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승은 홍익대 미대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캐나다 온타리오 미대를 졸
업했다. 현재 상명여대 교수로 신미술회. 한국인물작가희, 신작전 등에도
참여하고 있다. 그는 현대미술의 조류 속에서 묵묵히 사실로 일관하며 밝
고 명료한 정선된 색재와 소재를 편친다. 근래에는 주로 정물화를 많이 다
루는데 테마로는 모과, 레몬. 키위. 사과, 석류등의 과일과 달걀, 빵, 술병 , 도자기, 꽃 등이 단골 소재로 등장하면서 일상적 인 것들의 소중함과 풍요로움을 보여준다. 사물의 묘사 외에 그 시물과- 주변 공간과의 상관관계,
즉 구도나 배치를 중요시하는 새로운 공간개념(사유의 공간)에도
구자승은 홍익대 미대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캐나다 온타리오 미대를 졸
업했다. 현재 상명여대 교수로 신미술회. 한국인물작가희, 신작전 등에도
참여하고 있다. 그는 현대미술의 조류 속에서 묵묵히 사실로 일관하며 밝
고 명료한 정선된 색재와 소재를 편친다. 근래에는 주로 정물화를 많이 다
루는데 테마로는 모과, 레몬. 키위. 사과, 석류등의 과일과 달걀, 빵, 술병 , 도자기, 꽃 등이 단골 소재로 등장하면서 일상적 인 것들의 소중함과 풍요로움을 보여준다. 사물의 묘사 외에 그 시물과- 주변 공간과의 상관관계,
즉 구도나 배치를 중요시하는 새로운 공간개념(사유의 공간)에도 치밀한
계산을 보여주며 아름다운 조형미를 창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