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리즈벳 슬래거스의 다른 상품
|
사랑스럽고 공감 가는 캐릭터, 내 친구 카렐!
아이는 3세가 되면, 자신의 몸에 대해 인식하고 나와 타인이 다르게 생겼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때로는 외모가 다른 친구를 만나면 이상한 시선으로 바라보거나 놀리기도 하지요. 이 책에는 머리카락과 눈동자의 색깔, 코와 귀의 모양과 크기 등 생김새가 다른 카렐과 여러 친구들이 나와요. 아이와 함께 『내 몸이 궁금해요』를 읽으며 환경에 따라 사람마다 생김새가 다르다는 것을 알려 주세요. 그리고 생김새가 다르더라도 모두 소중한 존재이고, 외모가 다르다고 상대를 불편해하거나 놀려서는 안 된다는 것도요. 카렐의 친한 친구 중에는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믹이 있습니다. 믹은 다리가 불편하지만 농구도 열심히 하고, 친구들과 잘 어울려 놀아요. 카렐이 여러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즐겁게 노는 모습을 보면 우리 아이도 나와 다른 피부색이나 눈동자 색, 장애에 대한 차별과 편견이 없는 아이로 자라게 될 거예요. 카렐은 벨기에 작가 리즈벳 슬래거스가 아이를 키우며 경험한 생생한 일상을 그림책으로 담아 더욱 사랑스럽고 공감이 갑니다. 그래서 벨기에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캐릭터가 되었지요. 아이들은 매일 만나는 친구 같은 카렐을 보면서 여러 가지 긍정적인 간접 경험을 하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세상을 배우게 됩니다. 또한 발랄하고 선명한 색감의 그림 속 카렐의 천진난만한 표정을 보며 행복하고 즐거운 기분을 느끼게 되지요. 우리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기분 좋은 행복감을 안겨 주는 [내 친구 카렐] 그림책을 선물해 주세요. 사운드펜으로 더 생생하게 읽어요! 이 책은 ‘사운드펜’으로 책 읽는 재미를 한층 더 느낄 수 있어요. 전용 사운드펜으로 책 표지는 물론, 본문에 있는 그림과 글자들을 눌러 보세요. 생생한 효과음과 함께 더 흥미로운 이야기와 세상이 펼쳐진답니다. 엄마 아빠가 읽어 주지 않아도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게 읽어 주고 문장별로도 들을 수 있어 글자를 배우는 시기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