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양택 풍수지리
책과나무 2020.07.24.
베스트
역학/사주 top100 7주
가격
28,000
10 25,200
YES포인트?
1,4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머리글

제1장 음·양택의 개념과 비교
1. 양택의 개념
2. 음택의 개념
3. 음택과 양택의 비교

제2장 양택의 입지와 구조
1. 양택 입지의 3간법
2. 양택 입지의 고려 요소
3. 양택 구조의 3요소
4. 양택의 5실 5허
5. 양택의 음양, 4상, 5행, 8괘
6. 오행의 상생과 상극

제3장 양택의 조경과 관리
1. 가산 조성
2. 화초 심기
3. 나무 심기
4. 돌 놓기
5. 물길과 대문의 역수 배치
6. 스트레스성 징후 파악

제4장 양택의 실내 인테리어와 소재
1. 5색에 의한 벽지 선택
2. 식탁의 모형
3. 침실 인테리어
4. 책상의 크기나 형태
5. 초화 식물
6. 실내용 목재
7. 골동품 등 물건

제5장 양택의 형태와 가옥 형태별 식재
1. 양택의 형태
2. 가옥의 형태별 식재

제6장 양택의 비보와 엽승
1. 비보(裨補)
2. 엽승(厭勝)
3. 비보와 엽승의 활용 수단

제7장 양택의 영향력과 이해(利害) 요소
1. 양택의 효과와 발음
2. 양택의 이해(利害) 요소

제8장 양택의 6차 산업화
1. 양택의 6차 산업화
2. 양택의 1차 산업
3. 양택의 2차 산업
4. 양택의 3차 산업

제9장 양택과 건강
1. 암과 예방 식품
2. 양택과 건강 관리
3. 양택 거주자의 의식주

제10장 결론
1. 양택의 입지
2. 양택의 형태와 건축
3. 건강을 위한 생활 습관
4. 양택의 6차 산업
5. 양택과 건행

부록
부록 1 : 풍수오판(風水誤判) 바로잡기
부록 2 : 풍수지설(風水持說)

표 목차
그림 목차

저자 소개 2

부산수산대학교(현 부경대학교) 수산경영학과 졸업, 한성대학교 부동산대학원 석사과정(풍수지리 전공)을 거쳐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에서 풍수지리학을 전공하였고, 2015년 「동해안 어촌의 풍수지리적 특성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바닷가에 적용되는 풍수 이론과 우리나라 지형에 적용되는 풍수 혈(穴)의 이론적 정립을 위하여 지속적인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논문으로는 「어촌지역의 비보풍수에 대한 연구(공저)」 「강원도 남애리 어촌의 입지분석을 통해 본 바닷가 풍수」, 「풍수지리 관점에서 본 조선시대 해안방어 군사시설 입지 연구」, 「횡룡입수의 유형별 결혈 특성 연구」 , 「한국지형에서
부산수산대학교(현 부경대학교) 수산경영학과 졸업, 한성대학교 부동산대학원 석사과정(풍수지리 전공)을 거쳐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에서 풍수지리학을 전공하였고, 2015년 「동해안 어촌의 풍수지리적 특성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바닷가에 적용되는 풍수 이론과 우리나라 지형에 적용되는 풍수 혈(穴)의 이론적 정립을 위하여 지속적인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논문으로는 「어촌지역의 비보풍수에 대한 연구(공저)」 「강원도 남애리 어촌의 입지분석을 통해 본 바닷가 풍수」, 「풍수지리 관점에서 본 조선시대 해안방어 군사시설 입지 연구」, 「횡룡입수의 유형별 결혈 특성 연구」 , 「한국지형에서의 혈 사상 분석(공저)」 등이 있다. 저서로는 『양택풍수지리(공저)』가 있다.

