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제1장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우리가 겪는 코로나바이러스 시대에 기도하고 구한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위궤양, 아프지만 나았어! 전갈의 독을 이긴 하나님의 말씀 그날, 말씀을 믿은 250명이 병에서 벗어났다 생각을 믿으려는가, 말씀을 믿으려는가? 제2장 인생에 어려움이 오는 이유 나는 왜 안 되지? 저 바나나 나무는 제 아내 것입니다 살면서 왜 괴로움을 겪고 슬퍼야 하는가? 당신과 1년만 같이 살고 싶습니다 작은 한 병의 기름이 항아리를 채우다 나를 부인하는 상태까지 들어가기 위하여 너희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 기억지 아니하리라 제3장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말씀 안에는 능력이 함께 들어 있어서 병원에서는 2~3일을 못 넘긴다고 합니다 예수님의 능력이 어떻게 내 것이 되는가? 성경에는 죄를 사하는 길이 정확히 기록되어 있다 염소나 양에게 안수하는 이유가 뭐지?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십자가에서 다 이루어진 사실을 믿기만 하면 제4장 저가 한 제물로 영원히 온전케 하셨느니라 너는 휠체어에 앉아 있는 게 좋아? 저분 말씀대로 한번 걸어가 보자 네 척수염이 예수님의 문제가 되면 베드로야,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영원히 온전케 하셨느니라 제가 이젠 걷고 편지도 쓸 수도 있어요 제5장 땅에서 드린 속죄제사와 하늘에서 드린 속죄제사 대통령이지만 나도 죄가 있습니다 내 별명은 ‘죄 사함 전문 목사’입니다 염소의 머리에 두 손을 얹고 죄를 넘기다 왜 제단 뿔에 피를 바르는가? 하늘나라에서 드린 영원한 속죄제사 우리의 모든 죄악을 담당하신 예수님 우리는 씻어졌다, 의롭다, 거룩하다 제6장 내가 새 언약을 세우리라 말씀을 사모하는 에스와티니의 국왕 전 세계에서 시청하는 온라인 성경세미나 내가 목사가 된 단 하나의 조건은 은혜였다 말씀과 인간의 생각이 뒤섞인 애매한 신앙 하나님과 인간의 첫 번째 언약, 율법 하나님이 인간을 위해 세우신 새 언약 이제 우리는 새 언약 시대를 산다! 제7장 이전 것은 지나가고, 새로운 피조물이라 교도소에는 어떤 사람들이 가는가? 아무도 예측하지 못한 대답,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쳐라” 우리를 의롭다 하려고 부활하신 예수님 나는 어느 날, 예수님과 싸워서 예수님께 졌다 이전 것은 지나갔다, 새것이 되었다 간음하다 잡힌 여자가 이젠 예수님의 마음으로 제8장 작은 예수가 된 베드로 출소해서 찾아가면 받아주시겠습니까? 하나님이 나에게 의롭고 거룩하다고 하셨다 왜 나 같은 인간을 사랑하십니까? 나는 이제 예수님 믿고 하늘나라에 가네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은 저 앉은뱅이를 고치실 수 있어! 예수님의 말씀으로, 예수님의 마음으로 제9장 선한 사마리아인과 강도 만난 자 나를 통해서 처음 구원받은 아주머니 하나님, 겨울을 넘길 수 있는 방을 하나 주십시오 거짓말하지 말라는 법이 먼저인가, 거짓말한 죄가 먼저인가?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을 수 있는가? 모든 것은 선한 사마리아인이 했다 예수님이 우리 죄를 씻은 사실을 믿기만 하면 제10장 믿음의 렌즈를 낀 계집종 ‘아, 그러네요!’ 무조건 믿은 미국의 어느 부인 우리가 왜 걱정하지? 하나님이 함께 계시는데… 나를 이곳에 보내신 것은 문둥병 앓는 주인님 때문이구나 제게 조산원 자격증이 있습니다! 그 자리에서 축복을 누리는 사람과 떠나는 사람 그러니까 고난은 축복을 위한 것입니다 제11장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 조랑말을 타고 와도 정승은 정승이다 하나님 김천에서 복음 전하도록 집을 주십시오 하나님의 종이 이 집을 쓰신다는데 어찌 막겠습니까? 마음으로 하나가 된 예수님과 나 소경이었기 때문에 실로암으로 갈 수 있었다 |
朴玉洙
박옥수의 다른 상품
|
예레미야 31장 31절에서 하나님이 마음을 바꾸셨습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렘 31:31) 왜 마음을 바꾸셨습니까? 첫 번째 언약인 율법을 세울 때, 사람들이 사탄에게 속아 자신이 율법을 잘 지켜서 복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전혀 그렇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모든 사람이 율법을 어겼습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이 저주를 받아야 했습니다. 여러분이 도둑질한 뒤에 착한 일을 하면 도둑질한 죄가 씻어집니까? 착한 일은 착한 일이고, 도둑질은 도둑질입니다. 사람들이 다 하나님의 율법을 어겨서 저주를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교회에 다니면서 대부분 이렇게 생각합니다. ‘내가 주일예배에 참석하고, 기도하고 성경을 읽어. 그러니까 복을 받을 거야.’ 하나님은 여러분과 생각이 다릅니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율법을 주면서 ‘이 법을 지키면 복을 받고 지키지 못하면 저주를 받는다’고 하셨을 때, 인간이 이렇게 말해야 했습니다. “하나님, 굽어 살펴 주십시오. 