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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두 갈래 길이 있거든
나 아직 하나님을 몰랐다면 기도는 나 당신을 알기 전 Ⅰ 나 당신을 알기 전 Ⅱ 새벽예배 길 하루를 시작하며 집나간 양 돌아오다 그리스도가 깨우쳐 준 내가 살아가는 이유 닉 부이치치는 말합니다 시련과 고난은 축복이다 침례 받던 날 죄와 저주와 죽음 금식이 가져다 준 선물 어느 새벽 나홀로 성전에서 불신자는 묻습니다 예수님 이르시되 Ⅰ 예수님 이르시되 Ⅱ 예수님 이르시되 Ⅲ 나 당신을 앎으로 갈급한 내 심령 위에 주를 닮기 원합니다 어미의 품에 안긴 아이처럼 길을 걷다가 뉴질랜드 남섬 호숫가의 어느 작은 교회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저는 죄인입니다 하나님을 알기 어렵다구요? 왜 교회에 다니는가 영혼에의 안식 눌림에서 누림으로 여호와 당신을 부릅니다 복음 창조주 그 이름은 십자가를 바라보며 처음 교회 가던 날 성탄절 단상 기독교에 대한 비난(?) 앞에서 기도합니다 왜 사느냐고 묻거든 마귀사탄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천국에의 소망 성경 속의 비밀 감사합니다 초신자의 마음으로 예수님은 어떤 모습일까 교회 가는 길 『내려놓음』을 읽고 내 영혼아 내 영혼아 기뻐하라 감사하라 기도하라 가장 아름다운 모습 때가 되면 세상 떠날 때 삶이 그대를 지치게 할 때 당신을 위해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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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적인 집안에서 자란 탓에 평소 기독교에 대해 배타적인 생각으로 살아왔다.
그러다 우연한 기회에 하나님의 존재를 직접 확인하면서 크리스천이 되었다. 이후 삶의 근본적인 문제들에 대한 해답을 찾게 되었으며, 인생의 사명(mission) 중 가장 중요한 일이 그리스도의 복음을 널리 전하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이 책은 하나님을 알기 전과 알고 난 후의 느끼고 체험한 변화를 진솔하게 표현한 ‘진실의 고백’이다. 비록 기독교인이 아닐지라도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해 궁금해 하고 교회, 성경, 십자가 등을 접하거나 권유(전도)받는 경우가 종종 있을 것이다. 이 시집은 그런 사람들의 기독교 전반에 대한 의문을 쉽게 풀어 주고 올바른 인식과 이해를 돕기 위해서 쓰여졌다. 또한 신자(信者)들에게는 믿음의 분량을 더하고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는데 유용한 도구가 되길 바라는 염원을 담았다. 지금 이 책을 접하게 된 것도 하나님의 역사(役事)가 있었다는 말을 꼭 전해 드리며, 순수한 마음으로 읽어주시길 부탁드리며 아울러 독자님의 평안함과 실천적 깨달음이 있기를 기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