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수면 테라피
수면진료 전문가가 들려주는 강력한 수면 건강법
베스트
건강정보 top100 3주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머리말 수면과다·수면부족은 수명을 단축한다

1장 수면과다·수면부족은 큰병의 시작
야간근무는 암 발병률을 높인다
형광등은 몸에 해롭다
밤늦게까지 자지 않으면 초경연령이 빨라진다
야근을 하면 왜 설사를 할까?
지방으로 이사한 후 고혈압이 나은 환자
겨우 이틀 수면부족으로도 당뇨병에 걸린다
수면부족은 우리 몸 최대의 스트레스
밤늦게 자는 것은 비만의 지름길
수면부족이 병상생활을 하게 만든다
수면부족과 3대 사인(死因)의 위험한 관계
수면이 부족하면 독감 백신도 잘 안 듣는다
불규칙한 수면이 이어지면 우울증에 걸린다
5세가 되어도 삼각형을 못 그리는 아이들
왜 월요일에 돌연사가 많이 발생할까?
수면과다도 사망률이 40퍼센트나 높다
# 아프리카에 가면 왜 건강해질까?

2장 수면은 간단하면서도 강력한 건강법
수면부족은 병이다
건강에 필수적인 세 가지 졸음 사이클
쾌적한 수면을 취하는 법
밤 12시 전에 자면 병을 예방할 수 있다
최적의 수면시간을 찾는 법
기분좋게 일어나지 못하는 두 가지 이유
일어나는 시간에 따라 잠드는 시간이 정해진다
차광커튼은 사용하지 마라
저녁식사는 몸에 스트레스가 된다
아침식사로 햄과 달걀을 먹으면 숙면을 취할 수 있다
낮잠은 15분 정도가 충분하다
심한 졸음에서 당신을 구하는 ‘항중력근’
야간근무를 쾌적하게 하는 방법
‘금세 잠드는 것=건강한 것’은 아니다
왜 근육질인 사람일수록 숙면을 할까?
자기 직전에 목욕을 하면 잠들기가 쉽지 않다
잠이 오지 않을 때일수록 스트레칭을 하라
냉증이 있는 사람이 의외로 모르는 잠자는 법
무더운 날에도 쾌적하게 잘 수 있는 수면법
스위치 소리는 쾌적한 수면을 해치는 큰 적이다
침실은 잠잘 때만 사용하라
#도둑은 잠든 지 40분 후를 노린다

3장 ‘아는’ 것만으로도 수면은 180도 바뀐다
악순환을 낳는 커피와 담배
수면제는 결코 나쁜 것만은 아니다
술을 마신다면 저녁 6시가 좋다
일어났다가 다시 자고 싶은 잠의 유혹을 이기는 법
30분씩 빨리 자는 것으로 수면부채를 갚아라
아침에 잘 못 일어나는 것은 저혈압 때문이 아니다
세계에서 가장 수면시간이 짧은 나라, 일본
그 날의 피로는 그날 밤 자는 동안에 풀어야 한다
잠든 후 2시간이 건강을 위한 골든타임
숙면감과 수면요구는 다르다
‘코’는 초고성능 머신
불면증인 사람과 건강한 사람의 수면시간 차이는 40분
퇴근 후 헬스클럽은 불면증의 원인
아파트로 이사하고 잠을 못 자게 된 남성
#‘에디슨의 저주’로 모두 병에 걸리다

4장 수면을 개선하면 인생도 개선된다
수면은 영양섭취, 일과 불가분의 관계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은 인생에 대한 투자다
왜 아기는 자고 있을 때 웃을까?
꿈을 꾸지 않는 사람들에게 진보는 없다
아침활동보다 저녁활동이 훨씬 성과가 크다
착한 며느리 때문에 불면증이 된 시어머니
자신이 아침형인지 저녁형인지 알아두자
은둔형 외톨이도 아침 햇빛으로 고친다
수면부족으로 순식간에 3킬로그램이 늘어난 여성
병원 진찰 예약은 아침 일찍 하는 게 좋다
나이든 사람이 일찍 일어나는 이유
잠들기 힘든 사람은 수면시간을 30분씩 줄여라
하루 2시간 외출로 밤에 배회하는 습관을 고친다
약해진 위장을 튼튼하게 만드는 아침형 생활
한 사람의 변화가 가족의 변화로 이어진다
수면은 노리스크 하이리턴 투자
쾌적한 수면으로 친환경생활을 실천하자
#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 사고의 진범은 졸음

