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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놀이 동시
듣고 읽고 말 배우는 양장
어효선
블루래빗 201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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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1925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해맑은 어린이의 마음을 담은 아름다운 노래말로 지금도 널리 불리는 동요『파란 마음 하얀 마음』을 비롯해,『꽃밭에서』『과꽃』등 수많은 동요와, 동시, 동화 들을 지었다. 그 동안 한정동 아동 문학상, 소천 아동 문학상, 대한 민국 문학상, KBS 동요 대상, 반달 동요 대상 등 많은 상을 받았다. 작품으로는 동요 동시집『봄 오는 소리』『인형 아기 잠』동화집『인형의 눈물』『종소리』『이상한 일기책』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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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6월 13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500g | 200*200*15mm
ISBN13
9788965043331

출판사 리뷰

예쁜 동시를 읽으며 노래하듯 즐겁게 말놀이해요!

톡톡 튀는 동시 17편과 재미있는 전래 동요 9편을 듣고 읽으며 고운 감성을 기르고
어휘력과 표현력을 키워 보세요. 자연, 가족, 친구처럼 친숙한 주제를 아이의 마음으로 노래한
동시는 짧고 반복적인 구성 때문에 아이들이 쉽게 읽으며 외울 수 있습니다.
듣기에도 재미있고 말하기도 즐거운 흉내말을 많이 사용하여 표현력을 기르기에도 좋습니다.

즐거운 놀이와 함께 오랜 세월 동안 전해 내려오며 꾸준히 사랑 받아 온 전래 동요는
반복되는 노랫말이 간단하고 리드미컬해서 아이들이 읽고, 따라 부르기 좋습니다.
‘달 속에 박힌 계수나무’ ‘밤에 밤에 오는 비는 청룡 황룡 눈물인가’처럼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표현들로 가득한 전래 동요로 ‘말하기’의 즐거움을 배울 수 있습니다.

엄마의 다정한 목소리와 아이의 밝은 목소리로 낭송한 동시 CD가 포함되어
집 안이나 차 안에서 언제든 쉽고 편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엄마와 아이가 주거니 받거니 동시를 읽으며 친밀감을 키우고, 동시 읽는 재미를 늘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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