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중은 서울,일본,터키등 38회의 개인전을 열었다. 단체전으로는 예술의전당 개관기념전, CONTEMPORARY ISTANBUL, 아트페어, MANIF 서울국제아트페어,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움직이는 미술관전, 파리에서 거장과 신인의 만남전 등에 초대 되었다. 그 외에도 대한민국미술대전 특선 3회, 구상전공모전 연3회 특선 및 신인상을 수상했다.
한국미술협회 청년분과위원장, 한국예술협회총연합회 대의원, 국제미술교류협회 이사, 한국미술협회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미술협회 서양화분과 위원장, 서울시 문화예술 특별보좌관으로 활동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