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태어나 자랐어요. USC 영화 예술 학교에서 그림책 작가의 자질을 발견했지요. 첫 책인 《넌 (안) 작아》는 미국 어린이도서관협회에서 최고의 그림책으로 선정되었고, 2015년 닥터 수스 상을 수상했어요. 현재 뉴저지에서 두 딸과 이 책에 그림을 그린 남편과 함께 살고 있어요. 지금까지 쓴 그림책은 《넌 (안) 작아》와 《내 거 (아니)야》 《난 (안) 무서워》 《이건 비밀인데…》가 있어요.
텍사스 A&M 대학교 석사 과정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했다. 지금은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나도 고양이 말 할 수 있어』, 『매일 우리 몸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꿀보다 글이 더 좋아!』, 『가짜 뉴스와 진짜 뉴스를 구별할 수 있어』, 『달려라, 애니! 자전거 타고 세계 속으로』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