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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감이 무기가 된다』의 목차
제1장 우뇌 활용이 중요한 이유 1. 로지컬싱킹의 함정 |지루한 선택, 올바르지만 재미가 없다 |논리적으로 공격하기 때문에 빠지게 되는 ‘함정’ |사람은 ‘의욕’으로 움직인다 2. 성공한 경영자는 ‘순간적인 발상’으로 움직인다 |논리적으로 생각하면 성공확률이 낮은 길도 선택한다 |‘순간적인 발상’을 논리적으로 무장하는 법 3. 비즈니스에서도 직감이 중요하다 |위험감지능력, 직감으로 리스크를 간파한다 |올바른 해답보다 잘 진행될 것 같은 안건을 선택한다 4.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감정이다 |실력자의 ‘나는 들은 적이 없어’라는 발언 |상대방의 감정과 논리를 인수분해한다 제2장 우뇌 사용법 1. 일은 3가지 스테이지로 성립된다 |입력하고, 검토·분석하고, 출력한다 |우뇌와 좌뇌는 번갈아 사용한다 2. 우뇌와 좌뇌를 어떻게 구분해 사용하는가? |제1스테이지: 입력 |제2스테이지: 검토·분석 |제3스테이지: 출력 3. 개별적 문제가 아니라 문제 전체를 파악한다 |논리적으로 생각해도 ‘진짜 과제’를 발견할 수 없는 경우 |’그래. 일단 해보자’는 마음으로 해결책의 가설을 세워본다 4. 의사결정의 최종 단계는 직감이다 5. 회의·논의를 나에게 유리하게 진행하는 법 |4가지 스텝에서의 반응 _논리적으로 반론하기 전에 |‘분석이 충분하지 않다’는 말에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6. 변화를 두려워 하는 사람에게는 어떻게 이야기해야 할까? |불안·불만을 해소하여 안도감을 준다 |개혁의 장점을 내세워 기대를 가지게 한다 7. 좀처럼 실행되지 않을 땐 어떻게 할까? |‘의욕스위치’를 켜려면? |할 수 있다/하고 싶다/걱정 없다, 스위치는 다양하다 8. 우뇌와 좌뇌의 샌드위치 구조 |좌뇌가 우선인가, 우뇌가 우선인가 |우뇌와 좌뇌를 오가는 사고의 캐치볼 |우수한 컨설턴트는 ‘좌뇌’부터 시작하지 않는다 제3장 뇌로 생각하고 좌뇌로 점검한다 1. 호오(好惡)나 직감을 소중하게 여기는 것이 첫걸음이다 |‘재미’가 ‘일이 될 수 있는지’ 확인한다 |하기 싫은 일은 지속하기 어렵다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이 중요한 이유 |직감을 좌뇌로 점검한다 |우뇌로 느낀 ‘반대의견’을 좌뇌로 논리화한다 |‘당신의 의견’이라는 사고방식은 위험하다 2. 순간적인 발상을 전략으로 구현한다 |엉뚱한 아이디어도 마지막에는 논리로 무장한다 |아이디어가 비즈니스 모델로 변신한다 |논리적으로 검증할 수 없다면 성공은 기대하기 어렵다 3. 좌뇌로 우뇌를 지원하기 위한 방법론 |방법 1. 핵심 개념에서 결론을 역산하여 논리를 생각한다 |방법 2. 스토리를 만들어보고 논리적으로 세부사항을 보완한다 |아이디어에 논리를 더하여 질을 높인다 제4장 좌뇌로 생각한 논리적 흐름에 우뇌를 사용해 살을 붙인다 1. 진심으로 이해하는 ‘납득’의 중요성 |논리적 흐름이 완벽하더라도 사람은 움직이지 않는다 |상대방 마음속을 들여다보는 것이 ‘납득’의 첫걸음이다 |인터넷벤처기업 매수제안은 왜 받아들여지지 않았을까? 1 |기획을 통과시키고 싶다면 의사결정권자를 움직일 수 있는 ‘무엇인가’를 찾아라 2. 