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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기적의 30일 수능만점 공부법
수능교육전문가가 알려주는 수능 예측의 비밀
오대교
아이콤마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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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 top2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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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PART 1 수능은 ‘생각’하기 나름이다

1 생각의 크기가 결과의 크기다
2 성적은 노력과 상관없다
3 한계 없어야 성공한다
4 수능을 완주하는 힘
5 실행력과 지속력이 1등급을 만든다
6 꿈 심은 데 꿈 난다
7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
8 고3은 버텨야 하는 시기인가?
9 기준이 생기면 슬럼프도 없다

PART 2 올해 출제될 수능을 미리 볼 수 있다고?

1 수능은 이미 공개되었다
2 출제자가 말해주는 출제 의도
3 수능의 나침반, 수험 자료 3종 세트
4 진짜 수능 공부법은 따로 있다
5 수능은 수능으로 준비하라
6 실수를 고쳐야 실력이 오른다
7 평가원이 제공하는 유일한 해설지, ‘이의 제기 자료’
8 출제 기관이 말하는 수능 출제 과정
9 100% 출제되는 단원별 주제를 잡아라
10 6월, 9월 모의평가는 수능 예상 문제

PART 3 스타강사가 말하는 30일 1등급 향상 절대 공부법

1 3문제만 더 맞히면 1등급이 오른다
2 수능 대박 5단계 시스템
3 영리한 EBSi 활용법
4 데이터는 답을 알고 있다
5 수능, 시작이 반이다
6 EBS 연계 교재 100% 활용하기
7 오답 속에 정답이 있다
8 시험을 잘 보는 방법은 이것이다
9 경찰대, 사관학교 기출문제로 수능을 120% 준비하라

PART 4 수능족집게 스타강사의 공부법 Q&A

1 30일 1등급 올리기 어렵지 않아요!
2 내신과 수능을 따로 준비해야 하나요?
3 불리한 내신을 극복할 방법이 있나요?
4 모집인원이 많은 수시전형이 유리한가요?
5 모의고사 일정에 맞춰 월별 학습 계획을 세워라
6 수능 문제를 정말 예상할 수 있나요?
7 EBS 연계 교재로 내신과 수능을 한 번에 잡아라
8 수능 등급을 단기간에 올릴 수 있나요?
9 기출문제 풀이 학습이 그렇게 중요한가요?
10 6월, 9월 모의평가에 목숨을 걸어라

PART 5 2021 과목별 수능만점공부법

1 2021 수능 주요 변경 사항
2 국어 영역 만점 공부법
3 수학 영역 만점 공부법
4 영어 영역 만점 공부법
5 탐구 영역 만점 공부법
6 한국사 영역 만점 공부법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25년차 3만 명의 입시생을 컨설팅한 대치동 입시 전문가. 변화무쌍한 한국 입시계 최초로 데이터 기반의 학생부에 집중한 전략으로 1,000여 명의 수시·정시 합격을 이뤄낸 입시 컨설턴트다.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과 로드맵, 공격적인 상향 지원, 최종 합격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설계해 학군지 부모들 사이에서 ‘베스트 대입 루트를 알려주는 입시 멘토’로 불리며 폭넓은 신뢰를 받고 있다. 매년 전국 투어 강연 200회 이상 진행하면서 학생과 학부모를 직접 만나고 있다. ‘입시=내신+학생부’라는 원칙에 입시 데이터를 연동해 ‘학생부 5년 준비’를 제시하고, 불리한 내신등급도 학생부 설
25년차 3만 명의 입시생을 컨설팅한 대치동 입시 전문가. 변화무쌍한 한국 입시계 최초로 데이터 기반의 학생부에 집중한 전략으로 1,000여 명의 수시·정시 합격을 이뤄낸 입시 컨설턴트다.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과 로드맵, 공격적인 상향 지원, 최종 합격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설계해 학군지 부모들 사이에서 ‘베스트 대입 루트를 알려주는 입시 멘토’로 불리며 폭넓은 신뢰를 받고 있다.

매년 전국 투어 강연 200회 이상 진행하면서 학생과 학부모를 직접 만나고 있다. ‘입시=내신+학생부’라는 원칙에 입시 데이터를 연동해 ‘학생부 5년 준비’를 제시하고, 불리한 내신등급도 학생부 설계와 면접 준비로 ‘대입 역전 신화’를 쓰면서, 한국에서 학생부를 가장 잘 아는 전문가로도 유명하다.

