오(實參實悟)해 온 부처님 가르침을 한 글자 한 글자 꿰어 시집으로 펴냈다. 깊은 가르침을 알기 쉽게 설명한 시를 통해 누구든 깨달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읽는 즉시 깨닫는다!

부처님의 가르침은 오묘하다. 알 듯하다가도 쉽게 이해하기 어렵다. 인간의 마음으로 그 깊이를 능히 알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불경을 읽기 위해서는 마음에 길을 먼저 터두어야 한다. 여기, 그 마음을 열어 주는 시집이 있다.

『바다 밑 별 뜨는 곳』은 몇 편의 불경 해설집을 이미 출간한바 있는 방석영 저자의 새로운 시집이다. 그는 부처님의 제자로서의 삶을 살고 있지만 유교와 기독교도 연구하며 수행자로서 종교적 세계관을 넓히고 이 모든 것을 통섭하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이 책은 비교적 쉬운 언어로 쓰인 깨달음의 시이다. 누구에게나 쉽게 다가가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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