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권. 제1장. 형사님이라면 됐습니다 제2장. 장진두 반장 온단다! 제3장. 이 말을 꼭 전하고 싶었다 제4장. 나를 잘 봐둬라 제5장. 보는 내가 안 되겠다! 제6장. 수갑 든 나를 만나게 된다 제7장. 어디까지 갈래? 제8장. 결정은 네가 해라 제9장. 형사? 정말 힘없지. 그렇지?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해온 작가는 인지도와 작품 퀄리티 등 모든 면에서 현재 장르문학계의 가장 빛나는 거성(巨星)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공전절후의 히트작 <갓 오브 블랙필드> 시리즈는 거대한 상상력과 감동이 어우러진,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작품으로 회자되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중이다. 그런 그가 다시 한 번 모든 심혈을 기울인 신작 <형사의 게임>으로 또 다른 도약을 준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