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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PART 1. Prost! Prost! Prost! (건배! 건배! 건배!) 01 맥주는 독일인의 피와 살이다 - 독일 맥주는 어쩌다 세계 최고로 불리게 된 걸까? - 몇 천 개가 넘는 독일 맥주는 그 지역의 얼굴 - 맥주를 마시는 곳 그리고 비어가든의 자격 - 맥주가 어려운 사람을 위한 혼합 맥주, 라들러 - 언제 어디서나, 프로스트! - 독일의 맥주 에티켓, 프로스트! - 맥주를 부르는 노래, 다름 아닌 독일의 트로트! - 독일에서 가장 큰 맥주 축제 ‘옥토버페스트’와 우리가 잘 모르는 9가지 사실 02 독일의 또 하나의 자부심 - 슈납스(Schnaps) - 맥시카너(Mexikaner) - 킬러피취(Killepitsch) - 클럽에서 그렇게 마셔대던 예거가 독일 술이었다니 03 우리도 와인 잘 만든다고 - 화이트와인 강국, 리즐링 - 청량함이 가득한 압펠바인(Apfelwein) - 온몸을 녹여주는 글루바인(Gluhwein) - 탄산수와 탄산수의 친구들 PART 2. Guten Appetit! (맛있게 드세요!) 01 맥주만큼 대단한 독일 소시지 - 1,200개가 넘는 소시지의 종류 - 커리부어스트(Currywurst) 02 독일의 거리 음식 - 케밥은 터키 음식이 아니라 독일 음식이다? - 감자튀김 그리고 프랜차이즈 - 임비스(Imbiss)로 시작된 아시아 음식의 선풍적 인기 - 독일인의 아이스크림 사랑 03 독일의 가정식 - 독일인의 삼시 세끼 - 독일인은 아플 때 어떤 음식을 먹을까? - 독일에도 육회가 있다 - 메트(Mett) - 독일의 명절 음식 04 독일인처럼 투박한 독일 빵 - 독일인과 똑 닮은 독일 빵 - 베를리너(Berliner) 아니면 크라펜(Krapfen)? 내겐 그저 도넛 - 독일인의 케이크 사랑 - 슈네발(Schneeball)을 아는 한국인이 독일인보다 더 많다 - 마찌판(Marzipan)이 들어간 디저트 PART 3. Viel Spaß~ (즐겁게 놀아요~) - 카니발을 손꼽아 기다리는 서독 사람들 - 동화책 같은 독일의 모습 - 크리스마스 마켓 - 뮌헨의 톨우드페스트(Tollwoodfest) - 루드빅스부르크의 큐르비스페스트(Kurbisfest in Ludwigsburg) - 페스티발 메디아발(Festival-mediaval) - 박물관의 밤, 뮤지엄나흐트(Museumnacht) - 함부르크의 리퍼반 페스티벌(Reeperbahn Festival) PART 4. Die vier Gesichter (독일의 네 가지 얼굴) 01 서부 지역 - 옛 철강 산업의 잔재가 남아 있는 에센 - 일본인의 제 2의 고향, 뒤셀도르프 - 쾰른의 독특한 아이러니 - 보수적 얼굴, 가톨릭 대성당 VS 동성 연애자의 천국 - 베토벤의 고향, 역사의 집합체 본 02 남부 지역 - 히어시가르텐 비어가든(Hirschgarten Biergarten) - 시네마 뮌헨(Cinema Munchen) - 님펜부르크 (Nymphenburg) - 가뮈시 파르트나흐트클람(Garmisch Partnachklamm) - 안덱스와 아머제(Andechs & Ammersee) - 베르히테스가덴과 쾨니그제(Berchtesgaden & Konigssee) - 온천의 도시, 바덴바덴(Baden-Baden) 03 동부 지역 - 과거의 아픔과 미래에 대한 바람이 공존하는 곳, 베를린 - 한국 음식이 베를리너 입맛을 사로 잡다! - 아무나 들어갈 수 없는 악명 높은 클럽 베르가인(Berghain) - 화려한 역사가 건축물에 그대로 녹아 있는 드레스덴 - 독일에서 가장 아름다운 ‘화가의 길’, 작센슈바이츠 국립공원 04 북부 지역 - 완벽한 예술의 도시 함부르크 - 나 혼자 소유한 것 같은 아름다운 해변 - 짖는 개가 없는 독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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