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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한수학① 「점이 뭐야?」
돼지가 팔짱을 끼고 줄 위에 앉아 있다 수학에 적대적인 아이, 무관심한 아이도 꼬드기는 표지! ‘점이 수학이라면 믿을 수 있겠어?“ 돼지의 질문에 말려들며 어-어-어?이상한데. 나도 모르게 수학을 하고 있다! 재미있다! 점, 선, 면, 공간, 유클리드 기하학 너머 위상수학까지. 유?초등저학년에게 도형을 이해시키기에 더없이 좋은 책. 만만한수학② 「2 주세요!」 “이건 아주 특별한 둘 이야기야 네가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2 이야기라고!” 수를 누가 만들었을까? 수학 선생님? 수학자? 발명가? ‘수’가 어떻게 우리에게 왔는지 재미있게 상상하는 수학 그림책. 수학에 관심 없는 아이도 상상해요. 수학자의 머릿속에 뭐가 있을까? 만만한수학③ 「원은 괴물이야!」 제목부터 궁금해 궁금해! 원에 괴물이 숨어 있어! 어디에 있을까? 원의 개념, 컴퍼스의 원리, 반지름, 그리고 신비한 원의 둘레 이야기. 원에는 뭔가가 있어. 뭔가가 있다고! 책의 뒷 면지까지 읽어야 끝이 나는 「원은 괴물이야!」 만만한수학④ 「분수가 뭐야?」 와우! 분수를 이렇게 배울 수 있다면! “너는 이제 굉장한 수를 배울 거야. 처음 보는 수, 놀라운 수!” 오리들 앞에 커다란 수박이 굴러온다. 쿵! 너무 커서 반으로 싹둑! 이게 뭘까? 수로 말해 봐! 오리너구리가 오리에게 미션을 주는데…. 분수가 이상해! 너무 이상해! 분수를 따라 새로운 수가 또또또또 튀어나와! 수학자의 마음으로 분수를 보게 하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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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좋아하게 될지 몰라!
“수학은 왜 배워요?” 수학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우리는 수학을 한다. 왠지 그런 걸 물으면 안 될 것 같다. 짓눌리고 주눅이 들어 강압적으로 수학을 공부한다. 아무리 해도 어렵고 알 수 없고 멀기만 하다. 하지만 수학이 정말로 그런 것일까? 수학이 수학자들만의 전유물일까? 파리 고등과학연구소의 수학자 피에르 카르티에는‘수학자들의 진정한 야망은 수학이 모든 사람의 소유가 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만만한수학] 시리즈는 아이도 수학자처럼 꿈꾸고 사고할 수 있다는 걸 보여 준다. 이제 겨우 덧셈을 시작하는 아이일지라도 수학자들처럼 상상하고, 추론하고, 논리를 따라 수학의 세계로 들어갈 수 있다. 내 아이에게 가장 먼저 읽히고 싶은 수학책! 학생들이 수학 시간에 제일 많이 하는 질문은 "수학은 배워서 뭐해요?" "도대체 이런 건 누가, 왜 만들었어요?" 이다. 아이들의 이러한 질문에 이 책은 가장 좋은 답변이 될 것이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학문은 필요 때문에 만들어졌고, 수학도 예외는 아니다. 책장을 넘기며 자연스럽게 고개를 끄덕이다 보면, 나도 모르게 수학을 만든 이의 생각을 저절로 이해하게 된다. 초중고 수학은 물론 대학 과정까지 아우르고 있지만, 아이들의 눈높이로 쉽게 풀어내서 누구나 재밌게 읽을 수 있다. 내 아이에게 가장 먼저 읽히고 싶은 수학책! -쏭쌤(수학교사, 수학 팟캐스트 [적분이 콩나물 사는 데 무슨 도움이 돼?]진행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