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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
제1장. 벌써 가시게요? 제2장. 우리 잡은 거지요? 그렇죠? 형님? 제3장. 우리는 법을 수호해야 하는 사람들입니다 제4장. 내가 줄 수 있는 최선의 성의다 제5장. 무서운 놈 제6장. 옷을 벗더라도 해결하고 싶은 사건이라니…… 제7장. 절대 과장님 이대로 안 보냅니다 제8장. 형이 싸우는 것과 똑같이 내가 상대할 수 있게요 제9장. 진두가 어떤 일을 했는지 보고 계세요? 에필로그 1 에필로그 2 에필로그 3 에필로그 4 ‘형사의 게임’을 마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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