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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북] 나는 매일 밥을 먹습니다
강릉에서 제주까지 정성으로 차린 밥상
허정윤이승원 그림
한솔수북 20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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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유아교육학과 교육학을 공부했습니다. 글을 쓴 그림책 중 『투명 나무』가 2017 화이트레이븐스에, 『아빠를 빌려줘』가 2022 볼로냐도서전 라가치상 어메이징북셀프에, 『손을 내밀었다』가 2025 어메이징북셀프 지속 가능성 부문에 선정되었고, 『지각』은 2025 커커스 리뷰와 퍼블리셔스위클리 스타드 리뷰, 뉴욕매거진이 뽑은 ‘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신간’에 선정되었습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는 『껌딱지 친구, 껌지와 딱지』, 「코딱지 코지」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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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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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양화를 공부하고 2001년 한국출판미술협회 공모전에서 특별상을 수상했고, 2006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되기도 했다. 맛있는 밥을 만들어 나누어 먹으며 마음을 달랜다. 달걀과 두부로 만든 반찬을 좋아한다. 다정한 밥상을 차리듯 정성껏 『나는 매일 밥을 먹습니다』 책의 그림을 그렸다. 쓰고 그린 책으로 『삐이삐이 아기오리들이 연못에 살아요』, 『새들아, 뭐하니?』, 『경복궁』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 『마을 뒷산에 옹달샘이 있어요』, 『숲으로 숲으로』, 『소원을 말해봐』, 『우리 풀꽃 이야기』, 『둥지상자』, 『
1977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양화를 공부하고 2001년 한국출판미술협회 공모전에서 특별상을 수상했고, 2006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되기도 했다. 맛있는 밥을 만들어 나누어 먹으며 마음을 달랜다. 달걀과 두부로 만든 반찬을 좋아한다. 다정한 밥상을 차리듯 정성껏 『나는 매일 밥을 먹습니다』 책의 그림을 그렸다.

쓰고 그린 책으로 『삐이삐이 아기오리들이 연못에 살아요』, 『새들아, 뭐하니?』, 『경복궁』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 『마을 뒷산에 옹달샘이 있어요』, 『숲으로 숲으로』, 『소원을 말해봐』, 『우리 풀꽃 이야기』, 『둥지상자』, 『이야기 귀신』, 『아빠가 들려주는 숭례문이야기』, 『궁녀 학이』, 『생각하는 떡갈나무』, 『꿈을 찍는 사진관』, 『아주 특별한 내 동생』, 『나는 청각도우미견 코코』, 『내 동생 별희』, 『첫눈이 일찍 오는 마을의 동화』, 『왕언니 망고』, 『그리스 로마 신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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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3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48쪽 | 350*350*15mm
ISBN13
979117028582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날이 볼세 샜나?”
각 지역 사투리로 전달되는 생생한 이야기

『나는 매일 밥을 먹습니다』는 각 지역의 사투리를 실감나게 담았습니다. 허정윤 작가는 각 지역에 있는 사람들의 감수를 거쳐 입말을 살리는 사투리를 맛깔나게 표현했습니다.

“어떵 내일은 집에 가 지쿠과?”
“어라 이느머 새 새끼덜 입맛언 살어 가즈구~ 맛은 용허게 안다니까루!”
“정때 밥 묵은 지 얼메나 되았다고 폴세 새껏 묵을 시간이여?”

이 책을 볼 때, 꼭 소리 내어 한번 읽어 보세요. 각 지역의 사투리는 어떻게 다른지, 어떤 특징이 있는지를 살펴보면 더욱 생생하게 지역적 특색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정보를 담고 있는 논픽션 그림책이면서도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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