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에서 태어나 현재 거주 중이다. 대우그룹, 대우중공업(주), 대우자동차(주)에서 근무하였다. 2016년9월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으로 등단하였다. 종합문예유성협회 정회원, 대한문인협회 인천지회 정회원, (사) 창작 문학예술인협의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2017년 한국문학 올해의 시인상을 수상하였다.
주요 저서로는 시집 『삼국지 장편 서사시』, 시집 『난중일기 영웅 서사시』, 시집 『참회』가 있다.
세상에서 악과 선이 대립하는 것을, 악물들이 세상을 어지럽히는 것을 끝내고자 『황금들녘에 펼쳐진 혈』을 세상에 내놓았다.악과 대립하며 저자들의 마음을 통쾌하게 해주는 이야기와 끊임없는 장면의 전환으로 지루할 틈 없이 읽어내려갈 수 있다. 또한, 사랑의 숨소리도 담고 있어 감동과 재미를 함께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