저희들은 더러운 인간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법을 지킬 수 없습니다. 지키려고 노력은 해보겠지만 자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멸망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 저희를 긍휼히 여겨 주십시오. 우리는 하나님이 주시는 법을 못 지킵니다.” 그런데 성경은 놀라운 사실을 우리에게 전합니다. 하나님이 새 언약을 세우겠다고 하셨습니다. 첫 번째 언약 ‘율법’은 우리를 저주 받게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하셨습니다. 인간이 멸망받길 원하시지 않았습니다. 인간을 구원하길 원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법을 바꾸셔야 했습니다. “내가 새 언약을 세우리라!”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렘 31:34) 얼마나 놀라운 말씀입니까? 저는 성경에서 이 말씀을 읽고 기뻐서 춤을 추었습니다. ‘야, 하나님이 우리 죄악을 사하신다! 내가 죄를 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사하셔!’ 얼마나 놀랍습니까? 춤을 추며 소리쳤습니다. “이게 새 언약이야! 율법, 너는 이제 물러가! 이제 새 언약 시대야!!!” 할렐루야! 얼마나 놀랍습니까? 그런데 아직도 수많은 사람들이 율법 아래 매여서 지냅니다. 더더욱 주일마다 십계명을 봉독하는 교회가 많습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정말 싫어하십니다. 하나님이 십계명이 새겨진 돌판을 매일 읽으라고 하셨습니까, 법궤 안에 집어넣고 뚜껑을 덮으라고 하셨습니까? 법궤 안에 넣고 뚜껑을 덮으라고 하셨습니다. 뚜껑을 덮은 다음에는 어떻게 했는지 아십니까? “천사야, 뚜껑을 열지 못하게 날개로 덮어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법궤 안을 절대로 들여다보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본문 중에서 |
|
코로나로 두려워하는 시대에 전하는 하나님의 소망 메시지
세계 최대 규모 온라인 성경세미나 기독교 역사에 없었던 새로운 복음 전도의 길 2020년, 뜻하지 않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대유행으로 전 세계가 정치, 경제, 사회적으로 많은 변화와 타격을 입고 있다. 그로 인해 사회 전반에 드리운 두려움과 고립감은 종교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특히 기독교계에 많은 변화를 일으켰다. 그 중 가장 큰 변화는 모임의 금지였다. 감염 방지를 위해 성도들이 한 자리에 모이지 못하면서, 수많은 교회들은 예배를 대체할 방법을 찾아야 했다. 저자 박옥수 목사가 몸담고 있는 기쁜소식선교회는 사회적 거리유지가 가능한 온라인 예배를 선택했다. 그 결과, 장소와 시간의 제약이 사라지면서 더 많은 성도들이 예배에 참석할 수 있었고, 이를 전 세계 성도들에게 확대시킨 것이 지난 5월 10일부터 15일까지 열린 온라인 성경세미나였다.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라는 주제의 세미나에서 주 강사 박옥수 목사. 현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목회자로 주목받는 그의 설교가 268개의 주요 방송사와 유튜브 및 페이스북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중계되었다. 이를 위해 성경세미나 현장에서는 영어로 순차통역을, 그 외 불어와 중국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등 26개 언어로 동시통역 되었다. 다양한 인종, 세대, 국가, 종교를 아우르는 시청자들이 하나의 메시지를 통해 마음에 기쁨과 위안을 얻었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TV와 라디오, SNS 증 여러 매체로 복음을 들은 시청자들의 반응 또한 점점 커졌고, 실시간 댓글로 구원 받았다는 간증들이 전해졌다. 특히 코로나19로 절망에 사로잡혀 있던 사람들이 세미나에서 전해지는 복음을 듣고 죄 사함을 받았다. 이렇게 큰 반향을 일으킨 성경세미나 설교 말씀을 책으로 펴냈다. 세미나 이후 국내외 신문사 기자회견 및 방송 인터뷰가 계속되었는데, 그들의 공통된 질문은 “어떻게 이런 시기에 94개국이 함께하는 큰 행사를 하셨습니까?” 였다. 이에 대한 저자 박옥수 목사의 답변은 명료했다. “저는 신앙에서 죄 사함을 받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성도들이 믿음으로 죄 사함을 받아 거듭나면, 그 마음에 힘이 일어나고 삶이 굉장히 좋게 바뀌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교회를 다녀도 죄 사함을 받지 못해 고통스러워하고 있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죄에서 해방 받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마침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집에서 방송을 청취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들에게 예수님의 평안을 전해주고 싶었습니다. 예수님을 마음에서 만난 사람들은 기쁨과 행복을 얻습니다. 모든 국가와 민족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