〈일타맘〉을 비롯해 MBC, SBS, YTN 등에 입시 전문가로 출연하고 있다.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정부 인증) 학부모 세미나 대표 강연자로 활동했고,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장상(2021년), 대한민국 교육산업 대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오대교수능연구소 대표 겸 ㈜모든에듀케이션 대표이사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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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8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300쪽 | 452g | 152*225*20mm
ISBN13
9791197076800

책 속으로

수능에서 한 등급을 결정하는 점수는 10점 내외이다. 한 문제의 배점이 3~4점인 것을 감안하면 고작 3문제가 등급과 대학을 가르는 것이다. 수능은 지식의 절대량을 평가하는 시험이 아니라 사고력을 바탕으로 한 자료 분석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이다. 핵심개념을 바탕으로 난이도가 쉬운 문제부터 공략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 「프롤로그」중에서

수능 공부를 시작할 때는 어려운 문제를 풀기보다 시험에 반드시 출제되는 문항을 우선적으로 공부해야 한다. 반드시 출제되는 하나의 주제를 선택해서 1주일 동안 그 주제만 집중적으로 공부한다. 이렇게 4주, 즉 30일이 지나면 3~4문항을 더 맞힐 수 있다. 수리 영역의 경우 한 문항당 배점이 3~4점이므로 원점수로 환원하면 1개 등급에 해당하는 10점이 상승한다.
--- p.155

수능이 임박하면 상위권 학생들은 ‘경찰대, 사관학교’ 기출문제를 풀어서 수능에 120% 대비한다. 경찰대, 사관학교 시험은 수능 시험에 앞서 매년 8월에 실시한다. 1차 시험은 수능 시험과 비슷한 유형으로 출제되는데 고등학교 교과 과정을 벗어나지는 않는다. 단, 시험의 난이도는 수능을 100으로 생각했을 때 120 정도로 다소 어렵다. 경찰대, 사관학교 기출문제는 전 과목 학습이 아닌 특정 과목의 고난도 문항을 연습하는 용도로 활용하는 것이 좋다.
--- p.203

대입 준비는 시험 일정에 따라 시기별로 해야 할 일들이 정해져 있습니다. 고3이 되면 수능 시험을 포함해 총 7번의 교육청, 평가원 시험이 진행됩니다. 즉 시험 일정에 따라 7번의 공부 계획을 세울 수 있는 것이죠. 이때 올바른 전략을 세우지 못하면 금보다 소중한 시간을 헛되이 흘려보낼 수 있습니다.
수능에서 한 등급을 결정하는 점수는 10점 내외입니다. 한 등급에 따라 서울권 대학과 기타 대학으로 갈릴 수도 있고, 인서울에서도 최상위권 대학과 그 이외 대학으로 나뉠 수 있습니다. 배점을 감안하면 고작 3문제가 대학을 좌우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 p.225

출판사 리뷰

“뭐? 고3 때 수학 0점이 4수해서
전 과목 만점 전국 1등을 했다고?”


“거짓말 같지만 사실이다. 그 비밀은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발표하는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한 입시전략에 있다. 지난 19년동안 수능 강의를 하면서 직접 수능 시험을 10회나 응시했다. 그 과정에서 내가 깨달은 것은 수능은 객관적인 자료를 분석해서 답을 찾을 수 있다는 사실이었다.”

저자는 그동안 많은 학생들이 막연한 ‘감’으로 수능을 준비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안타까움을 느껴왔다고 말한다. 그러한 안타까움에서 시작된 입시 상담이 19년에 걸쳐 입증된 학습 방법을 바탕으로 개발한 ‘30일 1등급 향ㅋ상 프로그램’을 통해 구체화 되었고, 마침내 전국의 수많은 수험생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공부에 왕도가 있는 것입니까?” 저자는 단연코 “아니오”라고 말한다. “물론 기본이 중요합니다. 교과서 위주의 학습법, 학교 수업에 충실 다 중요합니다. 기본은 말 그대로 기본입니다. 하지만 고3은 수험생입니다. 수험생활은 합격을 전제로 합니다. 똑같이 주어진 한정된 시간 안에 자신의 노력이 더 효율적인 방향으로 기울여질 때 실질적으로 한 단계 높은 성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저자는 수능은 수능으로 준비해야 한다고 말한다. “달리기를 잘하려면 달리기로 연습해야지 수영을 하면 안 됩니다. 마찬가지로 수능을 잘 보려면 수능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수능을 가장 효과적으로 준비하는 방법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출제하는 6월, 9월 수능 시험 기출문제 학습을 통해 현재 자신의 취약 부분을 찾고 각 과목별로 3문제씩 더 맞추는 계획을 세우는 것입니다. 한 등급을 결정하는 점수는 10점 내외이고 한 문제의 배점이 3~4점인 것을 감안하면 이 3문제가 등급과 대학을 가릅니다.”

