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시대 한가운데 있던 필자. 업무 차 해외출장에서 이국풍광에 눈뜨다. 과학기술분야에서 한평생 지내고 반 은퇴 후 2000년부터 해외여행에 나섰다. 매년 1~2회 해외여행은 패키지에서 시작했으나 자유여행의 참 묘미를 느끼면서 렌터카와 대중교통 이용으로 발전한다. 벌써 25회가 넘는 해외여행가운데 미서부 그랜드캐년에 맞먹는 북유럽 피오르드 여행은 그 여운이 아직도 잊히지 않는다.
유럽은 언제가도 매력있는 곳. 이탈리아부터 북유럽까지 사계절의 참맛을 선사한다. “인생은 아름다워라“는 여행에서 시작된다. 이렇게 쌓인 여행기록은 블로그에 올리면서 많은 인기를 얻게 되었다 (조회수 30만 돌파) . 지인의 강추로 주옥같은 내용을 모아 처음 단행본으로 세상에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