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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5 판본체 “세종어제훈민정음” 17 한글 풀어쓰기 “분단” 18 흘림체 시 “두루미” 19 흘림체 시 “고래의 눈물” 20 파격체 21 세로쓰기 41 배글씨체 69 흘림체 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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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림체와 풀어쓰기 등 세 권의 작품집에서 보여준 작가의 개성 있는 서체가 캘리그래피로 성숙해 가는 작품집이다. 파격체와 세로쓰기에서 힘 있는 한글 아트를 선보이고, 배글씨체에서도 역시 특성 있는 서체를 보여준다. 한글 캘리그래피가 한글 아트로 성장하는 전환기의 작품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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