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톨레도에서 태어났어요.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지만 어렸을 적부터 이야기를 좋아했기에 이야기를 쓰고 들려주는 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지요. 지금은 이야기 없이 하루도 살 수 없다고 해요. 2009년에 첫 책을 낸 이후로 지금까지 스무 권의 어린이책을 펴냈고, 그중 몇 작품은 열두 개의 언어로 번역되었어요. 2011 라사리요 문학상과 2016 쿠아트로가토스 재단상을 수상하는 등 큰 상을 여럿 받았습니다. 한국에 소개된 작품으로는 『가면 쓴 사자』가 있습니다.
1966년 벨기에 브뤼셀에서 태어났습니다. 만화가, 미술사학자, 영화 제작자, 다큐멘터리 작가, 앨범 제작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면서 대학에서 글쓰기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2002년에는 첫 번째 청소년 소설 『바이킹 소년 비오른Bjorn le Morphir』을 발표했습니다. 작가의 대표작이자 모험 이야기가 담긴 판타지 소설 시리즈 『비오른Bjorn』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많이 받았으며, 입양된 동생의 경험에서 영감을 얻어 이 그림책을 세상에 내놓았습니다.
덴마크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어요. 크레용을 처음으로 손에 쥔 그날부터 벽과 종이 등에 닥치는 대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답니다. 2000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어린이책에 그림 그리는 일을 하고 있지요. 슬픔, 외로움, 쾌활함 등 등장인물의 감정을 잘 담아내는 그림을 그린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한국에 소개된 작품으로는 『괜찮아! 혼자가 아니야』와 『오래 슬퍼하지 마』가 있습니다.
스페인어와 예술학을 전공하고 스페인 미술·골동품 학교에서 미술품 평가 및 감정 과정을 수료했다. 지금은 영어권과 스페인어권의 어린이·청소년 문학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난민이 뭐예요?』, 『내 친구 마틴은 말이 좀 서툴러요』, 『시계 심장을 가진 로봇』, 『갈라 행성이 뜨거워지고 있어요!』, 『시간나라에서 온 소년』, 『우리가 뭐 어때서?!』 외 여러 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