논리적인 흐름에 영혼 불어넣기 |고통이 따르는 제안에는 스토리가 필요하다 |불확실한 논리를 보완해주는 것은 스토리다 3. 사람을 움직이는 4가지 요소 |논리성, 스토리, 설렘·두근거림, 자신감·안도감 |스토리를 풍요롭게 만드는 방법 |설렘·두근거림을 주지 못했던 환상적인 제안 |전략에 정합성을 주는 것은 스토리다 |청년층 대상? 중년층 대상? 전략 스토리를 만든다 4. 우뇌와 좌뇌가 주고받는 캐치볼 제5장 우뇌의 힘을 단련한다 1. 비즈니스에서 활용하는 ‘직감’을 단련한다 |논리에 스토리를 첨가한다 |잘하거나 못하는 천성적인 차이가 있을 뿐이다 |감각도 의식하면 단련할 수 있다 |천부적인 재능과 학습을 통한 직감, 당신은 어느 쪽인가? 2. 사생활의 방식을 일에 활용한다 |휴일의 할 일을 정해본다 |점심시간에 무엇을 먹을지 정해본다 |어떤 친구와 무엇을 할지 정해본다 |일에서도 감정이나 발상을 중요하게 여긴다 3. 입력에 사용하는 관찰, 느낌, 직감 |관찰, 느낌, 직감, 이것이 열쇠다 |의식하고 검증하면서 관찰, 느낌, 직감을 단련한다 4. 감도를 높이면 평소와 다른 정보가 들어온다 |같은 것을 봐도 입장과 개성에 따라 다른 것을 느낀다 |신입사원과 경력사원의 눈에 비친 대상의 차이 |대상에 대한 견해는 각자 다르기 때문에 합의하기 어렵다 |이상치에 주목하라: 외국인 관광객 동향 5. 출력의 최종 목표는 납득이다 |사람을 이해하기 위해 상대방 입장에 서본다 |반대 이유는 우뇌로 찾고 설득방법은 좌뇌로 생각한다 6. 경험을 쌓아 직감을 연마한다 |잽을 넣어 경험치를 높인다 |희로애락의 감정을 컨트롤한다 |의욕스위치를 켤 수 있는 서랍을 늘린다 제6장 로지컬싱킹보다 직감을 믿어본다 1. 일단 좌뇌는 잊어버리고 우뇌로 일을 해본다 |사람들은 로지컬싱킹을 지나치게 중요하게 생각한다 |각 상황마다 우뇌와 좌뇌를 구분하여 활용한다 2. 당신은 좌뇌형인가 우뇌형인가? |우뇌형 경영자는 냉철해 보이지만 인간미가 넘친다 |좌뇌형 경영자는 프레젠테이션에서 사람의 마음을 뒤흔든다 |나는 좌뇌형 경력을 가지고 있으면서 우뇌형인 사람이다 3. 중요한 분야를 정하고 직감을 단련한다 4. 조직이 나에게 기대하는 역할을 이해한다 5. 부등호를 반대로 하면 진보와 학습이 탄생한다 |맺음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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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감이 무기가 된다』의 목차
제1장 우뇌 활용이 중요한 이유 1. 로지컬싱킹의 함정 |지루한 선택, 올바르지만 재미가 없다 |논리적으로 공격하기 때문에 빠지게 되는 ‘함정’ |사람은 ‘의욕’으로 움직인다 2. 성공한 경영자는 ‘순간적인 발상’으로 움직인다 |논리적으로 생각하면 성공확률이 낮은 길도 선택한다 |‘순간적인 발상’을 논리적으로 무장하는 법 3. 비즈니스에서도 직감이 중요하다 |위험감지능력, 직감으로 리스크를 간파한다 |올바른 해답보다 잘 진행될 것 같은 안건을 선택한다 4.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감정이다 |실력자의 ‘나는 들은 적이 없어’라는 발언 |상대방의 감정과 논리를 인수분해한다 제2장 우뇌 사용법 1. 일은 3가지 스테이지로 성립된다 |입력하고, 검토·분석하고, 출력한다 |우뇌와 좌뇌는 번갈아 사용한다 2. 우뇌와 좌뇌를 어떻게 구분해 사용하는가? |제1스테이지: 입력 |제2스테이지: 검토·분석 |제3스테이지: 출력 3. 