19년간 수능을 연구하면서 쌓인 데이터와 방대한 자료는 같은 시간의 투자로 더 많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게 해준다는 사실을 수차례 증명했다. “수험생활은 취미생활이 아닙니다. 결과물만 놓고 봤을 때 결국 합격이라는 결과물을 얻지 못하면 소모적인 시간이 되고 맙니다.”

“수능의 ‘본질’을 이해하면,
대입의 90%는 해결된다”


그렇다면 수능을 예상할 수도 있다는 말인가요? 저자는 결론부터 말하자면 수능 문제는 충분히 예상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저도 재수를 하고 처음 수능을 공부할 때는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수능을 출제하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자료를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매번 수능 시험이 치러지고 나면, 평가원에서 시험 출제의 방향과 이유를 객관적으로 발표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평가원 자료로 공부의 방향을 잡았더니 정말로 문제들을 예측할 수 있더군요. 네 번째 시험에 이르러서는 수능 출제 방향에 대한 정확한 이해에 도달할 수 있었습니다.”

2021학년도 대입 특성에 맞는 학습 전략을 세울 때는 무엇보다도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출제하는 전국연합모의평가 시험에 대한 분석이 중요하다. 이는 수능 시험 문제를 완벽하게 예상할 수 있는 근거자료가 되기 때문이다. 과거 3년 기출 자료를 확인하면 이런 연계성을 더욱 분명하게 확인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경찰대, 사관학교 기출 문항이 수능 시험 고난도 문항으로 연계되는 패턴을 이해하면 실제 수능에 출제될 개념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수능과 70% 연계가 되는 EBS 연계교재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면 대입에서 승리할 수 있다.

“수능 문제는 이미 공개되어 있다. 모두들 무시할 뿐
오답 속에 정답이 숨어 있다”


이처럼 저자는 올해 수능의 출제 방향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공부를 해야 수험생활에 실패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낯선 길을 갈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정보력입니다. 무턱대고 열심히 공부하던 시대는 지났습니다. 수능에 대한 정보를 가장 많이, 가장 정확하게 입수하는 것이 수능이라는 레이스를 시작하는 첫걸음입니다. 시험 정보를 꽁꽁 비밀로 감춰둘 거라는 많은 사람들의 예상과 달리 출제 기관에서는 출제 과정부터 수능 학습 방법에 이르기까지 모든 정보를 매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있습니다.” 혹자는 공부는 그저 기본에 충실해서 열심히 하는 것 외엔 방법이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것은 공부라는 큰 주제에 대해서는 맞는 말일지 모르나 대입이라는 큰 과제를 해결해야 하는 고3 수험생의 입장에서는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내비게이션으로 경로를 안내받듯 자신이 가고 있는 길을 명확히 파악하고 가능하면 좀 더 빠른 교통수단으로 꾸준히 열심히 하는 것이 결승점을 향해 경쟁 레이스를 하는 사람의 기본이다.

또한 저자는 공부의 시작은 객관적인 데이터의 마련이 있다고 말한다. 즉, 자신의 현재 위치를 파악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다. 오답노트를 만드는 근본적인 이유는 취약한 부분을 깊이 있게 이해하기 위해서이기 때문이다. 오답노트의 핵심은 자신이 틀린 부분을 종이(노트)에 적는 과정을 통해서, 자신의 현재 수준을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의 치우친 생각을 머릿속에 가지고 있습니다. 수능 시험에서 요구하는 것은 보편적인 사고능력입니다. 오답노트를 통해 이러한 치우친 생각을 ‘보편적인 생각’으로 교정해야 수능 시험에서 고득점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결론은 기적의 30일,
수능 만점 공부법이다!”


수능에서 한 등급을 결정하는 점수는 10점 내외이다. 한 문제의 배점이 3~4점인 것을 감안하면 고작 3문제가 등급과 대학을 가르는 것이다. 수능은 지식의 절대량을 평가하는 시험이 아니라 사고력을 바탕으로 한 자료 분석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이다. 핵심 개념을 바탕으로 난도가 쉬운 문제부터 공략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정밀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출제될 개념을 예측하고 일주일 동안 그 한 가지 개념만 집중적으로 공부하면 누구라도 1문제를 더 맞출 수 있다. 그렇게 4주, 즉 30일 동안 3~4문제를 더 맞추면 반드시 1등급이 향상된다. 컨설턴트가 제시하는 올바른 전략에 수험생의 헌신적인 노력이 더해진다면 수능 만점의 기적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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