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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눈치 보느라 담아 두었던 속마음을 이야기해야 할 때

Part 1 인생을 살아가는 데 반드시 필요한 조언
ㆍ타인의 평가에 인생을 저울질하지 마라
ㆍ미움받기 두려워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ㆍ소속감보다 중요한 것은 나의 진짜 마음이다
ㆍ홀로 남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ㆍ외톨이에 대한 세상의 잘못된 선입견을 버려라
ㆍ삶의 주인으로 살아보지 못하면 노예가 될 수밖에 없다

Part 2 머릿속 고민을 날려버릴 통쾌한 해답
ㆍ모든 것을 친구와 함께 해야 한다는 생각을 버려라
ㆍ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일 필요는 없다
ㆍ감정노동하며 웃을 필요 없다ㆍ72 끊어야 할 땐 단호해져야 한다
ㆍ터무니없는 말, 듣고만 있어서는 안 된다
ㆍ타인과의 마찰을 두려워하지 말라ㆍ91 속마음을 숨기지 말라
ㆍ누군가를 따르기만 하는 것은 그만둔다
ㆍ눈치 보는 것을 멈춘다

Part 3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날 수 있는 마음가짐
ㆍ비상식적인 태도도 때론 필요하다
ㆍ친구가 적다고 해서 고민하지 마라
ㆍ체면 차릴 필요 없다
ㆍ규칙에 스스로를 가두지 말자
ㆍ선입견과 고정관념에서 자유로워져라
ㆍ자신의 정의를 타인에게 강요해선 안된다

Part 4 돈 이야기도 떳떳하게 할 수 있는 용기
ㆍ돈 이야기를 피하지 말고 즐겨라
ㆍ과소평가를 그만둔다
ㆍ타인과의 비교를 당장 멈춘다
ㆍ착한 상사가 되기보단 이끌어 줄 리더가 되자
ㆍ세상을 살아가는 데 논쟁은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다
ㆍ차가운 눈초리를 두려워하지 말자
ㆍ지나치게 정직할 필요는 없다

Part 5 연애와 가정에도 필요한 쓴소리
ㆍ상대에 맞추는 것을 당장 멈춰라
ㆍ감정을 숨기지 말자
ㆍ상대를 구속하지 않는다
ㆍ사랑 앞에 당당하자
ㆍ관계에 최선을 다하지 않아도 된다
ㆍ자신의 가치를 인정받으려 노력하지 말자
ㆍ무리하게 관계를 유지할 필요 없다
ㆍ좋은 사람의 대물림을 멈추자
ㆍ나의 진짜 마음과 마주한다
ㆍ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다

맺음말 어른이 된다는 것은 무작정 참는 것이 아니다

저자 소개 2

고도 도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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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io Godo,ごどう ときお,午堂 登紀雄

미국 공인회계사, 경영인. 1971년 일본 오카야마현 출생. 쥬오대학 경제학부 졸업 후 회계사무소를 거쳐 세계적 전략 컨설팅 회사인 ‘아서디리틀’에서 경영 컨설턴트로 활약. IT, 정보통신, 유통업 등의 경영전략 입안 및 기업개혁 프로젝트에 종사. 프리미엄 인베스트먼트&파트너즈, 에듀비전을 설립하는 한편 부동산투자 컨설팅, 비즈니스매칭, 교육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기업인 투자자 외에도 비즈니스 서적 저작, 강연자로서도 활동 중. 2006년에 『33세에 자산 3억 엔을 만들어낸 나만의 노하우』가 베스트셀러를 기록, 『연봉 1억 엔을 버는 사람, 연봉 3천만 엔으로 끝나는 사람』 『
미국 공인회계사, 경영인. 1971년 일본 오카야마현 출생. 쥬오대학 경제학부 졸업 후 회계사무소를 거쳐 세계적 전략 컨설팅 회사인 ‘아서디리틀’에서 경영 컨설턴트로 활약. IT, 정보통신, 유통업 등의 경영전략 입안 및 기업개혁 프로젝트에 종사. 프리미엄 인베스트먼트&파트너즈, 에듀비전을 설립하는 한편 부동산투자 컨설팅, 비즈니스매칭, 교육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기업인 투자자 외에도 비즈니스 서적 저작, 강연자로서도 활동 중. 2006년에 『33세에 자산 3억 엔을 만들어낸 나만의 노하우』가 베스트셀러를 기록, 『연봉 1억 엔을 버는 사람, 연봉 3천만 엔으로 끝나는 사람』 『외톨이로 살겠다고 결심한 사람이 읽는 책』 『좋은 사람이 되길 포기하면 인생이 풀린다』 등의 베스트셀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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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 통번역학과를 졸업했다. 일본도서 저작권 에이전트로 일했으며, 현재는 출판 기획자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니체의 말』, 『아들러 심리학을 읽는 밤』, 『배움은 어리석을수록 좋다』, 『사람들 앞에 서는 게 두려워요』, 『고양이가 추천하는 초보 집사의 필수 냥독서』, 『당신이 오래오래 곁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바로 지금! 사이다 발언이 필요한 타이밍』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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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5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398g | 140*210*20mm
ISBN13
9791196630751