맺음말 쾌적한 수면이 삶의 질을 높인다

저자 소개

저자 : 미야자키 소이치로
일본수면학회 이사, 일본수면학회 수면의료 인정의이며 아키타(秋田)대학 의학부를 졸업했다. 주야로 수면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는 사람들을 진료·치료하는 수면의료 전문가이며 현재 시가(滋賀)의료대학 수면학 강좌의 특임교수를 맡고 있다. ‘잠자는 숲’ 사업을 통해 사회에 수면에 관한 지식을 보급하고 수면지도사를 양성하고 있으며, 수면의 중요성을 세상에 알리고 있다. 저서로『뇌에 좋은 ‘수면학’』,『키크는 아이의 수면학』,『쾌면가족의 추천』등이 있다.
역자 : 김치영
인제대학교 일어일문과를 졸업하고, 동경외국어대학교에서 일본 근현대문학을 수료했다. 현재 전문 통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역서로『노자의 변명』,『연봉 높은 사람들은 20대부터 무엇을 했나?』,『청춘 되찾기 프로젝트』 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6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216쪽 | 340g | 153*224*20mm
ISBN13
9788992538749

책 속으로

규칙적으로 잠을 못 자서 만성적인 수면부족에 빠지기 쉬운 것이 편의점 등 24시간 영업하는 업종이다. 이에 대한 충격적인 조사결과가 영국에서 발표되었다. 주 3일 이상 야간근무를 하는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주간근무를 하는 여성에 비해 2배나 높다는 것이다. 또 일본에서 실시한 연구에 의하면, 남성도 야간교대제 직장에서 일하면 전립선에 걸릴 위험이 3.5배나 높아진다. ---「야간근무는 암 발병률을 높인다」

수면은 감염증과도 깊은 관련이 있다. 잠을 제대로 못 자면 감기와 세균이라는 이물질에 대한 저항력이 약해져 감염되기 쉬워진다. 병에 걸리지 않으려고 맞는 백신도 수면이 부족하면 효과가 없다. 즉 잠을 제대로 못 자면 몸의 기능이 떨어지고 몸속에서 병을 키우게 될 뿐 아니라 외부에서 침입하는 병원(病原)에도 저항할 수 없게 된다. ---「수면이 부족하면 독감 백신도 잘 안 듣는다」

숙면을 위해서나 건강을 위해서도 차광커튼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외부에서 들어오는 빛을 모두 차단해 버리면 아침에 잘 일어나는 조건 중 하나인 햇빛을 쬘 수 없으므로 몸이 일어날 준비를 하는 것이 늦어진다. 그리고 햇빛을 충분히 쬐지 못하면 밤에도 깊은잠을 이루기가 어렵다. 쾌적한 수면을 이루기 위해 일부러 차광커튼을 쳐셔 방안을 어둡게 했는데도 전혀 효과를 얻지 못하는 것이다. ---「차광커튼은 사용하지 마라」

머리를 베개에 대기가 무섭게 잠드는 사람들을 보면 왠지 건강한 것 같아서 부러운 마음이 들지 않는가? 하지만 ‘금세 잠든다’는 것이 곧 건강하다는 것은 아니다. 이것은 수면부족이 쌓여 있는 상태로 병이 나기 일보 직전인 사람이 대부분이다. 어두운 방에서 몇 분 만에 잠드는지 조사한 연구결과 15~20분 만에 잠드는 것은 정상범위이지만 5분 이내에 잠드는 것은 졸음이 상당히 강하고 병에 걸렸거나 피로가 쌓여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금세 잠드는 것=건강한 것’은 아니다」

수면부족이 지속되어 몸에 부담을 주는 상태를 ‘수면부채’라고 부른다. 수면부채는 하루빨리 갚는 것이 현명하다. 먼저 하루에 30분씩 빨리 자라. 주말에 한꺼번에 수면을 취해서 리듬을 깨뜨리는 것보다 매일 규칙적으로 조금씩 자는 시간을 늘리는 것이 몸에 훨씬 효과적이다. 원인을 알 수 없는 피로나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상태도 제시간에 잠을 자는 것으로 개선되는 경우가 많다. ---「30분씩 빨리 자는 것으로 수면부채를 갚아라」

은둔형 외톨이 중에는 낮과 밤이 뒤바뀐 생활을 하는 사람도 많다. 이러한 상태에 빠지는 원인 중 하나는 수면리듬이 흐트러진 데 있다. 아침에 일어나 햇볕을 쬐지 않으면 마음의 안정을 가져오는 세로토닌이 분비되지 않게 되고, 세로토닌 분비량이 감소하면 무기력해질 뿐 아니라 스트레스에 대항하는 힘이 떨어진다. 이 경우 효과적인 해결방법은 아침 햇빛을 쬐게 하는 것이다. 햇빛을 충분히 쬐면 세로토닌은 물론 숙면으로 이끌어주는 멜라토닌도 활발하게 분비되므로 깊은잠을 이룰 수 있게 된다.

