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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어캣 세상으로의 모험
미어캣 가족 프로필 헨리 왕의 궁전(1535년) 그리스의 델포이(기원전 861년) 미국의 콜로라도(1881년) 이집트의 나일 강(기원전 2500년) 멕시코의 테노치티틀란(1448년) 알프스(기원전 218년) 영국의 런던(1879년) 쥐라기 시대(1억 5천만 년 전) 타클라마칸 사막(1273년) 미국의 뉴욕(1924년) 카리브 해(1717년) 프랑스의 프로뱅(1440년) 독일의 베를린(1989년) 잉글랜드의 린디스판(793년) 중국의 베이징(1424년) 벨기에의 워털루(1815년) 미래 도시(3469년) 정답 / 함께 찾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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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무시한 공룡에서부터 최첨단 로봇까지!
[미어캣 가족을 찾아라! 3-시간여행 편]에서는 역사책에 빠지지 않고 소개되는 유명한 사건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알프스 산맥을 넘은 카르타고의 명장 한니발이 혼비백산한 로마군을 무찌른 사건이나 30년 가까이 동독일과 서독일을 가르고 있던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 사건 등 한번쯤 들어봤을 법한 이야기들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또한 무시무시한 공룡들이 들판을 뛰어다니는 쥐라기 시대, 최첨단 로봇이 가득한 미래의 도시 등 머릿속으로만 상상했던 장면 속으로 떠나볼 수도 있지요. 책으로만 읽었을 때는 지루했던 역사 속 사건이라도 실감 나는 그림으로 직접 보면 흥미진진하기도 하고 기억에 더 오랫동안 남을 거예요. 수많은 사람들 틈에, 복잡하게 놓여있는 여러 물건들 뒤에 꼭꼭 숨어있는 미어캣 가족을 모두 찾기는 쉽지 않을 거예요. 하지만 너무 걱정할 건 없어요. 차근차근 서두르지 않고 찾아나가면 되니까요. 처음부터 빨리 찾으려고 너무 조급해할 필요는 없답니다. 한 마리씩 찾다보면 집중력도 높아지고 자연스럽게 속도도 빨라지니까요. 온가족이 함께 모여서 ‘누가누가 더 빨리 미어캣을 찾나’ 놀이를 하는 것도 즐겁지 않을까요? 미어캣 가족을 모두 찾았다면 맨 뒤에 있는 ‘함께 찾아보세요!’ 코너에 도전해 보세요. 브레이크댄스를 추는 남자, 헬멧에 불이 붙은 군인, 물웅덩이에 빠진 남자 등 때로는 익살스럽고, 때로는 아슬아슬한 장면들을 새롭게 발견하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