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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학술총서

목차

서문

서장 사람들이 종결시킨 전쟁과 전후

프롤로그 : 살아가다-동굴에서의 생환
1. 오키나와전과 그 ‘저주’
2. 오키나와 전후사-국사와 전쟁사를 관통하다

제Ⅰ부 초토에서의 길 떠나기

제1장 전후의 시작-국가로부터의 난민 1945년
프롤로그 : 길 떠나는 동포-민족의 계시
1. 수용소의 노랫소리-역사·사랑·자연
2. 여성은 선구자-시대 변천과 전통의 부흥
3. 자위의 단결-자치와 가라테 정신
[정리] 전후 정신의 원점

제2장 야생의 민주주의-청년과 정당 1946~51년
프롤로그 : 호랑이와 늑대 사이에서
1. 초토로부터의 메시지-밤의 연설회
2. 민족전선운동-야생의 민주주의
3. 국가로부터 독립하는 ‘인류의 역사’로-우에치 사카에
4. 오키나와인의 일본복귀운동

제Ⅱ부 군사 독재를 무너뜨리다

〈막간 1〉 군사 점령은 어떻게 해서 지속되었나-강화 후의 통치 법제

제3장 ‘섬 전체’의 토지투쟁-힘없는 무명씨들 1952~56년
1. 지무구루산-반기지·노동운동의 시작
2. 지하로부터의 ‘섬 총 투쟁’-고쿠바 고타로
3. 어머니와 농민들의 혁명-연약한 민중이 최강의 군대를 무너뜨리다

제4장 ‘조국복귀’ 자치획득운동-선생과 제자들 1957~72년
프롤로그 : 내공하는 점령-포스트 ‘섬 총 투쟁’ 시기
1. 핵기지 섬의 태양-미군과 학생·아이들
2. 일본 정치와의 머나먼 재회
3. 분단에 저항하는 ‘오키나와 민주주의’의 등장
4. 일본복귀-‘오키나와’의 해체

제Ⅲ부 자연으로의 복귀

〈막간 2〉 리조트 화 진행 중 역사.문화의 해방-복귀 후

제5장 바다로 대지로 하늘로-오키나와 사람들의 네트워크 1973~2014년
1. 되살아나는 ‘오키나와 민주주의’ 버전 2
2. 오키나와에서 세계로/세계에서 오키나와로-바다·대지·인간
3. 중심이 없다!-연결·열려가는 현장
4. 바다와 가족과 너른 하늘의 투쟁
[정리] ‘전쟁과 혁명의 세기’를 끝내다

종장 전쟁 후의 미래로-2015년 이후
1. 오키나와전의 정치 대 헤노코의 자유
2. ‘오키나와의 보수’-지배의 내막을 부수다
3. 사랑의 역사-‘아시아 평화의 세기’를 지향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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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3

모리 요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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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박사. 현재 도시샤同志社 대학 ‘아마미-오키나와-류큐’ 연구센터 학외연구원이다. 1968년 요코하마 출생이다. 류큐 대학 대학원 법학연구과 석사과정을 마치고, 오사카 대학 대학원 문학연구과 박사 후기과정을 수료하였다. 전공 분야는 오키나와 근현대사이다. 성 토마스 대학 인간문화공생학부 준교수를 역임하였다. 「‘琉球’は處分されたのか 近代琉球對外關係史の再考」(『歷史評論』 2007. 7월호) 등의 논문과 『臺灣/日本-連鎖するコロニアリズム』(インパクト出版會), 『地の中の革命-沖繩戰後史における存在の解放』(現代企劃室), 『現代沖繩の歷史經驗-希望, あるいは未決性について』(共編, 靑弓社)
문학박사. 현재 도시샤同志社 대학 ‘아마미-오키나와-류큐’ 연구센터 학외연구원이다. 1968년 요코하마 출생이다. 류큐 대학 대학원 법학연구과 석사과정을 마치고, 오사카 대학 대학원 문학연구과 박사 후기과정을 수료하였다. 전공 분야는 오키나와 근현대사이다. 성 토마스 대학 인간문화공생학부 준교수를 역임하였다.
「‘琉球’は處分されたのか 近代琉球對外關係史の再考」(『歷史評論』 2007. 7월호) 등의 논문과 『臺灣/日本-連鎖するコロニアリズム』(インパクト出版會), 『地の中の革命-沖繩戰後史における存在の解放』(現代企劃室), 『現代沖繩の歷史經驗-希望, あるいは未決性について』(共編, 靑弓社), 『‘島ぐるみ鬪爭’はどう準備されたか-沖繩が目指す‘あま世’への道』(共編, 不二出版) 등의 저서·편서가 있다.
현재 전남대 일어일문학과 교수이다. 전남대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 대학원 석사과정에서 일본 신화를 공부하였다. 일본 오사카대학 대학원에서 일본문화학(민속학)을 전공하여 석사학위 및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한일설화의 비교, 오키나와 문화, 일제강점기 한국문화의 변용 등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다. 주요 저역서로 『도노 모노가타리』(역서), 『유로설전』(역서), 『혹부리 영감과 내선일체』(저서), 『일본설화의 민속세계』(저서), 『일본의 민담』(역서), 『일본의 스모』(저서), 『오키나와 구전설화』(역서), 『선조 이야기』 (역서), 『동중국해문화권』(공역), 『저주 하는
현재 전남대 일어일문학과 교수이다. 전남대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 대학원 석사과정에서 일본 신화를 공부하였다. 일본 오사카대학 대학원에서 일본문화학(민속학)을 전공하여 석사학위 및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한일설화의 비교, 오키나와 문화, 일제강점기 한국문화의 변용 등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다. 주요 저역서로 『도노 모노가타리』(역서), 『유로설전』(역서), 『혹부리 영감과 내선일체』(저서), 『일본설화의 민속세계』(저서), 『일본의 민담』(역서), 『일본의 스모』(저서), 『오키나와 구전설화』(역서), 『선조 이야기』 (역서), 『동중국해문화권』(공역), 『저주 하는 일본인 저주 받는 일본인』 (공역), 『괴이와 신체의 일본문화』(공역), 『日本文化の人類學異文化の民俗學』 (공저), 『國際化時代と遠野物語』(공저), 『現代に生きる妖怪たち』(공저), 『國境を越える民俗學』(공저), 『妖怪文化の傳統と創造』(공저), 『文學硏究の窓をあける』(공저), 『古典の未來學』(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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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 일어일문학과 강의교수. 전남대학교 일어일문학과 및 인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일본문화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저역서로 『무라야마 지준의 조선 인식』(저서), 『일본 문화의 현장과 현재』(공저), 『일본문화의 전통과 변용』(공저), 『종교민속학』(공역), 『저주하는 일본인 저주받는 일본인』(공역) 등이 있다. 그밖에도 「오키나와의 가미우간 ‘아가리우마이’의 변용과 그 현재적 의의」 등의 논문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2월 2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94쪽 | 666g | 180*232*20mm
ISBN13
9788928514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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