허영훈의 다른 상품

경북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 대구한의대학교 풍수지리학 석사 과정을 거쳐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풍수지리학(정혈학) 박사 1호다. 대구한의대학교 일반대학원 석사 과정 및 경상대학교 법무학과, 동의대학교 부동산학과에서 풍수지리학 강사 생활을 하였으며, 이리스트대학교 풍수지리학과 부교수로, 동방대학원대학교 풍수지리학 석·박사 과정 강의 교수로 있었다. 영산대학교 부동산학과 풍수지리학 강사를 끝으로 정혈을 연구하는 연구자로 활동 중이다. 논문으로는 「조선왕릉의 풍수지리적 해석과 계량적 분석 연구」, 「산림경제의 사신사 수목 연구」, 「한국지형에서의 풍수 혈 사상 분석」, 「조선왕릉의 풍수적
경북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 대구한의대학교 풍수지리학 석사 과정을 거쳐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풍수지리학(정혈학) 박사 1호다. 대구한의대학교 일반대학원 석사 과정 및 경상대학교 법무학과, 동의대학교 부동산학과에서 풍수지리학 강사 생활을 하였으며, 이리스트대학교 풍수지리학과 부교수로, 동방대학원대학교 풍수지리학 석·박사 과정 강의 교수로 있었다. 영산대학교 부동산학과 풍수지리학 강사를 끝으로 정혈을 연구하는 연구자로 활동 중이다. 논문으로는 「조선왕릉의 풍수지리적 해석과 계량적 분석 연구」, 「산림경제의 사신사 수목 연구」, 「한국지형에서의 풍수 혈 사상 분석」, 「조선왕릉의 풍수적 해석에 관한 연구」, 「풍수 비보의 적용 사례 연구」, 「풍수논리에 적용되는 용·수의 길흉 연구」가 있다. 저서로는 『절터를 보면 풍수를 안다-5소를 알면 반풍수』, 『풍산록』, 『풍수지리학 원론』, 『8대 명당은 풍수를 훼절하다』, 『穴 人子須智』, 『양택 풍수지리』, 『풍수답산의 기술』, 『대통령, 풍수 혈로 말하다』, 『穴證十觀十書』, 『풍수 혈 이야기』, 『풍산록(큰 글자 도서)』 등이 있다.

이재영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7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218쪽 | 402g | 152*225*11mm
ISBN13
9791157769278

책 속으로

안방은 양택 구성의 3요소 중에서 가장 으뜸이다. 1일 24시간을 나누어 보면 8시간은 일하고, 8시간은 잠을 자며, 8시간은 보조적인 시간으로 구분된다. … 수면은 비활동적으로 쉬는 시간인 만큼 집에서 가장 좋은 환경 조건이 갖추어져야 한다. 이 시간대에 불면으로 잠을 이루는 상태이면 아무래도 생체 리듬이 깨어지고 피로도도 높아질 것이다. 그래서 1일 24시간 중 잠을 자는 8시간이 가장 중요하다.
--- p.43

집은 그 나름의 품격을 갖추고 살아야 보는 사람이나 사는 사람이나 편안하고 행복해진다. … 집은 지나가는 사람들의 입방아 놀음이 되어서는 곤란하다. 한 사람 두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주문은 그 위력이 대단하다. 이러한 주문은 그 집에서 살아가는 사람이 구설수에 오르거나 탈이 나게 된다는 것이 일반적인 풍수인들의 상식이다. 집 안의 정원수도 같은 이치로 상식선에서 생각하면 답이 나온다. 주변과 조화롭게 어울려야 하는데, 그러하지 아니하면 이상한 집이 되어 버린다.
--- p.80

식물을 활용하는 것은 집 주변의 울타리나 경관을 만드는 목적이 있다. 집 앞에는 붉은 색깔의 식물을, 왼쪽에는 푸른 색깔의 식물을, 오른쪽에는 백색을, 집 뒤꼍에는 검은 색깔의 식물을 심어 4신사의 역할을 대신토록 하는 개념이다. … 와송은 5행색이 두루두루 있어 집의 4군데 주변에 심으면 좋다. 5색으로 울타리 주변에 심으면 보기도 좋고 크면 우리가 먹어서 건강도 지킨다.
--- p.102

