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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메이 레드 스페셜
퀸과 전 세계를 뒤흔든 홈메이드 기타 이야기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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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문
머리말

1장 아버지가 아들에게 물려주는 것
2장 드디어 기타가 탄생했어요!
3장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
4장 영광스러운 그룹 퀸을 회상하며
5장 퀸의 옥상에 오른 퀸의 멤버
6장 다시 옛이야기 속으로
7장 펠텀 출신의 소년, 드디어 헐리우드에 오르다
8장 기타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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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4

브라이언 메이,Queen

록 밴드 퀸의 기타리스트이자 프로듀서. <We Will Rock You>의 군중 사운드를 수학적으로 계산해내고, 직접 기타를 조립해서 연주했을 정도로 지적이고 다재다능하다. 밴드 Smile(퀸의 전신)을 창단하고 차례로 로저와 프레디와 존을 영입해서 사실상 전설적 록 밴드 ‘Queen’의 최초 탄생의 순간에 있었던 인물이며, 현재까지(아마 미래에도 영원히, 끝까지) 퀸의 건재를 보여주고 있다. 프레디 머큐리 사후 퀸의 창작 활동은 주춤해졌지만, 브라이언 메이 개인의 행보는 더 활발하고 넓어졌다. 밴드 퀸의 영예를 기리는 다양한 활동에 참석하는 것은 물론이고, 일단 모교인 임페리
록 밴드 퀸의 기타리스트이자 프로듀서. 의 군중 사운드를 수학적으로 계산해내고, 직접 기타를 조립해서 연주했을 정도로 지적이고 다재다능하다. 밴드 Smile(퀸의 전신)을 창단하고 차례로 로저와 프레디와 존을 영입해서 사실상 전설적 록 밴드 ‘Queen’의 최초 탄생의 순간에 있었던 인물이며, 현재까지(아마 미래에도 영원히, 끝까지) 퀸의 건재를 보여주고 있다.
프레디 머큐리 사후 퀸의 창작 활동은 주춤해졌지만, 브라이언 메이 개인의 행보는 더 활발하고 넓어졌다. 밴드 퀸의 영예를 기리는 다양한 활동에 참석하는 것은 물론이고, 일단 모교인 임페리얼 대학으로 돌아가 천체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동물보호단체 ‘세이브 미(Save Me)’를 세워서 구조 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LSC(London Stereoscopic Company. www.londonstereo.com)를 설립해서 11살 이후로 매료되어 있던 스테레오 사진을 본격적으로 소개하는 일에 열정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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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음악 저널리스트
심리학을 전공하고, 현재는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실현 불가능하더라도 꿈이 있다면 자신을 던져봐야 한다는 신념으로 길고 긴 시간을 돌아 어릴 적 꿈이었던 번역에 입문했다. 심리학을 공부했고 오랫동안 사회단체에서 활동했다. 영어와 글쓰기를 좋아하고 공감과 몰입에 능하며 꼬리가 긴 사색을 즐긴다. 옮긴 책으로 『퀸 (40주년 공식 컬렉션)』, 『곰돌이 푸1 : 위니 더 푸』, 『곰돌이 푸2 :푸 모퉁이에 있는 집』, 『빨강 머리 앤』, 『소공녀 세라』, 『문명 이야기 4』, 『젊은 소설가의 고백』, 『벤 버냉키의 선택』, 『본능의 경제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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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년5월11일 대구 출생. 어릴 적에는 바이올린을 연주했으며, 중학교2학년 때 부 터 일렉트릭 기타를 시작하고, 주위의 친구들과‘중성자’를 결성. 서울로 올라온 후 미8군에서 활동을 했고, 이후‘솔로몬’을 조직, 연주 활동을 했고, 유현상의 눈에 띄어 백두산에 가입. 서라벌레코드사에서 백두산의 데뷔앨범 ‘Too Fast, Too Loud, Too Heavy’를 발표했고 수 많은 라이브 공연을 가짐. 87년 백두산2집 ‘King Of Rock’을 발표한 직후, 백두산 해체. 88년 자신의 솔로앨범‘Center Of The Universe’를 발표. 이 앨범을 통해 국악과 헤비메틀
64년5월11일 대구 출생. 어릴 적에는 바이올린을 연주했으며, 중학교2학년 때 부 터 일렉트릭 기타를 시작하고, 주위의 친구들과‘중성자’를 결성. 서울로 올라온 후 미8군에서 활동을 했고, 이후‘솔로몬’을 조직, 연주 활동을 했고, 유현상의 눈에 띄어 백두산에 가입. 서라벌레코드사에서 백두산의 데뷔앨범 ‘Too Fast, Too Loud, Too Heavy’를 발표했고 수 많은 라이브 공연을 가짐. 87년 백두산2집 ‘King Of Rock’을 발표한 직후, 백두산 해체. 88년 자신의 솔로앨범‘Center Of The Universe’를 발표. 이 앨범을 통해 국악과 헤비메틀의 접목을 시도. 89년 국내 락커들의 프로젝트앨범 ‘Rock In Korea’ 녹음을 마친 후, 음악수업 차 영국으로 향했고, 명 기타리스트 제프벡을 만나기도 함. 이후 영국에서‘사랑’을 결성한 후 임재범과 함께 Asiana를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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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2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1012g | 216*280*20mm
ISBN13
9791164451623

책 속으로

아버지는 언제나 음악을 가까이 하셨는데 무엇이든 들으면 외워서 연주를 하셨다. 라디오에서 어떤 음악이 나오면 그 자리에서 피아노에 앉아 건반을 튕기며 훌륭히 연주를 하셨는데, 나도 그런 점은 아버지를 닮은 것 같다. 음악가로서 나는 악보를 쉽게 익히기보다는 그때그때의 직관을 따르는 사람이다. 아버지처럼 기본적으로 악보를 읽고 연주하기가 잘되지 않았기 때문에 피아노 공부도 중도에 그만두었다. 4급까지 시험을 쳐서 올라갔지만 그 이상은 무리였다! 재미있게도 프레디 머큐리 역시 그 무렵 나와 같은 급수까지 피아노를 쳤는데, 당시 우리는 서로 아는 사이가 아니었다.
---「1장 아버지가 아들에게 물려주는 것」중에서

프렛만큼은 꼭 24개를 만들고 싶었다. 나한테는 두 개의 옥타브가 당연했기 때문이다. 옥타브를 끝까지 올리지 못하면 어떤 좌절감 같은 걸 느끼게 된다. 24프렛의 기타 역시 본 적은 없었지만 또한 프렛이 24개여서 안될 이유도 없었다. 이렇게 프렛을 새로 손볼 이유가 생겼고 덕분에 나는 24번째 프렛을 꽤 수월하게 얻었다.
---「3장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중에서

“여러분, 우린 할 거예요. 나는 이 연주를 라이브로 할 겁니다. 번복은 없어요. 나는 연기자가 아니라 연주자입니다. 만일 내일 아침 눈을 떴는데, 오늘 내가 라이브를 할 수 있는 이 일생일대의 기회를 저버린 뒤라면, 나는 결코 내 자신을 용납하지 못할 겁니다.” 모두들 고개를 끄덕였고……, 그렇게 주사위는 던져졌다.

---「5장 퀸의 옥상에 오른 퀸의 멤버」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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