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생각하는 여자
일상에 도전하는 철학을 위하여 EPUB
창비 2020.04.24.
가격
12,600
11,340 12,6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63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소개

목차

추천사/ 앤 서머스
서문

1장 사랑: 어떤 사람으로, 어떤 사람과 함께 살아갈 것인가? / 로라 키프니스와 함께
2장 놀이: 우리에게 놀이를 허락하지 않을 이유가 있는가? / 시리 허스트베트와 함께
3장 일: 어떻게 스스로를 팔지 않고 일할 수 있는가? / 낸시 홈스트롬과 함께
4장 두려움: 여성은 두려움이라는 오랜 그늘에서 벗어날 수 있는가? / 줄리아 크리스떼바, 로지 배티, 헬렌 캘디콧과 함께
5장 경이: 남성중심사회는 어떻게 여성의 배움을 억압했는가? / 마리나 워너와 함께
6장 우정: 왜 흔들림 속에서 우정을 사유해야 하는가? / 로지 브라이도티와 함께

감사의 말
옮긴이 후기

참고문헌

저자 소개 2

줄리엔 반 룬

관심작가 알림신청
 

Julienne van Loon)

호주 울런공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하고 퀸즈랜드대학에서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로열멜버른공과대학 창작/출판 프로그램 조교수로 재직 중이며 아이오와대학 명예창작회원이다. 오스트리안/보겔문학상을 수상한 소설가이자 에세이스트, 인터뷰어로서 전방위적인 활동을 벌이고 있다. 작품으로는 『로드스토리』(Road Story) 『유칼립투스나무 아래서』(Beneath the Bloodwood Tree) 『무해한』(Harmless) 등의 소설이 있다. 2016년 호주예술위원회의 후원을 받아 국제적으로 주목받는 여성 사상가와 활동가들을 인터뷰하고 이들의 생각을 일상과 엮어 대중에게 소개하
호주 울런공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하고 퀸즈랜드대학에서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로열멜버른공과대학 창작/출판 프로그램 조교수로 재직 중이며 아이오와대학 명예창작회원이다. 오스트리안/보겔문학상을 수상한 소설가이자 에세이스트, 인터뷰어로서 전방위적인 활동을 벌이고 있다. 작품으로는 『로드스토리』(Road Story) 『유칼립투스나무 아래서』(Beneath the Bloodwood Tree) 『무해한』(Harmless) 등의 소설이 있다.

2016년 호주예술위원회의 후원을 받아 국제적으로 주목받는 여성 사상가와 활동가들을 인터뷰하고 이들의 생각을 일상과 엮어 대중에게 소개하는 ‘삶을 위한 생각: 생각하는 여자를 위한 대중철학’(Ideas for Living: Popular philosophy for the thinking woman)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생각하는 여자』는 그 결과를 담은 책으로 죽은 백인 남성 철학자들이 아닌 동시대 여성 사상가들의 생생한 목소리로 일상에 도전하는 철학적 관점을 제시한다.

줄리엔 반 룬의 다른 상품

대학에서 문학과 철학을 공부했고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에서 기획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박종주 혹은 안팎, 두개의 이름을 쓴다. 『배틀그라운드: 낙태죄를 둘러싼 성과 재생산의 정치』를 함께 썼고 『경계 없는 페미니즘』에 글을 실었다.

박종주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4월 24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52.70MB ?
ISBN13
9788936408961
KC인증

출판사 리뷰

추천사
줄리엔 반 룬은 “살아 있는” 여성 철학자들을 찾아나섰다. 그들에게 끈질기게 말을 걸었다. 여성 철학자들과의 길고도 흥미로운 대화 끝에 반 룬은 사랑과 우정, 일과 놀이, 두려움과 경이의 개념을 새롭게 정립했다. 나는 『생각하는 여자』를 펼치는 순간부터 반 룬의 ‘생각’을 추적할 수밖에 없었다. “‘생각하는 여자’는 실존한다. 그녀는 살아남아 있고 잘 지내고 있다.” 전적으로 동의한다. 여자는 생각한다. 여자는 글을 쓴다. 그리고 그녀들은 잘 살아갈 것이다. _장영은(『쓰고 싸우고 살아남다』 저자)

리뷰/한줄평33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9.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