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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4
책의 활용법 8 1부 / 기업가정신과 기업가정신 메커니즘 Chapter 1. 글로벌 기업가정신과 한국 기업가정신 17 기업가정신(Entrepreneurship)이란? 19 글로벌 vs 한국 기업가정신의 현재 28 글로벌 기업가정신 교육의 현장 47 Chapter 2. 역사속의 한국 기업가정신 DNA 77 기업가정신의 역사성에 대하여 79 고구려에서 조선까지 이어온 한국 기업가정신 81 한강의 기적을 일군 한국 기업가정신 97 Chapter 3. 기업가정신 메커니즘 109 기업가정신에 대한 전략적 이해 111 메커니즘으로 창조하는 기업가정신 123 2부 / 대전환을 위한 기업가정신 트레이닝 Chapter 4. 한국 기업가정신 분석 개요 137 한국 기업가정신의 ser-M 분석 139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업가정신 분석을 위한 워밍업 144 Chapter 5. 한국 기업가정신 사례 분석 149 현대그룹의 창업주 정주영 151 유한양행의 창업주 유일한 168 아모레퍼시픽의 창업주 서성환 183 셀트리온의 창업주 서정진 203 한국콜마의 창업주 윤동환 217 락앤락의 창업주 김준일 230 시몬느의 창업주 박은관 244 마이다스아이티의 창업주 이형우 259 유앤파트너즈의 창업주 유순신 275 참고 문헌 291 부록_사례 분석 해설 2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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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초입이다. 어떤 사람들은 이미 4차 산업혁명은 시작되었다고 말한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4차 산업혁명은 더욱 가속화될 것이다.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국가나 기업이 미래의 선도자가 될 것은 명확하다. 이 선도자들이 누가 될 것인지 전 세계인들이 주목하고 있다. 3차 산업혁명 시대에 강대국 사이를 뚫고 우뚝 선 한국이 주목받고 있다. 한국에서 새로운 미래를 여는 리더들이 쏟아져 나올 것이다. 이것이 단순한 바람이 아니라 실현될 미래가 되기 위해서는 한국 기업가정신이 새롭게 정리되는 것이 시급하다. 4차 산업혁명의 물결을 담을 수 있는 주머니가 필요하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기존의 기업가정신으로는 4차 산업혁명을 담을 수 없다. 새롭게 한국 기업가정신이 탄생하여야 한다. 이 장에서는 세계를 주도하고 있는 기업가정신에 대해서 살펴보고 기업가정신이 왜 중요한가에 대해서 정리해본다.
--- p.18 나라마다, 지역마다 기업가정신은 존재한다. 각 시대에는 많은 인물이 있고 역사와 지리적 여건에 따라서 자원이 형성되고 이러한 요소들이 메커니즘으로 결합하여서 독특한 기업가정신이 만들어진다. 이러한 기업가정신은 시간의 진행에 따라 축적되어서 시대에 영향을 준다. 그리고 동태적으로 계속해서 피드백 효과가 일어난다. 이러한 피드백 효과로 기업가정신이 만들어진다. 이것은 그 나라에서 살아온 사람들에게 전통적으로 계승되어 온 유전자인 DNA라고 표현할 수 있다. 대부분 한국 기업가정신에 관한 연구가 현대 기업들에 집중되어있다. 하지만 한국 기업가정신은 이미 오랜 시간 동안 우리의 피에 흐르고 있다. 우리 민족은 오천 년 동안 동북아를 주도한 한민족이다. 한반도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한민족 역사는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눈치를 보던 역사가 아니다. 동북아 속에서 우뚝 서 있는 민족이고 한국 기업가정신에는 이러한 DNA가 흐르고 있다. 근대에 와서 민족적 시련으로 어려움도 있었지만, 한강의 기적을 이루고 세계 10대 무역 강국으로 세계 곳곳을 누비고 있다. --- p.78 가까운 미래를 주도하고자 많은 국가가 기업가정신을 새롭게 정리하고 있다. 특히 미래의 먹거리를 만들고 있는 스타트업 회사의 창업을 유도하고 창업가를 정신적으로 무장시킬 기업가정신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선도적인 국가에서는 기업가정신을 통하여 청년 창업가를 키우고 성장시키는 원동력으로 삼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4차 산업혁명은 더욱 가속화될 것이다. 대전환의 비즈니스 현장에서 혁신을 이끌 창업가를 위한 교육이 필요하다. Chapter 3은 기업가정신을 ser-M 메커니즘 전략을 통하여 새롭게 정립하고자 한다. 한국 기업가정신을 스타트업 창업의 모델로 만들기 위해서 전략 프레임을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보여준다. 더 나아가서 ser-M 메커니즘 전략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융·복합 전략으로서 적합한 모델링임을 설명하고자 한다. --- p.110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함께, 4차 산업혁명 대변혁의 물결이 몰려오고 있다. 한국이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기 위해서 한국 기업가정신으로 단단하게 무장해야 한다. 이는 한국의 미래와 관계가 있다. 한국 기업가정신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세계를 이끌어갈 대표 기업가정신이 될 것으로 기대하기 때문이다. 많은 책이 기업가정신에 관하여 설명하고 있지만, 기업가정신을 어떻게 교육하고 훈련할 것인가에 대한 제시가 약하다. 이 책은 기업가정신을 훈련하기 위해서 만들어졌다. 앞에서 배운 ser-M이라는 방법으로 한국 기업가정신의 사례를 분석할 것이다. 아울러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한국 기업가정신에 대해서 고민해보자. --- p.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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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성공 요인을 창업주에게서 찾거나 환경적 요인 혹은 자원적 요인 각각에 대해서 찾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역사를 잘 살펴보면 주체, 환경, 자원이 어떠한 메커니즘으로 작동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경우를 발견하게 된다.
