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시장에서 물건을 사요
2. 싱싱한 채소를 먹어요 3. 편식하지 않아요 4. 새 친구를 사귀어요 5. 차에 타면 안전벨트를 매요 6. 차례차례 줄을 서요 7. 깨끗하게 씻어요 8. 유치원에서 즐겁게 지내요 9. 동물을 보살펴요 10. 안전하게 길을 건너요 11. 깨끗하게 이를 닦아요 12. 집안일을 도와요 13. 아침에 일찍 일어나요 14. 낯선 사람과 말하지 않아요 15. 혼자서 신발 끈을 묶어요 16. 힘들면 도와달라고 말해요 17. 자전거 탈 때 헬멧을 써요 18. 안전하게 물놀이해요 19. 날마다 책을 읽어요 20. 치과에서 치료를 받아요 21. 형제자매와 사이좋게 지내요 22. 눈을 감고 상상해요 23. 뚝딱뚝딱 만들어요 24. 예의를 지켜요 25. 고자질하지 않아요 26. 친구 얘기를 잘 들어 줘요 27. 친구랑 사이좋게 나눠요 28. 어두워지면 불을 켜요 29. 무서운 생각을 물리쳐요 30. 가족과 숲속에 놀러가요 31. 사랑한다고 말해요 32. 신나게 뛰어놀아요 33. 주변을 관찰하고 기록해요 34. 밤이 되면 일찍 자요 35. 노래를 들으며 흔들흔들 춤춰요 36. 주소와 전화번호를 외워요 37. 스스로 옷을 골라 입어요 38. 친구를 괴롭히지 않아요 39. 이겨도 져도 화내지 않아요 40. 물을 많이 마셔요 41. 혼자 다니지 않아요 42. 시계 보는 법을 배워요 43. 가족을 도와줘요 44. 엉뚱해도 괜찮아요 45. 내 방을 정리해요 46. 날마다 날마다 행복해요 |
제니퍼 무어 말리노스의 다른 상품
천미나의 다른 상품
|
자동차는 연료를 넣으면 쌩쌩 바람같이 달릴 수 있어요. 우리도 비슷해요. 우리가 과일과 채소를 편식하지 않고 많이 먹으면, 키가 쑥쑥 크고 몸과 마음이 튼튼한 어린이로 자라나니까요. 기운이 넘쳐서 씩씩하게 달리고 신나게 놀 수도 있어요. 사과, 당근, 양배추처럼 건강에 좋은 음식을 골고루 먹어 두세요. 새로운 걸 배우고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된답니다.
--- pp.12-13 차례차례 줄을 서요 우리는 사람이 많은 곳에서 순서를 기다릴 때 차례차례 줄을 서요. 유치원과 마트, 극장, 화장실에서 말이죠. 차례대로 줄을 서는 게 귀찮을 수도 있어요. 바쁘거나 급할 때는 더더욱 그렇지요. 줄을 설 때는 이걸 꼭 기억하세요. 항상 줄의 맨 뒤에 서고, 새치기하면 안 돼요. 함부로 다른 친구를 건드려서도 안 되고요. 너무 조급해하지는 마세요. 기다리다 보면 어느새 내 차례가 다가올 테니까요. --- pp.18-19 깨끗하게 이를 닦아요 충치맨은 우리 편이 아니에요. 여러분의 입속에 꽁꽁 숨어서 언제고 이를 공격할 순간만 기다리지요. 충치맨을 물리칠 방법은 딱 하나! 매일매일 이를 싹싹 닦는 거예요. 나는 풍선껌 맛 치약으로 충치맨을 무찌르는 걸 좋아해요! 그러면 치카치카 이 닦는 시간이 재미있답니다. --- pp.28-29 |
|
유치원 누리과정과 초등학교 1, 2학년 통합교과에서 강조하는 생활 습관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짧고 쉬운 글과 친근한 그림으로 알려주는 사회성 그림책 “엄마, 다녀오겠습니다!” 아직도 어리게만 보이는 우리 아이가 조그만 가방을 짊어지고 집을 나서는 날! 아이의 뒷모습을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은 이토록 복잡할 수가 없다. 어느 새 이렇게 컸나 싶어 뭉클하고 뿌듯한 감정도 잠시, ‘친구들과 잘 어울릴 수 있을까?’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할까?’ ‘갑자기 집에 간다고 떼쓰지 않을까?’ 같은 걱정들이 순식간에 밀려온다. 대부분은 ‘사회성’과 밀접하게 관련된 것들이다. 어린 시절의 ‘사회성’이 성인이 된 이후에도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또한 사회성이 높은 아이는 자존감이 높고 정서적으로 안정되며, 학업성취도와 상호 연관되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속속 발표되면서 부모들의 관심도 커졌다. 이처럼 사회성은 아이의 성장에 있어 반드시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쉽사리 갖추기 어려운 요소이기도 하다. 부모의 일방적인 강요보다 아이의 자율성이 훨씬 중요한 개념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아이의 사회성을 키우기 위해서는 보다 근본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사회성을 키우는 첫 걸음, ‘기초 생활 습관’ 익히기 사회성이 높은 아이들의 공통점은 ‘기초 생활 습관’이 바르게 잡혀 있다는 점이다. 다시 말해, 규칙과 약속을 지키고,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것에 익숙하다는 의미기도 하다. 그러므로 생활 습관이 잘 갖춰진 아이들이 유치원이나 학교처럼 낯선 환경에 금세 적응하고, 친구도 쉽게 사귀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다. 따라서 사회성을 키우기 위해서는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꼭 지켜야 할 생활 습관을 배우고, 하나씩 실천하는 연습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 과정에서 자립심, 책임감, 사회성이 성장하고, 부모의 도움 없이도 자신 있게 사회생활을 할 수 있는 독립적인 아이로 거듭나게 되는 것이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생활 습관 안내서,『참 잘했어요! 어린이 생활 습관 46가지』 2020년 3월, 주니어김영사에서 출간된 『참 잘했어요! 어린이 생활 습관 46가지』는 학교에 가기 전 꼭 알아야 할 기초 생활 습관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저자 제니퍼 무어 말리노스는 수년간 아동복지사, 소아정신상담사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생활 습관 46가지를 선별했으며,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생활, 안전, 청결, 의사소통, 예절, 생명 존중 등 유치원 누리과정과 초등학교 1, 2학년 통합교과에서도 강조하고 있는 필수 생활 습관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이 곁들여져 있어, 책에서 읽은 것을 아이들 스스로 실천해 볼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기나긴 겨울잠에서 깨어나 생명이 새로이 움트는 봄은, 아이들의 활기찬 웃음소리와 잘 어울리는 계절이다. 엄마 아빠의 품을 떠나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한 길잡이『참 잘했어요! 어린이 생활 습관 46가지』를 통해 아이들의 사회성도 봄날의 새싹처럼 자라나길 기대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