책 속으로

좋은 사람이란 평가를 받는 데 필요 이상으로 집착하다보면 인간관계가 피곤해져 결국 인생 자체가 불행해지는 부작용을 낳기도 한다.
--- p.6

남에게 잘 보이는 것에 집착하는 사람 중에는 유독 자존감이 낮은 경우가 많다. 이러한 유형의 좋은 사람은 칭찬을 받아도 이를 순순히 받아들이지 못한다. 자신은 칭찬받을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 p.21

필요 이상으로 인간관계에 신경 쓰는 것이야말로 당장 처리해야 할 업무에 집중하는 것을 방해하는 일이다. 인간관계에 신경 쓸 여유가 있다면, 그 에너지를 일하는 데 사용하는 것이 훨씬 생산적인 활동이다.
--- p.29

나는 소중한 사람과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다툼이 필요하다고 믿는다. 그렇다고 해서 일부러 다툴 일을 만들 필요는 없다. 최선은 싸울 일이 없는 것이니까. 그러나 사람은 저마다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서로 맞출 수 없는 상황은 언제든 벌어진다.
--- p.93

자기 결정권을 빼앗긴 사람은 업무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동료를 만나기 어렵다. 우리는 상대에게서 좋다거나 싫다는 감정을 갖게 마련인데, 자신을 감추고 속마음을 드러내지 않는 사람에게서는 인간적인 매력이 느껴지지 않는다. 그 결과 주변 사람들에게 신뢰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 p.96

좋은 사람’은 보통 성격의 사람들이라면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지나치게 될 일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끙끙대며 고민한다. 사실은 전혀 그렇지 않은데 자신의 말과 행동에 주변의 시선이 집중된다 착각하며 다른 사람들을 필요 이상으로 신경 쓴 결과, 스트레스가 심하게 쌓인다. 그리고 자신에 대한 확신이 없어 한 말과 행동 때문에 항상 후회만 남는다.
--- p.103

세상은 좁은 인간관계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한다. 자기중심적이고, 불평불만이 가득하고, 툭하면 타인을 비판하는 사람들은 보통 혼자 고립되어 있는 경우가 많지만 오히려 이런 이들은 사회에서 보는 부정적인 시선에 크게 마음 쓰지 않는다. 한편 좋은 사람은 사회적 인간관계에 지나치게 신경 쓴다. 세상의 이목에 휘둘려 친구가 적은 사람의 인생은 가치가 없다고 생각한다. 고립되어 고독해질 것이 겁나 항상 누군가와 함께하려고 한다.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보고 다른 사람들에게 무조건 맞춰주느라 정작 자신을 누르며 살기 때문에 인생이 피곤하다.
--- p.117


물론 살다보면 친구에게 도움을 받기도 한다. 친구의 가치를 부정할 생각은 없다. 단, ‘친구는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사회적인 압력 때문에 상대방에게 억지로 잘 보이려거나 미움받지 않으려는 노력은 무의미하다는 얘기다. 친구의 숫자로 자신의 가치를 판단하지 말자.
--- p.122

