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마 터치, 크레마원 기본뷰어 이용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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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례
들어가는 글 1부 누구의 문제일까요? 40년만 함께 있게 해 주세요 나는 닫힌 문 앞에 서 있었어요 딱따구리 엄마, 나무 아이 착해진 아들, 그래서 불안한 엄마 [마음 여행] 어머니의 나이는 지금 몇 살입니까? 2부 미안해서 어쩌니? 그런데 그땐 그럴 수밖에 없었단다. 거절과 선택 나무를 심은 소녀들 아름다운 이별 아이가 일곱 살 때는 잘 챙겨줘야 해요 옆집이 사라졌어요 아버지와 아들 [마음 여행]현재를 누리세요 3부 기다림도 너에게 다가가는 것이다 세상아! 엄마를 부탁해도 되겠니? 울 자리 하나 있으세요? 퍼펙트 마더 함경도까지 가는 가장 빠른 길 [마음 여행]나, 너, 무대 4부 이다음에 우리 무엇이 될까? 나를 이렇게 불러주세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법 제가 뭘 하면 될까요? 중학교 2학년을 치유해드립니다 질투하는 아버지 네가 좀 알아서 하면 안 되니? [마음 여행] 우리 아이에게도 순서는 온다 [부록] 우리 아이 마음 바라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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