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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사소한 일에도 상처를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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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리처드 칼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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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ard Carlson,リチャ-ド.カ-ルソン

『사소한 것들로 하는 사랑이었다』 의 두 저자는 미국에서 100주 이상 베스트셀러를 차지하며 강력한 신드롬으로 폭발적인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PEOPLE] 지는 ‘가장 주목 받는 사람 중 한 명’으로 리처드 칼슨을 선정했으며 오프라 윈프리쇼, CNN 등 유명 TV쇼 단골 출연자로 유명세를 펼쳤다. 최고의 행복 만들기 전문가로 평가 받는 심리학 박사였던 저자는 지난 2006년 12월 13일, 『스크루지 길들이기』 홍보차 올라탄 뉴욕행 비행기에서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하지만 그는 30년간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변화와 마음의 평화를 가져다주는 중요한 역할을
『사소한 것들로 하는 사랑이었다』 의 두 저자는 미국에서 100주 이상 베스트셀러를 차지하며 강력한 신드롬으로 폭발적인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PEOPLE] 지는 ‘가장 주목 받는 사람 중 한 명’으로 리처드 칼슨을 선정했으며 오프라 윈프리쇼, CNN 등 유명 TV쇼 단골 출연자로 유명세를 펼쳤다. 최고의 행복 만들기 전문가로 평가 받는 심리학 박사였던 저자는 지난 2006년 12월 13일, 『스크루지 길들이기』 홍보차 올라탄 뉴욕행 비행기에서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하지만 그는 30년간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변화와 마음의 평화를 가져다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책 『Don't Sweat The Small Stuff In Love』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2,500만 부 이상 팔린 것으로 집계되었으며 이번 『사소한 것들로 하는 사랑이었다』는 출간 30주년 기념 개정판으로 세계 여러 나라에서 동시 출간된 최신 개정판이다. 공동 집필자이자 평생의 친구, 사랑하는 아내였던 크리스틴 칼슨을 통해 정교하게 부분 개정됐다.

그녀는 남편의 갑작스런 사망 후 극심한 슬픔과 상실을 극복하고 삶을 재정립하는 여정을 시작으로 여성들을 위한 리트릿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상실을 경험한 사람들에게 희망과 치유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행복하고 충만한 인생을 사는 법을 가르치는 최고의 행복만들기 전문가. 1961년 5월 16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났다. 작가이자 연설가, 심리학박사인 그는 행복하고 스트레스를 덜 받고 사는 법을 가르치는 최고의 행복 만들기 전문가이다. 그가 쓴 책 중 베스트셀러를 포함하여 20 여권은 독자들에게 아주 잘 알려져 있다. 심리학자이자 작가, 연설가인 그가 쓴 책《사소한 것에 목숨 걸지 마라》는 2년간 미국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를 정도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고, 삶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에 큰 울림을 선사했다.

그는 잡지 [PEOPLE]에 가장 주목받는 사람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고, 오프라 윈프리, 투에이, CNN등의 유명 방송쇼에서 단골손님으로 초대되어왔다. 지난 2006년 12월 13일, 『스크루지 길들이기』를 홍보하기 위해 샌프란시스코발 뉴욕행 비행기에 올라탄 그는 비행 중 폐색전이 발작해 그 자리에서 숨졌다. 이 땅에서의 그의 마지막 모습은 하루하루 일상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에 대해 다시 한 번 고민하게 해주었다.