개별적 문제가 아니라 문제 전체를 파악한다 |논리적으로 생각해도 ‘진짜 과제’를 발견할 수 없는 경우 |’그래. 일단 해보자’는 마음으로 해결책의 가설을 세워본다 4. 의사결정의 최종 단계는 직감이다 5. 회의·논의를 나에게 유리하게 진행하는 법 |4가지 스텝에서의 반응 _논리적으로 반론하기 전에 |‘분석이 충분하지 않다’는 말에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6. 변화를 두려워 하는 사람에게는 어떻게 이야기해야 할까? |불안·불만을 해소하여 안도감을 준다 |개혁의 장점을 내세워 기대를 가지게 한다 7. 좀처럼 실행되지 않을 땐 어떻게 할까? |‘의욕스위치’를 켜려면? |할 수 있다/하고 싶다/걱정 없다, 스위치는 다양하다 8. 우뇌와 좌뇌의 샌드위치 구조 |좌뇌가 우선인가, 우뇌가 우선인가 |우뇌와 좌뇌를 오가는 사고의 캐치볼 |우수한 컨설턴트는 ‘좌뇌’부터 시작하지 않는다 제3장 뇌로 생각하고 좌뇌로 점검한다 1. 호오(好惡)나 직감을 소중하게 여기는 것이 첫걸음이다 |‘재미’가 ‘일이 될 수 있는지’ 확인한다 |하기 싫은 일은 지속하기 어렵다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이 중요한 이유 |직감을 좌뇌로 점검한다 |우뇌로 느낀 ‘반대의견’을 좌뇌로 논리화한다 |‘당신의 의견’이라는 사고방식은 위험하다 2. 순간적인 발상을 전략으로 구현한다 |엉뚱한 아이디어도 마지막에는 논리로 무장한다 |아이디어가 비즈니스 모델로 변신한다 |논리적으로 검증할 수 없다면 성공은 기대하기 어렵다 3. 좌뇌로 우뇌를 지원하기 위한 방법론 |방법 1. 핵심 개념에서 결론을 역산하여 논리를 생각한다 |방법 2. 스토리를 만들어보고 논리적으로 세부사항을 보완한다 |아이디어에 논리를 더하여 질을 높인다 제4장 좌뇌로 생각한 논리적 흐름에 우뇌를 사용해 살을 붙인다 1. 진심으로 이해하는 ‘납득’의 중요성 |논리적 흐름이 완벽하더라도 사람은 움직이지 않는다 |상대방 마음속을 들여다보는 것이 ‘납득’의 첫걸음이다 |인터넷벤처기업 매수제안은 왜 받아들여지지 않았을까? 1 |기획을 통과시키고 싶다면 의사결정권자를 움직일 수 있는 ‘무엇인가’를 찾아라 2. 논리적인 흐름에 영혼 불어넣기 |고통이 따르는 제안에는 스토리가 필요하다 |불확실한 논리를 보완해주는 것은 스토리다 3. 사람을 움직이는 4가지 요소 |논리성, 스토리, 설렘·두근거림, 자신감·안도감 |스토리를 풍요롭게 만드는 방법 |설렘·두근거림을 주지 못했던 환상적인 제안 |전략에 정합성을 주는 것은 스토리다 |청년층 대상? 중년층 대상? 전략 스토리를 만든다 4. 우뇌와 좌뇌가 주고받는 캐치볼 제5장 우뇌의 힘을 단련한다 1. 비즈니스에서 활용하는 ‘직감’을 단련한다 |논리에 스토리를 첨가한다 |잘하거나 못하는 천성적인 차이가 있을 뿐이다 |감각도 의식하면 단련할 수 있다 |천부적인 재능과 학습을 통한 직감, 당신은 어느 쪽인가? 2. 사생활의 방식을 일에 활용한다 |휴일의 할 일을 정해본다 |점심시간에 무엇을 먹을지 정해본다 |어떤 친구와 무엇을 할지 정해본다 |일에서도 감정이나 발상을 중요하게 여긴다 3. 입력에 사용하는 관찰, 느낌, 직감 |관찰, 느낌, 직감, 이것이 열쇠다 |의식하고 검증하면서 관찰, 느낌, 직감을 단련한다 4. 감도를 높이면 평소와 다른 정보가 들어온다 |같은 것을 봐도 입장과 개성에 따라 다른 것을 느낀다 |신입사원과 경력사원의 눈에 비친 대상의 차이 |대상에 대한 견해는 각자 다르기 때문에 합의하기 어렵다 |이상치에 주목하라: 외국인 관광객 동향 5. 