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조금 다른 길, ‘이혼 전문 변호사 ’1부… 1호 가족법 전문 변호사가 되었습니다한우 공방전이혼을 유도하는 남편아이를 키울 돈[생활 가족법 상식] 감치신청이 뭔가요?방치된 아이[생활 가족법 상식] 아이가 전남편 집에서 학대받고 있는 것 같아요이혼하며 자녀를 위해 할 수 있는 것들그게 무슨 상관이죠?강약약강가정 폭력, 그리고 경찰의사 남편의 비밀불리한 변론을 하는 변호사어른의 잘못과 아이의 상처패소의 상처를 극복하는 방법 가족법 1호 변호사이혼 전문 변호사의 결혼2부…오늘따라 낯선 너의 얼굴드디어 개업!양육권 변천사[생활 가족법 상식] 재산 분할에서 가사 노동을 인정받으려면?상속 몰아주기[생활 가족법 상식] 상속내용이 마음에 들지 않아요의부증 아내내가 있으면 엄마가 또 힘들잖아‘그 사람이 변할 줄 알았어요’라는 말이건 데자뷰같이 왔어요돈이 어디로 간 거야[생활 가족법 상식] 배우자가 재산을 빼돌리고 있는 것 같아요복잡한 내연녀들[생활 가족법 상식] 몰래 수집한 불륜 증거도 법정에서 사용할 수 있나요?내 아내가 지금 어디 있다고?변호사의 일낯선 아내의 모습의지할 데라곤 나 하나뿐인 사람가정에서 소외된 사람들색칠 공부3부…만남은 선택, 이별은 결심아이를 키우려는 사람들아이를 미루는 사람들고양이가 이상하다[생활 가족법 상식] 동물을 학대한다는 사실만으로 이혼을 청구할 수 있나요?강아지 면접교섭권삶의 동반자, 반려동물팔은 안으로 굽는다 1팔은 안으로 굽는다 2팔은 안으로 굽는다 3황당한 전화유리하게 해주셔야겠습니다지지 않는다!짠돌이 남편 뻔뻔한 외도 이혼 전 상태 메세지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들비교당하는 결혼 생활 임신부 의뢰인시험관 아기결혼은 선택, 이혼은 결단결혼 생활의 수많은 순간들
|
|
“여기는 쿠키 없나요?”미리보기 요청이 쇄도하던 [조인섭 변호사의 이혼사건 다이어리]!17만 구독자가 추천하는 인기 인스타그램 웹툰 [조인섭 변호사의 이혼사건 다이어리]를 새롭게 엮은 『이제 나를 위해 헤어져요』가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됐다. [조인섭 변호사의 이혼사건 다이어리]는 매 연재분마다 기상천외한 반전과 믿을 수 없는 실화 에피소드로 호기심을 자극했다. 미리보기 결제 코인을 의미하는 ‘쿠키’를 언급하며 “쿠키 없나요?” “현기증 나요, 빨리 다음 편 주세요”라고 장난스레 호소하던 독자들을 위해 미공개 에피소드가 담긴 에세이를 더하고, ‘몰래 찍은 증거는 불법 증거라서 법정에서는 무효다?’와 같이 사람들이 쉽게 오해하는 질문에 대해 친절하게 답하는 코너도 마련했다. 『이제 나를 위해 헤어져요』는 [조인섭 변호사의 이혼사건 다이어리]를 보고 있던 독자들에게는 만화로 그릴 수 없었던 에피소드와 실용적인 상식을, 아직 만화를 보지 않은 독자들에게는 사이다같은 반전 실화와 가슴 먹먹해지는 현실 이야기를 선물한다.“변호사님, 저 잘한 걸까요?”아직 망설이는 사람들,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는 사람들…모두를 응원하는 이야기!대한변협 1호 가족법 전문 변호사인 조인섭 작가가 대표변호사로서 운영하고 있는 로펌 ‘신세계로’는 이혼을 딛고 신세계로 향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혼이 터부시되고 피해자에 대한 인식조차 없던 시절부터 이혼, 상속, 가정폭력과 아동 문제를 다뤄온 조인섭 변호사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이혼도 행복을 찾아나가는 과정일 뿐 절대 잘못된 일이 아니며, 오히려 응원받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혼 이야기를 더 친근하게 전달하고, 일상에 도움이 되는 법적 지식을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연재한 [조인섭 변호사의 이혼사건 다이어리]는 어느새 17만 독자가 구독하는 인기 연재 만화가 되었다. 조인섭 변호사는 만화로는 전달할 수 없었던 이혼 사건의 이면과 구체적이고 정확한 지식까지 전달하기 위해 『이제 나를 위해 헤어져요』를 펴냈다.재미와 유익함을 한 번에 잡은 책!사랑과 이별, 인생 이야기를 담은 어른들의 필독서밖에서 보면 알 수 없는 수많은 가정 문제들이 있다. 우리 주변에서 이혼을 하는 사람들은 있지만 그들의 이야기를 제대로 알기는 어렵다.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를 솔직하게 말하는 사람은 많지 않기 때문이다. 『이제 나를 위해 헤어져요』는 오랜 시간 가정법원을 드나들지 않으면 생길 수 없는 가족과 사랑에 대한 깊은 고민을 담아 우리의 사랑과 가족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어느 누구도 자신이 이혼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결혼하지는 않는다. 사랑의 결실로서 결혼생활을 오래 이어가길 소망한다. 그러나, 사람 관계는 내 마음 같지 않다. 이 책은 우리에게 언제든 닥칠 수 있는 관계의 위기를 다룬다. 내가 알던 그 사람이 막상 만나보니 전혀 다른 사람이었다는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다. 그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헤어지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이혼 사무실을 찾아오는 수많은 의뢰인들은 때때로 관계를 회복하고 고쳐나가기도 한다. 하지만 본인을 위한 선택을 위해서라면, 과감하게 나를 위해 헤어져야 할 순간이 오지 않을까. 이 책을 읽고 나면 나를 둘러싸고 있는 사랑과 우정, 인생에 대해 돌아보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