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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알퐁스 도데 단편소설 01. 「별」한글 - THE STARS A tale from a Provencal shepherd. 02. 「아를의 여인」 한글 - THE ARLESIENNE 03. 「마지막 수업」 한글 - THE LAST LESSON |
Alphonse Daud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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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원제는 『한 프로방스 목동의 회고』 1885년에 발표한 단편소설이다. 순수한 플라토닉 사랑을 그린 순수한 애정을 지키는 목동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마지막 수업」 1871년 보불전쟁에서 프랑스가 프로이센에 패배하면서 '알자스-로렌' 지방을 넘겨주는 배경으로 하는 소설로 우리의 일제강점기와 맞물려 한국어를 사용할 수 없는 슬픈 역사가 연상되는 작품이다. 도데는 아이러니 하게도 교사 생활을 했지만, 학교와 학생들에 시달려 결국 1년여 만에 교사직을 그만두었다. 「아를의 여인」 작가는 소설뿐만 아니라, 극작가에서도 두각을 냈다. '아를의 여인' 각본 쓰고 연극으로 구성하여 프랑스 작곡가 「조르주 비제」가 27개의 곡으로 완성하여 큰 인기를 끌어 클래식 명곡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풍차 방앗간은 아를 지방 부근에 현존하고 있다. 또한, 「빈센트 반 고흐」의 명화에도 동명의 아를의 여인이라는 제목의 그림이 남아있다. [일러두기] 1. 「알퐁스 도데 단편소설」에 수록된 소설은 프랑스 원작을 영어로 번역한 이야기를 한글로 재번역한 도서이다. 2. 「별」 단편소설의 프랑스 원작에 수록된 '프랑스 별자리 및 역사, 문화' 문장은 '영어판, 한글판' 원문 탈락시켰다. 3. 「별」「아를의 여인」「마지막 수업」한글판 3편은 '직역&의역'을 병행하여 번역했고 해석 시에는 참고만 하기 바랍니다. (우리 한국 정서에 맞은 낱말 선택과 이해를 돕도록 수식어와 미사여구를 삽입하고 때로는 삭제되었다) 4. '영어 번역판'에 지역과 표현에 일부 '프랑스어'가 삽입되어 있다. 5. '영어 번역판'에 독자의 성향에 따라 글쓰기, 한글 번역&해석과 메모할 수 있는 코너가 구성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