혈이 좋다는 것에 대하여는 이론의 여지가 없다. 그런데 앞에서도 언급하였듯이 구들을 와혈이라 했다. 혈4상의 종류에서 와혈은 으뜸이다. 구들이 음택의 와혈처럼 증명된 것이다. 따라서 양택에서의 혈은 구들이다. 구들을 놓아야만 건강한 집이 된다.
--- p.143

좋은 자리에 좋게 집을 만들어 바른 형태의 의·식·주 문화가 정착되면 건강하면서도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첫째, 사람에게 이로운 자리를 선택해야 한다. 둘째, 이로운 재료를 이용하여 집을 지어야 한다. 셋째, 선택되고 만들어진 양택을 적절한 방법으로 활용해야 한다. 넷째, 자연의 이치를 알고 자연스럽게 생활해야 한다. 다섯째, 의식주를 헤아려야 한다. 이상과 같은 좋은 자리의 선택과 이해는 모든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 p.146

출판사 리뷰

“우리가 살아가는 집, 양택에 대해 다양한 접근 방법으로 해석한 풍수지리서
좋은 땅에다 올바른 재료로 바른 형태의 의식주를 통해 건강과 행복을!”


중국 고대 풍수경전 가운데 양택풍수의 최초 술수서인 『황제택경』에서는 “집이라는 것은 인간의 근본이 되는 우주로서 사람에 의해 집을 건조해 가정을 꾸미게 된다. 거처하는 곳이 만약 편안하게 되면 가정이 대대로 번성하고 좋은 일이 생기지만 집이 불안하면 가문이 쇠하고 미천해진다.”라고 하였다. 이는 집이 그만큼 사람에게 많은 영향을 끼치며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한 것일 뿐 아니라, ‘사람에 의해’ 꾸며지는 만큼 사람이 직접 그 집의 영향을 바꿀 수 있음을 의미하기도 한다.

음택은 자연에서 혈 자리를 찾아 선택하는 것이고, 양택은 인간에 의해 만들어져 사람이 살아가는 것이다. 흔히 ‘배산임수’라 하여 집을 짓기 좋은 자리를 찾는데, 이 책에서 말하는 양택 풍수지리는 입지 조건뿐만 아니라, ‘사람에 의해’ 얼마든지 바뀔 수 있는 가옥의 형태, 조경과 실내 인테리어 등을 포괄하는 모든 것에 대해 정리한 것이다.
저자는 이러한 맥락에서 양택 풍수인 집을 혈로 보면 곤란하다고 주장한다. 마땅하게 이것이 집에 대한 풍수적 판단이라고 하는 정의는 없고 불분명하게 그저 두루뭉술하게 다루어져 왔다는 현실 앞에서 저자는 깊은 고민에 빠졌다고 말한다. 풍력이 진행되면서 답이 나왔는데, 바로 혈에는 염이 없고 구들 집이 이러한 고민을 해결해 준다는 것. 집을 짓고 구들을 놓으면 그 아래에는 불이 들어감으로써 6렴을 없애 버리거나 불태워 아예 접근을 못 하도록 한다는 것이다. 와혈과 구들은 사촌지간으로 아주 닮아 있어, 구들 위에 잠을 자면 혈과 같은 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음택인 혈과 양택인 구들의 차이점을 찾아낸 결과물이다. 이렇듯 구들의 중요성과 더불어 잠자는 곳(안방)의 중요성을 풍수지리로 설명한 점이 다른 서적과의 차이점이다.

더불어 저자는 아무리 좋은 땅에 입지하더라도 거기에 거주한 사람의 건강이 나빠지게 되면 양택은 무용지물이 된다고 말한다. 양택은 풍수적 입지 조건을 갖추어야 하며, 양택의 주변에 식재하는 식물을 섭취함으로써 질병 예방에 도움이 되도록 해야 한다는 것. 다양한 양택에 거주하는 사람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이 책은 조경과 식품에 대한 이야기도 빼놓지 않는다. 우리가 살아가는 집, 양택에 대해 다양한 접근 방법으로 해석한 이 책을 통해 건강과 행복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