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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과 순결
엘리자베스 엘리엇의 사랑학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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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의 말 / 옮긴이의 말 / 들어가면서
첫 번째 이야기_독신으로 살아가기
독신이라니? 하나님, 제가요? / 내가 빚진 삶 / 열정은 전쟁터이다 / 감당할 수 없는 감정 / 하나님은 어디까지 원하시
나? / 뱀의 설득 / 첫 번째 데이트 / 죽지 않는 사랑 / 계시 / 하나님은 알고 계실까?_71

두 번째 이야기_사랑이 찾아오다
스며오는 통증과 같은 기다림 / 침착한 기다림 / 희생의 제물 / 열정보다 한층 더 높은 명예 / 작은 죽음들 / 죽음에서 삶
으로 / 외로움을 이겨내는 법 / 하나님의 섭리 / 반항의 신음소리 / 자기기만

세 번째 이야기_끝이 안 보이는 기다림
여성이 남성에게 어떻게 해야 하는가 / 남성들이 바라는 것은 / 우리가 만들어 놓은 엉망 / 뜨거운 땀과 부르튼 발 / 아
무도 모르는 괴로움 / 기다리던 짐의 편지 / 자극적인 욕망 / 키스의 의미는? / 그들은 아무것도 주의하지 않는다 / 아주
‘작은’ 죄

네 번째 이야기_열정과 순결의 열매
동굴과 타오르는 모닥불 / 거절하는 방법 / 두 쌍의 벌거벗은 다리 / 그의 탁월한 자기관리 / 조급함 / 나는 이제 순결한
당신을 소유하고 싶습니다 /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있어라 / 하나님의 허락하심과 허락지 않으심 / 헷갈리는 움직임 /
연애편지 / 우리가 기다려왔던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 사랑을 떠나 관용으로 / 새로운 의미의 창조적인 행위

저자 소개 3

엘리자베스 엘리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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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sabeth Elliot

1926년 벨기에에서 선교사의 딸로 태어나 휘튼대에서 고전 그리스어를 전공했으며, 신약성경을 미전도 종족 언어로 번역하는 비전을 가졌다. 남편 짐 엘리엇과 1953년 결혼하여 에콰도르에서 선교사로 헌신하였고, 남편은 1956년 마지막 남은 살인 부족 아우카족에게 복음을 전하다가 죽임을 당하였다. 엘리자베스는 간호 훈련을 받고 1년 후 아우카족 땅에 들어가 남편과 동료 선교사를 죽인 부족 속에 살며 선교 사역을 감당했다. 부족민들은 끝내 복음을 받아들였고 10년 후엔 5명의 선교사를 살해하였던 장본인‘ 키모’가 부족 최초의 목사가 됐다. 또 순교한 선교사들의 자녀 중 2명이 아버지
1926년 벨기에에서 선교사의 딸로 태어나 휘튼대에서 고전 그리스어를 전공했으며, 신약성경을 미전도 종족 언어로 번역하는 비전을 가졌다. 남편 짐 엘리엇과 1953년 결혼하여 에콰도르에서 선교사로 헌신하였고, 남편은 1956년 마지막 남은 살인 부족 아우카족에게 복음을 전하다가 죽임을 당하였다. 엘리자베스는 간호 훈련을 받고 1년 후 아우카족 땅에 들어가 남편과 동료 선교사를 죽인 부족 속에 살며 선교 사역을 감당했다. 부족민들은 끝내 복음을 받아들였고 10년 후엔 5명의 선교사를 살해하였던 장본인‘ 키모’가 부족 최초의 목사가 됐다. 또 순교한 선교사들의 자녀 중 2명이 아버지가 순교한 팜 비치 강가에서 세례를 받았으며 엘리엇의 딸은 아우카족과 함께 살았다. 엘리자베스는 후에 고국으로 돌아와 저술과 강연 활동을
이어갔으며, 2015년 향년 88세에 소천하였다.

저서로는 『전능자의 그늘』(Shadow of the Almighty), 『영광의 문』(Through Gates of Splendor), 『에이미 카마이클』(A Chance to Die), 『열정과 순결』(Passion and Purity), 『훈련 그리고 기쁜 순종』(Discipline: The Glad Surrender) 『흔들리지 않는 믿음』(Faith That Does Not Falter) 등 총 27권이
있다

엘리자베스 엘리엇의 다른 상품

캘리포니아 주 정부 승인 결혼과 가정 심리치료사(LMFT)이자 AAMFT&CAMFT 승인 MFT 감독으로 미국 캘리포니아 코로나에 소재한 HIS University의 총장으로 섬기고 있다. HOME 사역 국제 총재로도 있으면서 가정을 부흥시키고 가정사역 지도자를 세우는 사역에 헌신중이다. 한국 백석대학 초대 상담대학원장을 지냈으며, 「사랑과 행복으로의 초대」 등 10여 권의 저술과 80여 권의 번역서가 있다.
캘리포니아 주 정부 승인 결혼과 가정 심리치료사(LMFT)이자 AAMFT&CAMFT 승인 MFT 감독으로 미국 캘리포니아 코로나에 소재한 HIS University의 총장으로 섬기고 있다. HOME 사역 국제 총재로도 있으면서 가정을 부흥시키고 가정사역 지도자를 세우는 사역에 헌신중이다. 한국 백석대학 초대 상담대학원장을 지냈으며, 「사랑과 행복으로의 초대」 등 10여 권의 저술과 80여 권의 번역서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5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130*190*20mm
ISBN13
9788958743378