이 책에서는 기업가정신이 단순하게 창업주의 정신으로 해석하고 설명하지 않는다. 주체, 환경, 자원이라는 복합적 요인들이 어떻게 융합되는지를 보여준다. 그 과정을 통해서 기업가정신의 전략적 사고를 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다. 기업의 성공을 단순히 성공 스토리로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이 성공할 수 있는 기업가정신으로 분석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기업을 경영하고자 하거나 창업에 뜻이 있는 사람이라면 기업가정신에 대해서 고민할 것이다. 이 책은 그 고민에 도움이 될 것이다. 조직의 규모에 관계없이 최고 경영진이나 임직원, 소규모 사업자가 가져야 할 기업가정신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미래 경영에 대한 통찰력을 읽을 수 있다. 직원에게 기업가정신에 대한 교육을 원하거나, 기업에 나아가야 할 학생에게 기업가정신이 무엇인지 가르쳐야 한다면 이 책은 좋은 교과서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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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핵심 키워드는 융합이다. 융합은 대변혁을 가져올 것이다. 대변혁을 이끌 주역은 젊은이들이다. 젊은이의 특권은 창업이다. 창업의 핵심 성공 요인은 기업가정신이다. 기업가정신을 배우려면 이 책을 보라. - 조동성 (국립 인천대학교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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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기업들은 늘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적극적으로 실행하는 기업들이다. 특히 4차산업 시대의 기업들은 변화와 혁신의 특성을 갖추지 않으면 성공할 수가 없고 금세 뒤처진다. 아울러 기업들은 이러한 변화와 혁신을 신속히 이끌기 위해서는 기업가적 정신을 가진 인재를 양성하고 그러한 조직의 분위기를 만들어 가야 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기업은 물론 모든 기관에서 꼭 읽어야 할 필독서로 이 책을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 김태현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aSSIST) 총장(전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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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융합의 시대는 대변혁기를 가져올 것이다. 이 시대를 이끌 주역은 당연히 젊은이들이다. 창업 혹은 경영에 꿈을 꾸거나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 전문가가 될 젊은이들에게 이 책은 한국 기업가정신을 통해서 세계를 이끌어 갈 지도자들에게 지침서가 될 것이다 - 금기현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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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가는 누구나 기업을 창조하는 산파와 같다. 우리 땅에서 등장하는 모든 스타트업이 이 책이 제시하는 기업가정신으로 무장하여 모두 잘 성장하고 발전하여 글로벌 세상에 기여하는 큰 기업으로 성장하기를 기원한다. - 한석희 (글로벌청년창업가재단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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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산업에서 혁명이 일어나고 있다. 전통 기업들이 새로운 산업과 융합되어 가고 있다. 변화를 준비하지 못하는 전통 기업들이 사라질 위험에 처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에 맞는 정신이 필요하다. 이 정신이 한국 기업가정신이 되리라고 생각된다. 이 책은 한국의 미래에 대한 길잡이가 될 수 있다. - 박경종 (한국융합경영학회 학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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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기업들은 한국 기업가정신에 대한 기대와 열망이 대단하다. 불과 40년 만에 전쟁의 폐허에서 어떻게 OECD 선진국 대열에 들게 되었는지 그 비결을 배우고 싶어 한다. 한국 기업가정신이 중국을 대신할 베트남에서도 큰 호응을 얻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 이영기 (National Economics University (Hanoi) 방문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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