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책을 펴내며
1부 1일 1식이 치유와 다이어트의 기적을 일궈낸다. ― 1일 1식, 왜 해야 하는가 ― 1일 1식이 건강과 행복을 가져다준다 ― S 라인 몸매는 1일 1식으로 ― 아름다운 피부의 당신을 위하여 ― 영양가 있게 잘 먹어서 몸매와 건강이 망가졌다 ― 공복 시에 몸 안이 청소되고 세포가 재생된다 ― 위기가 닥치면 생명력이 강해지고 건강해진다 ― 1일 1식으로 내 몸에 기적이 일어나다 ― 영양 과다와 섬유질 부족이 변비와 당뇨를 일으킨다 ― 현미, 과일, 채소가 변비와 당뇨를 치유한다 ― 골다공증은 과도한 단백질 섭취가 원인이다 ― 1일 1식은 세포의 자가융해를 촉진시킨다 ― 종양을 없애려면 1일 1식을 하라 2부 1일 1식, 이렇게 하라! ― 먹는 방법과 순서가 극히 중요하다 ― 성질이 비슷한 음식끼리 먹으라 ― 자연식을 해도 소화가 되지 않으면 독이 된다 ― 골고루 먹지 말고 단순하게 먹으라 ― 제철음식을 먹고 전체식을 하라 ―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을 먹으라 ― 익혀 먹지 말고 뜨거운 음식을 피하라 ― 9白 식품을 멀리하라 ― 꿀과 감식초가 건강을 가져온다 ― 1일 1식, 신 나고 자유롭게 하라 ― 요리는 간단히, 음식은 단순하게, 잘 먹고 잘 살라 3부 1일 1식은 사랑이요, 아름다움이다 ― 채식은 사랑의 실천이다 ― 싱크대에서 주부를 해방시키라 ― 1일 1식은 아름다운 자연치유 ― 종양을 스스로 사라지게 하라 ― 필요 없이 물을 마시면 건강을 해친다. ― S 라인을 망치는 저녁식사 ― 저혈당증에서 벗어나라 ― 존재하는 모든 것은 다 좋다 ― 수선화처럼 사랑하라 에필로그 |
|
나는 30세에 말기 신부전증이 되어 혈액투석을 하다가 신장이식까지 하게 되었다. 현대의학에서는 장기이식을 하면 거부반응이 일어나지 않도록 면역억제제와 스테로이드제를 평생 먹어야 하며, 그래도 15년 이상 살기는 어렵다고 한다. 이것은 아니다! 그렇게 살 수는 없다! 그래서 나는 건강에 대해 많은 공부를 했다. … 해답은, 해결책은, 진리는, 자연 속에 있었다. 식생활을 채식 위주로 1일 1식 하였더니 고혈압이 정상으로 되돌아오고 혈액의 독소수치인 크레아틴도 1.0 이하로 항상 유지되었다. 나는 조심스럽게 복용하던 약을 서서히 줄이다가 5년이 되었을 때 완전히 끊었다. 지금은 약을 끊은 지 28년이 되었는데, 그동안 감기 한 번 걸리지 않았고 그 누구보다도 건강한 몸이 되었다.
---본문 중에서 |
|
MBC 다큐 〈목숨 걸고 편식하다〉 기적의 사나이
30년간 온몸으로 체험한 진짜 1일 1식을 말하다! 〈1일 1식, 끼니만 줄인다고 될까?〉 천하를 잃어도 건강만 있으면 다시 시작할 수 있다. 내 병은 내가 만든 것이니 남 탓하지 말고 스스로 극복해야 한다. 신장이식 환자로서 면역억제제를 끊는 기적을 이뤄낸 저자는 모든 해답을 오직 자연 속에서 찾았다. 1일 3식을 하면 체내에서 배출되는 독소보다 발생하는 독소가 더 많아서 면역력과 치유력이 떨어진다. 1일 2식을 하면 발생하는 독소와 배출되는 독소의 양이 같아지므로 현 상태가 유지되지만 호전되진 않는다. 1일 1식을 하면 배출되는 독소가 발생하는 독소보다 더 많아지고, 우리 몸이 스스로 ‘자가융해’라는 놀라운 기적을 일으켜 대사활동을 극대화시킨다. 진짜 1일 1식은 단순히 끼니만 줄이는 것이 아니다. 먹는 방법과 순서, 먹는 때와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이치에 맞지 않게 먹으면 오히려 몸에 부담이 될 뿐 아니라 허기를 참기 힘들고 감정 조절도 어렵다. 그러나 자연식과 제철식, 전체식으로 하루 한 끼를 제대로 즐기면서 내 몸을 진정으로 사랑해줄 때, 치유의 기적은 누구에게나 일어난다. 〈해보려고 맘은 먹었지만…〉 ㆍ배가 고프다면? - 습관화된 고정관념을 버리라 ㆍ기운이 없다면? - 생명력이 가득한 과일을 챙겨 먹으라 ㆍ사회생활이 어렵다면? - 피치 못할 때는 흔쾌히 2식을 즐겨도 괜찮다 ㆍ영양이 부족하다면? - 제철 음식을 최대한 날것으로, 통째로 먹으라 ㆍ나도 모르게 짜증이 난다면? - 성질이 다른 음식들을 한 끼에 섞어 먹지 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