책 속으로

요즘 사람들 사이에서는 사회의 기본적인 통념들조차 쓸데없는 걱정인 듯 생각된다. ‘시대가 변했다’, ‘역사적인 인습에서
벗어났다’고 자랑스럽게 말한다. 이제 ‘독신’과 ‘성 생활’은 공존하며 그것이 ‘자유’라고 일컬어진다. 남성들뿐 아니라 여성
들 또한 자신의 욕망을 아무렇게나 채울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이다. 남성들은 많은 여성들을 정복해야만 진정한 사나이
라고 생각하고, 여성들마저 그렇게 생각한다. 성적인 취향이 천차만별로 다양하고, 우리는 이제 동성과도 떳떳하게 성 행
위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자신의 성향은 무조건 인정되며 아무것도 감추거나 참아야 할 필요가 없는 시대가 도래 한 것이
다. 더 나아가서 감추거나 참는 것은 위험한 일이자 일종의 위선이라고 손가락질을 하는 세상인 것이다. --- p. 25
순결함과 처녀성이 더 이상 보호 받지 못하거나 존중되지 않는 사회가 도래한다면 그곳은 무기력하고 무미건조하며, 극
히 단순하고 지루한 삶만이 지속될 것이다. 우리의 욕구를 전부 충족시키려 하다보면 우리는 끝내 즐거운 것을 전부 잃
고 말 것이다. --- p.26

남성이건 여성이건, 자신의 배우자를 만나는 것에 대해 조급해하지 말라. 하나님이 알맞은 때가 되어 그대를 ‘깨우실’ 때
까지 ‘잠들어’ 있으라고 했다. --- p.27

뱀은 살짝 다가와서 귓속에 대고 속삭였으리라. “하나님은 치사하셔. 그분은 결혼이라는 맛있게 생긴 과일을 네 앞에 흔
들면서 정작 주시지는 않잖아? 너의 깊은 성장을 위한 유일한 수단을 금지하는 셈이지. 그것만이 너의 모든 상처를 치료
하고 진정한 행복으로 너를 인도할 수 있는데….” --- p.56

하나님 앞에서 우리는 솔직해질 필요가 있다. 삽자루를 삽자루라고 부를 줄 알아야 한다. 설령 그 삽자루에 진흙이 잔뜩
묻어 있다고 해도 말이다. 당신의 열정이 타오를 때 그것을 인정하자. 그리고 자신과 하나님 앞에 그것을 고백하자. 자신
의 열정에 대한 성취에 집착하고 있지 않은가? 하나님께 주도권을 드리자.

--- p. 134

요즘 사람들 사이에서는 사회의 기본적인 통념들조차 쓸데없는 걱정인 듯 생각된다. ‘시대가 변했다’, ‘역사적인 인습에서
벗어났다’고 자랑스럽게 말한다. 이제 ‘독신’과 ‘성 생활’은 공존하며 그것이 ‘자유’라고 일컬어진다. 남성들뿐 아니라 여성
들 또한 자신의 욕망을 아무렇게나 채울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이다. 남성들은 많은 여성들을 정복해야만 진정한 사나이
라고 생각하고, 여성들마저 그렇게 생각한다. 성적인 취향이 천차만별로 다양하고, 우리는 이제 동성과도 떳떳하게 성 행
위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자신의 성향은 무조건 인정되며 아무것도 감추거나 참아야 할 필요가 없는 시대가 도래 한 것이
다. 더 나아가서 감추거나 참는 것은 위험한 일이자 일종의 위선이라고 손가락질을 하는 세상인 것이다. --- p. 25
순결함과 처녀성이 더 이상 보호 받지 못하거나 존중되지 않는 사회가 도래한다면 그곳은 무기력하고 무미건조하며, 극
히 단순하고 지루한 삶만이 지속될 것이다. 우리의 욕구를 전부 충족시키려 하다보면 우리는 끝내 즐거운 것을 전부 잃
고 말 것이다. --- p.26

남성이건 여성이건, 자신의 배우자를 만나는 것에 대해 조급해하지 말라. 하나님이 알맞은 때가 되어 그대를 ‘깨우실’ 때
까지 ‘잠들어’ 있으라고 했다. --- p.27

뱀은 살짝 다가와서 귓속에 대고 속삭였으리라. “하나님은 치사하셔. 그분은 결혼이라는 맛있게 생긴 과일을 네 앞에 흔
들면서 정작 주시지는 않잖아? 너의 깊은 성장을 위한 유일한 수단을 금지하는 셈이지. 그것만이 너의 모든 상처를 치료
하고 진정한 행복으로 너를 인도할 수 있는데….” --- p.56

하나님 앞에서 우리는 솔직해질 필요가 있다. 삽자루를 삽자루라고 부를 줄 알아야 한다. 설령 그 삽자루에 진흙이 잔뜩
묻어 있다고 해도 말이다. 당신의 열정이 타오를 때 그것을 인정하자. 그리고 자신과 하나님 앞에 그것을 고백하자. 자신
의 열정에 대한 성취에 집착하고 있지 않은가? 하나님께 주도권을 드리자.

--- p.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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