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장. 그거, 저한테 있습니다요 제2장. 가고 싶다. 미치도록 제3장. 어디 두고 보자 제4장. 이유를 말해봐 제5장. 세상이 그렇게 만만치가 않네요 제6장. 장 형사님이 있어야 돼요 제7장. 모처럼 가슴이 설렜다 제8장. 진짜 용기가 필요한 시간이었다 제9장. 한번은 제대로 물 먹여 줍시다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해온 작가는 인지도와 작품 퀄리티 등 모든 면에서 현재 장르문학계의 가장 빛나는 거성(巨星)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공전절후의 히트작 <갓 오브 블랙필드> 시리즈는 거대한 상상력과 감동이 어우러진,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작품으로 회자되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중이다. 그런 그가 다시 한 번 모든 심혈을 기울인 신작 <형사의 게임>으로 또 다른 도약을 준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