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케이채의 모험
양장
케이채
호빵(HOBBANG) 2020.05.01.
베스트
여행 에세이 top20 2주
가격
16,500
10 14,850
YES포인트?
16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intro.) Adventure is out there!
아마존의 파랑새
선과 선 사이
별 볼 일 없는 서쪽
가는 일이 사진의 절반이다
열두 시간의 하드코어 기차 여행
갈라파고스에서 갈아탄 사나이
두 마리의 사자
세상 끝에서의 시작
인도양에 왔는데 프랑스라니
북극의 곰을 좋아하세요?
새새한 이야기
총 쏘지 않고 팀북투까지
해에게서 중년에게
나는, 시수다
(outro.) Saga Continues…

저자 소개 1

K. Chae,채경완

사진으로 세상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사진가. 뉴욕에서 사진을 전공하고 세상을 방랑하는 사진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으며, 생애 100개국을 사진으로 담는 프로젝트를 완성하기 위해 매년 어디론가 떠나고 있다. 2023년 기준 92개국 이상을 여행했다. 지은 책으로는 《사진가의 길》 《케이채의 모험》이 있으며, 찍은 책으로는 《NOT SEOUL》 《ONE TWO THREE FOUR》 《아프리카 더 컬러풀》 등이 있다. 《포 어스 For Earth For Us》는 특유의 화려한 색감으로 생생한 삶과 풍경을 사진에 담아내는 것으로 유명한 케이채만의 사진 세계가 잘 표현된 사진집이다.
사진으로 세상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사진가. 뉴욕에서 사진을 전공하고 세상을 방랑하는 사진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으며, 생애 100개국을 사진으로 담는 프로젝트를 완성하기 위해 매년 어디론가 떠나고 있다. 2023년 기준 92개국 이상을 여행했다. 지은 책으로는 《사진가의 길》 《케이채의 모험》이 있으며, 찍은 책으로는 《NOT SEOUL》 《ONE TWO THREE FOUR》 《아프리카 더 컬러풀》 등이 있다.

《포 어스 For Earth For Us》는 특유의 화려한 색감으로 생생한 삶과 풍경을 사진에 담아내는 것으로 유명한 케이채만의 사진 세계가 잘 표현된 사진집이다. 2023년 여행한 그리스와 페로 제도, 중앙아시아(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 키르기스스탄, 카자흐스탄)와 코카서스 3국(조지아, 아제르바이잔, 아르메니아)의 고유한 색채가 담긴 사진들을 대거 수록해 미학적 완성도는 물론 소장 가치 또한 높인 것이 특징이다. 2024년 마지막 8개국까지 추가로 다녀와 전 생애를 건 100개국 여행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려고 한다.

케이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5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128*188*20mm
ISBN13
9791187431183

출판사 리뷰

믿을 수 없다. 사진 하나 없는, 사진가의 산문에 빠져들다니….

사람들은 말한다. 작가의 용기가 대단하다고. 어떻게 그런 곳들을 갈 생각을 했냐고. 사실 케이채는 겁쟁이 사진가다. 그런데 어쩌다 이런 모험을 하게 되었을까. 어디를 가든 사람들은 궁금해 하며 묻고는 했다. “대체 왜 여기에 온 거죠?” 다른 사람들이 올 이유가 없는 곳이니까. 바로 그런 장소에 케이채가 원하는 사진이 있었다. 오직 사진을 위해서 여행을 했다. 여행이 하고 싶어서 다니다가 사진을 찍은 게 아니다. 여행의 이유가 사진이었다. 그가 어딘가를 간다면 그것은 오직 사진이 찍고 싶어서였다. 여행이 흔해진 시대. 사진은 더 흔해진 오늘. 아직도 사진으로 남겨질 이유가 있는 장소를 찾아서.

수많은 사진들을 세상에 선보여왔다. 전시도 하고 책도 냈지만 그 사진들이 만들어진 과정에 대해 제대로 설명한 적은 없었다. 사진으로는 보여줄 수 없는 순간, 사진으로 담아내지 못한 사연들이 많았다. 이 책이 나오게 되었다. 사진 한 장 없는 사진가의 책이라니, 이 책의 존재 자체가 모험인 셈이다. 작가는 오직 글로써 자신의 모험을 생생하게 전달하고자 했다. 사진 한 장 없는 책이지만 다 읽고난 후에는 사진이 떠오를 것이다. 그런 면에서 「케이채의 모험」은 분명하게도 사진가의 책이다. 사진가의 여행기, 아니 잊지 못할 모험담이 지금 펼쳐진다!

리뷰/한줄평4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7.3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4,850
1 14,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