체면이란 ‘남이 나를 이런 식으로 보면 어쩌지?’하고 걱정하는 자기 내면의 두려움이자 선입견이다.
--- p.124

꽤 어려운 일이지만, 자신이 아무렇지도 않게 견딜 수 있는 ‘수치심羞恥心’의 기준을 높이면 그만큼 주위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부끄러움에 대해 둔감해져야 한다.
--- p.125

좋은 사람은 돈을 밝히는 것을 고상하지 못하다고 여기고 돈 이야기를 대놓고 하는 것이 실례라고 생각한다. 타인의 시선을 지나치게 신경 쓴 나머지, 돈 이야기를 하면 물질적인 것을 밝히는 사람으로 보일까봐 걱정한다.
--- p.147

사실 우리는 모두 알고 있다. 한계를 정하는 것도 나 자신이고, 꿈을 포기하는 것도 나 자신이고, 미래를 부정적으로 보는 것도 나 자신이라는 것을.
--- p.155

빛이 강하면 그림자도 짙고, 그림자가 없는 사람은 뿜어내는 빛도 약하다. 뛰어난 리더에게는 열렬한 추종자도 있지만, 강렬한 안티도 있다.
--- p.164

‘좋은 사람’은 상대에게 미움받는 것이 두려워 필요 이상으로 상대에게 맞추려 애쓴다. 염치없고 뻔뻔한 상대를 만나면, 이용만 당하다 버려지기 쉽다.

--- p.187

출판사 리뷰

원하는 삶을 방해하는 유일한 방해물은
[좋은 사람=성공한 사람]이라는 잘못된 선입견


‘바로 지금! 사이다 발언이 필요한 타이밍’은 상대의 눈치를 많이 보고 휘둘리는 사람들 대다수가‘좋은 사람’이라는 프레임에 자신을 가둔 체 ‘참는 것이 미덕’, ‘타인의 의견을 존중하는 사람’등 갖갖이 이유로 스스로를 포장하며 끌려가는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고 주장한다. 좋은 사람으로 평가받고자 하는 태도가 타인의 평가에 일희일비하게 하고 노예 인생을 살게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타인의 평가에 자신의 가치를 판단하는 인생을 살다 보면 진정한 행복을 놓치게 된다고 전한다. 더해 타인에게 좋은 사람으로 평가받기 전에 스스로에겐 좋은 사람인지 자문할 것을 당부한다.

인간이 타인에게 인정받고 싶고 타인과의 관계에서 자신의 위치를 확인하려는 습성은 어쩌면 자연스러운 욕구일 수 있다. 단 이 욕구가 자신을 지배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저자는 인간관계가 좋아야 성공한 사람이라는 잣대는 과거로부터 형성된 가치관과 여론, 교육 등 인간의 머리로 만들어 낸 것이라 토로한다. 더해 사회적인 평가와 유교적인 메시지 등 사회적 동물로 살아가야 한다는 인식이 개인의 행복을 위해서는 부정적이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전한다.

좋은 사람이라는 가면을 벗어던져야 할 때

스스로 규정지은 선입견 때문에 우리들은 원하는 인생을 살지 못해 괴로워하고 박탈감을 느낀다. 머릿속에서 만들어낸 한계에 자신을 가두지 않을 때 우리는 진짜 인생을 살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바로 지금! 사이다 발언이 필요한 타이밍’은 타인의 평가가 아닌 나를 위한 삶을 살 수 있게 도와주는 36개의 발언들로 이루어져 있다. 사회생활은 물론 친구관계, 경제관념, 결혼, 자녀와의 관계에서까지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하는지 이 책은 담고 있다. 이 메시지는 내 삶의 주인이 되려면 반드시 벗어던져야 하는 타인의 시선과도 같다. 강력하고도 단순한 발언들을 통해 많은 독자들이 착각을 깨고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지길 저자는 바라고 있다. 타인의 평가에 두려워하지 않고 당당해졌을 때 눈치 보는 인생은 사라지고 낙관과 즐거움, 만족스러운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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