출력의 최종 목표는 납득이다 |사람을 이해하기 위해 상대방 입장에 서본다 |반대 이유는 우뇌로 찾고 설득방법은 좌뇌로 생각한다 6. 경험을 쌓아 직감을 연마한다 |잽을 넣어 경험치를 높인다 |희로애락의 감정을 컨트롤한다 |의욕스위치를 켤 수 있는 서랍을 늘린다 제6장 로지컬싱킹보다 직감을 믿어본다 1. 일단 좌뇌는 잊어버리고 우뇌로 일을 해본다 |사람들은 로지컬싱킹을 지나치게 중요하게 생각한다 |각 상황마다 우뇌와 좌뇌를 구분하여 활용한다 2. 당신은 좌뇌형인가 우뇌형인가? |우뇌형 경영자는 냉철해 보이지만 인간미가 넘친다 |좌뇌형 경영자는 프레젠테이션에서 사람의 마음을 뒤흔든다 |나는 좌뇌형 경력을 가지고 있으면서 우뇌형인 사람이다 3. 중요한 분야를 정하고 직감을 단련한다 4. 조직이 나에게 기대하는 역할을 이해한다 5. 부등호를 반대로 하면 진보와 학습이 탄생한다 |맺음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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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감이 무기가 된다』의 목차
제1장 우뇌 활용이 중요한 이유 1. 로지컬싱킹의 함정 |지루한 선택, 올바르지만 재미가 없다 |논리적으로 공격하기 때문에 빠지게 되는 ‘함정’ |사람은 ‘의욕’으로 움직인다 2. 성공한 경영자는 ‘순간적인 발상’으로 움직인다 |논리적으로 생각하면 성공확률이 낮은 길도 선택한다 |‘순간적인 발상’을 논리적으로 무장하는 법 3. 비즈니스에서도 직감이 중요하다 |위험감지능력, 직감으로 리스크를 간파한다 |올바른 해답보다 잘 진행될 것 같은 안건을 선택한다 4.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감정이다 |실력자의 ‘나는 들은 적이 없어’라는 발언 |상대방의 감정과 논리를 인수분해한다 제2장 우뇌 사용법 1. 일은 3가지 스테이지로 성립된다 |입력하고, 검토·분석하고, 출력한다 |우뇌와 좌뇌는 번갈아 사용한다 2. 우뇌와 좌뇌를 어떻게 구분해 사용하는가? |제1스테이지: 입력 |제2스테이지: 검토·분석 |제3스테이지: 출력 3. 개별적 문제가 아니라 문제 전체를 파악한다 |논리적으로 생각해도 ‘진짜 과제’를 발견할 수 없는 경우 |’그래. 일단 해보자’는 마음으로 해결책의 가설을 세워본다 4. 의사결정의 최종 단계는 직감이다 5. 회의·논의를 나에게 유리하게 진행하는 법 |4가지 스텝에서의 반응 _논리적으로 반론하기 전에 |‘분석이 충분하지 않다’는 말에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6. 변화를 두려워 하는 사람에게는 어떻게 이야기해야 할까? |불안·불만을 해소하여 안도감을 준다 |개혁의 장점을 내세워 기대를 가지게 한다 7. 좀처럼 실행되지 않을 땐 어떻게 할까? |‘의욕스위치’를 켜려면? |할 수 있다/하고 싶다/걱정 없다, 스위치는 다양하다 8. 우뇌와 좌뇌의 샌드위치 구조 |좌뇌가 우선인가, 우뇌가 우선인가 |우뇌와 좌뇌를 오가는 사고의 캐치볼 |우수한 컨설턴트는 ‘좌뇌’부터 시작하지 않는다 제3장 뇌로 생각하고 좌뇌로 점검한다 1. 호오(好惡)나 직감을 소중하게 여기는 것이 첫걸음이다 |‘재미’가 ‘일이 될 수 있는지’ 확인한다 |하기 싫은 일은 지속하기 어렵다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이 중요한 이유 |직감을 좌뇌로 점검한다 |우뇌로 느낀 ‘반대의견’을 좌뇌로 논리화한다 |‘당신의 의견’이라는 사고방식은 위험하다 2. 