주요 저서는 부인과 함께 쓴 [사랑은 사소한 일에도 상처를 입는다]가 있고, 10대들을 위한 성공과 행복 지침서인 [성공한 사람은 사소한 일에 목숨을 걸지 않는다] [행복한 사람은 사소한 일에 목숨을 걸지 않는다]를 비롯해 [생각의 집착을 버리면 당신은 행복해질 수 있다] [리처드 칼슨의 행복의 원칙] [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 1, 2]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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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 전문번역가 양성과정 겸임교수를 지냈다. 옮긴 책으로 댄 브라운의 『디셉션 포인트』와 『디지털 포트리스』, 프레드릭 포사이스의 『어벤저』와 『아프간』, 토머스 해리스의 『레드 드래건』과 『한니발』, 톰 클랜시의 『공포의 총합』, 스티븐 킹의 『로즈매더』, 마이클 코넬리의 『시인의 계곡』과 『허수아비』, 빈스 플린의 『권력의 이동』, 할런 코벤의 『마지막 기회』, 필립 풀먼의 『황금나침반』,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수난』, 헬렌 켈러의 『사흘만 볼 수 있다면』, 『마케팅 게임에서 승리하라』, 『나, 워렌 버펫처럼 투자하라』, 『직접 팔아라』, 『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 전문번역가 양성과정 겸임교수를 지냈다. 옮긴 책으로 댄 브라운의 『디셉션 포인트』와 『디지털 포트리스』, 프레드릭 포사이스의 『어벤저』와 『아프간』, 토머스 해리스의 『레드 드래건』과 『한니발』, 톰 클랜시의 『공포의 총합』, 스티븐 킹의 『로즈매더』, 마이클 코넬리의 『시인의 계곡』과 『허수아비』, 빈스 플린의 『권력의 이동』, 할런 코벤의 『마지막 기회』, 필립 풀먼의 『황금나침반』,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수난』, 헬렌 켈러의 『사흘만 볼 수 있다면』, 『마케팅 게임에서 승리하라』, 『나, 워렌 버펫처럼 투자하라』, 『직접 팔아라』, 『숨은 권력자들』, 『남은 인생만이라도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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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1999년 12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9191578

책 속으로

서로를 격려한다는 것은, 파트너가 자신이 되고 싶어하는 사람이 되도록 돕는 것이다. 그것이 반드시 당신의 바람과 일치할 필요는 없다. 당신은 그저 사랑하는 사람을 믿고 격려하며, 좋을 때나 나쁠 때나 곁에서 상대가 지닌 꿈과 바람이 이루어지도록 도우면 된다.

설령 사랑하는 사람이 내린 결정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가능한 한 전폭적으로 지원하라. 잘 될 거라고 생각하라. 깎아내리고 따지기보다는 먼저 이해하고 지원하려고 노력하라.

--- p.253 '서로를 격려하라' 中

상대방을 소중히 여기고 있음을 알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직접 말하는 것이다. 상대방의 어떤 점이 좋은지 자주 알리도록 하자. 그것도 구체적으로 미소, 웃음소리, 행동, 무엇이든 당신이 좋아하는 것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알려주자. 파트너가 이미 알고 있을 거라고 넘겨짚는 큰 실수를 저질러서는 안 된다. 아마도 그는 모를 테니까. 생활을 하다 보면 아주 오랫동안 이런 표현을 하지 않게 된다.

파트너를 소중히 여기고 있음을 알려서 얻을 수 있는 선물 중의 하나는, 두 사람 사이의 긍정적인 면이 더욱 강화된다는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의 긍정적인 특성, 습관, 행동 등에 초점을 맞추면 서로 좋은 점만 의식하게 된다.

--- p.290-291

출판사 리뷰

연인이 함께 읽고 쉽게 실천하는 100가지 사랑의 전략!
이 책은 불륜과 섹스가 만연하는 세기말의 풍조 속에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독자들이 직접 느끼고 행동에 옮길 수 있게 한다. 파트너와의 관계에 있어서 문제의 원인을 상대방에게서 찾기 보다는 '나'에게서 찾고, 헤어져 다시 새사람을 만나기보다는 두 사람 사이의 갈등과 좌절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연인, 부부 관계에서 시간이 갈수록 느끼게 되는 여러 가지 불만들이 밖으로 표출될 때에도 지금보다 훨씬 더 사랑을 더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마음을 열고 자신의 사소한 습관 몇 가지를 고치는 것만으로도 한결 나은 관계로 나아갈 수 있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사랑의 전술과 전략을 담고 있다.

남녀 관계에 있어서 흔히 일어나는 문제를 실제 예로 들면서 누구나 쉽게 파트너와의 관계를 개선할 수 잇는 방법 100가지를 제시한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내뱉는 한 마디의 말에서 사랑에 활력을 불어넣는 열쇠를 찾아내는가 하면, 보다 행복한 삶을 위해 두 사람이 함께 추구해야 할 목표와 비젼을 제시하기도 한다. 짧고 명쾌하게 씌어진 문장이어서 쉽게 읽히는 것도 이 책의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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