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심야식당 에센스 1
양장
아베 야로 글그림
미우(대원) 2013.06.28.
베스트
드라마 top100 11주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35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第1夜 빨간 비엔나 소시지
第2夜 어제의 카레
第3夜 고양이 맘마
第4夜 간장과 소스
第5夜 소힘줄, 무, 달걀이 들어간 어묵
第6夜 명란젓
第7夜 카츠돈
第8夜 포테이토 샐러드
第9夜 라면
Recipe Essay 고양이 맘마
第10夜 달걀 샌드위치
第11夜 차밥
第12夜 화장실 손님
第13夜 고기감자조림
第14夜 소스 야키소바
第15夜 잘 먹겠습니다
第16夜 버터라이스
第17夜 비프스트로가노프
第18夜 벌린 전갱이 구이
Recipe Essay 버터라이스

저자 소개 1

글그림아베 야로

관심작가 알림신청
 

Yaro Abe,あべ やろう,安倍 夜郞

만화가. 1963년 고치현高知? 출생. TV 광고 감독을 거쳐 2004년에 『야마모토 귀 파주는 가게』로 41세의 늦은 나이에 만화가로 데뷔했다. 2006년부터 잡지에 부정기적으로 연재하기 시작한 만화 『심야식당深夜食堂』이 인기를 얻어 2009년에는 드라마로 만들어졌으며 2010년에는 제55회 쇼가쿠칸 만화상 일반부문, 제39회 일본만화가협회 대상을 수상하는 등 히트작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금도 호평 속에 연재 중이며, 고향 음식과 도쿄 밤거리 여성들의 인생을 그린 『술친구 밥친구』, 이야기 산문집 『별것 아닌 이야기』, 자전적 만화 『날 때부터 서툴렀다』 등 다양한 작품
만화가. 1963년 고치현高知? 출생. TV 광고 감독을 거쳐 2004년에 『야마모토 귀 파주는 가게』로 41세의 늦은 나이에 만화가로 데뷔했다. 2006년부터 잡지에 부정기적으로 연재하기 시작한 만화 『심야식당深夜食堂』이 인기를 얻어 2009년에는 드라마로 만들어졌으며 2010년에는 제55회 쇼가쿠칸 만화상 일반부문, 제39회 일본만화가협회 대상을 수상하는 등 히트작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금도 호평 속에 연재 중이며, 고향 음식과 도쿄 밤거리 여성들의 인생을 그린 『술친구 밥친구』, 이야기 산문집 『별것 아닌 이야기』, 자전적 만화 『날 때부터 서툴렀다』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아베 야로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6월 2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44쪽 | 378g | 148*210*20mm
ISBN13
9788968224102

출판사 리뷰

누계 부수 40만 부를 돌파한 만화계의 스테디셀러 「심야식당」!
허기진 당신을 위해 그 정수를 고급 양장본에 담았습니다.

기억하고 싶은 맛이 있다
「심야식당 에센스」


Author Message

「심야식당 에센스」를 펴내며 한국 독자 여러분께_
현재 「심야식당」은 일본과 한국 외에 대만 및 중국판이 출판, 대만판은 싱가폴에서도 팔리고 있습니다. 도쿄 한구석에서 오도카니 그리고 있는 소소한 식당 만화가 일본 밖에서 이처럼 호응을 받을 줄은 전혀 상상도 못 했습니다. 제일 먼저 「심야식당」을 발견하고 좋아해주셨던 분들이 바로 한국 독자 여러분이지요. 다시 한 번 마음속 깊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ditor Message

밤 12시에 문을 여는 도심 한구석의 작은 밥집 「심야식당」. 메뉴라고는 돼지고기국 정식과 술 정도가 전부이지만 손님이 원하는 음식은 재료만 있으면 만들 수 있는 한 만들어 줍니다. 얼굴에 칼자국이 있는 수상한 마스터가 대충 장사하고 있는 초라한 이곳을 찾는 손님은 대부분 안 팔리는 가수나 만년 패배만 하는 복서, 야쿠자 등 빛보다는 어둠이 더 잘 어울릴 법한 사람들이죠. 이처럼 소중한 무언가를 잃어버린 사람도, 야근하느라 지친 사람도, 사랑이 깨져서 우는 사람도, 행복해서 날아오를 것 같은 사람도… 배를 채우고 마음도 채우는 거리의 안식처가 바로 「심야식당」입니다.
이 식당의 힐링 메뉴를 보다 많은 분들에게 전해드리기 위해, TV드라마로 만들어진 「심야식당」의 기억하고 싶은 에피소드를 고급 양장본에 정성스럽게 담았습니다. 한겨레신문 음식문화담당기자의 친절한 레시피와 감성 에세이까지 곁들어져 있어 원작지인 일본에도 없는 소장 가치 100%의 스페셜 에디션이지요.
6월말 1, 2권이 동시에 발행되오니, 올여름 「심야식당 에센스」에서 여러분이 기억하고 있는 맛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리뷰/한줄평7

리뷰

8.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