순간적인 발상을 전략으로 구현한다 |엉뚱한 아이디어도 마지막에는 논리로 무장한다 |아이디어가 비즈니스 모델로 변신한다 |논리적으로 검증할 수 없다면 성공은 기대하기 어렵다 3. 좌뇌로 우뇌를 지원하기 위한 방법론 |방법 1. 핵심 개념에서 결론을 역산하여 논리를 생각한다 |방법 2. 스토리를 만들어보고 논리적으로 세부사항을 보완한다 |아이디어에 논리를 더하여 질을 높인다 제4장 좌뇌로 생각한 논리적 흐름에 우뇌를 사용해 살을 붙인다 1. 진심으로 이해하는 ‘납득’의 중요성 |논리적 흐름이 완벽하더라도 사람은 움직이지 않는다 |상대방 마음속을 들여다보는 것이 ‘납득’의 첫걸음이다 |인터넷벤처기업 매수제안은 왜 받아들여지지 않았을까? 1 |기획을 통과시키고 싶다면 의사결정권자를 움직일 수 있는 ‘무엇인가’를 찾아라 2. 논리적인 흐름에 영혼 불어넣기 |고통이 따르는 제안에는 스토리가 필요하다 |불확실한 논리를 보완해주는 것은 스토리다 3. 사람을 움직이는 4가지 요소 |논리성, 스토리, 설렘·두근거림, 자신감·안도감 |스토리를 풍요롭게 만드는 방법 |설렘·두근거림을 주지 못했던 환상적인 제안 |전략에 정합성을 주는 것은 스토리다 |청년층 대상? 중년층 대상? 전략 스토리를 만든다 4. 우뇌와 좌뇌가 주고받는 캐치볼 제5장 우뇌의 힘을 단련한다 1. 비즈니스에서 활용하는 ‘직감’을 단련한다 |논리에 스토리를 첨가한다 |잘하거나 못하는 천성적인 차이가 있을 뿐이다 |감각도 의식하면 단련할 수 있다 |천부적인 재능과 학습을 통한 직감, 당신은 어느 쪽인가? 2. 사생활의 방식을 일에 활용한다 |휴일의 할 일을 정해본다 |점심시간에 무엇을 먹을지 정해본다 |어떤 친구와 무엇을 할지 정해본다 |일에서도 감정이나 발상을 중요하게 여긴다 3. 입력에 사용하는 관찰, 느낌, 직감 |관찰, 느낌, 직감, 이것이 열쇠다 |의식하고 검증하면서 관찰, 느낌, 직감을 단련한다 4. 감도를 높이면 평소와 다른 정보가 들어온다 |같은 것을 봐도 입장과 개성에 따라 다른 것을 느낀다 |신입사원과 경력사원의 눈에 비친 대상의 차이 |대상에 대한 견해는 각자 다르기 때문에 합의하기 어렵다 |이상치에 주목하라: 외국인 관광객 동향 5. 출력의 최종 목표는 납득이다 |사람을 이해하기 위해 상대방 입장에 서본다 |반대 이유는 우뇌로 찾고 설득방법은 좌뇌로 생각한다 6. 경험을 쌓아 직감을 연마한다 |잽을 넣어 경험치를 높인다 |희로애락의 감정을 컨트롤한다 |의욕스위치를 켤 수 있는 서랍을 늘린다 제6장 로지컬싱킹보다 직감을 믿어본다 1. 일단 좌뇌는 잊어버리고 우뇌로 일을 해본다 |사람들은 로지컬싱킹을 지나치게 중요하게 생각한다 |각 상황마다 우뇌와 좌뇌를 구분하여 활용한다 2. 당신은 좌뇌형인가 우뇌형인가? |우뇌형 경영자는 냉철해 보이지만 인간미가 넘친다 |좌뇌형 경영자는 프레젠테이션에서 사람의 마음을 뒤흔든다 |나는 좌뇌형 경력을 가지고 있으면서 우뇌형인 사람이다 3. 중요한 분야를 정하고 직감을 단련한다 4. 조직이 나에게 기대하는 역할을 이해한다 5. 부등호를 반대로 하면 진보와 학습이 탄생한다 |맺음말 |
Kazunari Uchida,うちだ かずなり,內田 和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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