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안녕, 좋은 아침이야
행복한 하루를 시작하는 네 가지 할 일 PDF
말리카 도래 글그림 박나리
책속물고기 2020.05.22.
가격
9,000
8,100 9,0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말리카 도래

관심작가 알림신청
 
1974년에 프랑스에서 태어나 응용미술과 인문학을 전공했습니다. 2005년부터 다양한 그림책 작업을 꾸준히 해 왔고, 자신감과 사랑받고 싶은 욕구, 대인 관계 등 아이들에게 중요하게 여겨지는 주제를 주로 다룹니다. 간결한 선과 깔끔한 원색을 바탕으로 자유로운 느낌을 주는 말리카 도래의 일러스트는 아이들에게 놀이와 같은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연세대학교에서 불문학과 국문학을 공부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불과를 졸업했어요. 출판사에서 책을 만들다가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꿀벌과 거미를 지켜 줘』 『파란 파리를 먹었어』 『지렁이가 세균 아저씨를 꿀꺽 삼키면』 『여기가 왜 아파요?』 『나는 [ ] 배웁니다』 『생체 모방』 등이 있어요.

박나리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5월 22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16.72MB ?
ISBN13
9791163270591

출판사 리뷰

오늘 아침은 스스로 해 볼래요!

악어는 아침이 되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고, 나름대로 잘 해냅니다. 토끼는 즐거운 마음으로 악어와 함께하고요. 이 그림책은 어른의 도움 없이 스스로 무언가를 해 나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그렸습니다. 아이들은 악어와 토끼를 보며, 스스로 해 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 것입니다. 스스로 일어나 옷을 입을 수 있고, 알아서 아침도 맛있게 먹을 수 있고, 그릇도 혼자서 치울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면, 자연스레 자율적인 아이로 성장하게 되지요. 비록 스타킹과 바지를 머리에 쓰는 장난을 할지라도 끝까지 스스로 해 보도록 기회를 주면 어떨까요? 아이들이 자기가 해야 할 일을 찾아서 스스로 해내도록 충분한 시간을 주는 것이 중요하니까요.

서툴고 엉뚱한 건 아이들의 장점이에요

악어와 토끼가 각자 우스꽝스러운 옷차림을 하고 서로를 칭찬해 주는 장면이나, 우유가 너무 뜨겁게 데워져서 얼음을 넣는 장면에서는 아이다운 엉뚱함이 드러납니다. 엉뚱한 모습을 보이다가도 그릇을 씻어 엎어 놓은 모습에서는 의젓함도 엿보이지요. 청소까지 다 했다며, 정말 행복하다고 말하지만 방은 여전히 어지럽고 난장판이고요. 이 모습이 바로 아이들 그 자체가 아닐까요? 아직 해 보지 않은 일이기에 서툴고 엉뚱하게 행동하는 건 당연합니다. 오히려 그런 서툴고 엉뚱한 생각에서 무한한 창의성이 자라지요. 아이들끼리 모여서 문제 상황을 주면 처음에는 서툴게 시도해 보면서 엉뚱한 방향으로 흐르는 듯 보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아주 새로운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지요. 이럴 때 이런 방식으로 해결하라고 한 가지 방법을 제시해 주기보다는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간다면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해야 할 일을 놀이처럼 즐기는 그림책

악어와 토끼가 즐거워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할 일을 놀이처럼 즐겼기 때문이지요. 아이들에게 지루하고 힘들 수도 있는 일들이 이 그림책에서는 놀이처럼 그려집니다. 일어나기, 옷 입기, 아침 먹기, 그릇 정리하기 등은 사실 아침에 일어나 해야 할 일이지만, 악어와 토끼는 서로를 기다려 주고 서로를 칭찬하면서 함께 해 나갑니다. 아이들은 해야 할 일이 생기면 자꾸 미루고 싶은 마음이 앞섭니다. 하지만 해야 할 일을 놀이라고 생각하면 먼저 나서게 될 것입니다. 일어나기 놀이, 옷 입기 놀이, 아침 먹기 놀이, 그릇 정리하기 놀이처럼 말입니다. 졸리면 더 자도 되는 마음 편한 놀이가 아이들을 눈뜨게 하고, 입고 싶은 대로 입어 보도록 하는 놀이가 아이들의 개성을 살려 주고,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아침을 먹는 놀이가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알게 되고, 그릇을 씻는 놀이를 해내고 나면 뿌듯함을 느끼게 것입니다. 즐겁게 배우면 그만큼 아이들은 즐겁게 자랄 수 있습니다.

리뷰/한줄평5

리뷰

8.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