---「은둔형 외톨이도 아침 햇빛으로 고친다」

출판사 리뷰

오늘날 우리는 조명이 없는 생활은 감히 생각할 수가 없다. 빛이 없으면 어두운 밤길도 마음놓고 걸을 수 없을 뿐더러 공부는 물론 식사도 거의 불가능하다. 백열전구를 발명한 에디슨 덕분에 너나할 것 없이 참으로 편리한 생활을 누리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만일 전구가 보급되지 않았다면 우리는 지금 어떻게 살고 있을까? 해가 뜨면 일어나고 해가 지면 휴식을 취하는 우리 본래의 몸의 리듬을 지킨 건강한 생활을 하고 있지 않을까? 수면연구자들은 이를 일컬어 ‘에디슨의 저주’라고 부른다. 생활은 더없이 편리해진 반면, 우리에게서 올바른 수면을 빼앗음으로써 건강을 해치게 만든 장본인이 에디슨이라는 것이다.

실제로 요즘 환한 불빛 아래에서 컴퓨터나 게임 등을 즐기면서 밤늦게까지 깨어 있거나 불규칙한 수면을 이룸으로써 수면리듬이 깨져 병을 키우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수면습관은 갖가지 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는데, 이를테면 피부트러블이나 설사 등 간과하기 쉬운 증상에서부터 비만, 고혈압, 당뇨병, 뇌혈관질환, 돌연사의 원인이 되는 심장병, 사망원인 1위인 암, 그리고 우울증에 이르기까지 잘못된 수면습관에 의해 발병, 악화될 위험성이 있다.

▶ 잘못된 수면습관은 만병의 근원

일본수면학회 이사이자 수면의료인정의, 시가의과대학에서 수면학 강좌 특임교수로서 주야로 수면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는 사람들을 진료?치료해 오고 있는 수면의료 전문가인 저자는『수면테라피』를 통해 잘못된 수면습관으로 건강을 해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현장에서 축적해 온 강력한 수면건강법을 상세하게 들려주고 있다.

〈1장 수면과다/수면부족은 큰병의 시작〉에서는 암 발병률을 높이는 야간근무, 비만의 지름길이자 당뇨병을 일으키는 수면부족, 월요일에 돌연사가 많이 발생하는 이유,사망률이 40퍼센트나 높은 수면과다에 대해 설명하고, 〈2장 수면은 간단하면서도 강력한 건강법〉에서는 쾌적한 수면을 취하는 법과 최적의 수면시간을 찾는 법, 야간근무를 쾌적하게 하는 법, 무더운 날에도 깊은잠을 이루는 수면법을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3장 ‘아는’ 것만으로도 수면은 180도 바뀐다〉에서는 수면의 악순환을 가져오는 커피와 담배, 30분씩 빨리 자는 것으로 수면부채를 갚는 법, 불면증을 극복하는 법을 들려주고, 〈4장 수면을 개선하면 인생도 개선된다〉에서는 은둔형 외톨이도 아침 햇빛으로 고치는 법과 밤에 잠을 못 이루고 배회하는 습관을 고치는 법, 쾌적한 수면으로 친환경생활을 실천하는 노하우를 들려주고 있다.

▶ 수면을 개선하면 인생이 개선된다

건강은 행복한 삶을 위한 필수요건이다. 아무리 시간이 있고 돈이 많아도 건강을 잃으면 아무 소용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신없이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에서는 밤샘, 수면과다 등 제대로 수면을 취하지 못하는 것이 당연한 일로 여겨지고 있다.

그러나 올바른 수면은 몸과 마음만이 아니라 인생에 대한 투자다. 잘 자는 것은 자신의 안정된 몸과 정신을 유지하는 것은 물론 가족과의 원만한 생활을 위해서도 중요한 원천이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고 ‘올바른 수면지식’이라는 최소한의 투자로 최대한의 예방효과를 얻게 해주는 간단하면서도 강력한 수면건강법을 실천해 나가면 누구나 건강한 몸으로 즐겁고 풍요로운 삶을 보낼 수 있게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24

리뷰

8.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